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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저한테 이런말을 했어요.

..... 조회수 : 9,104
작성일 : 2020-11-11 01:34:39
절 울린 후 울고있으니까 와서 좋은 사람한테 가라.
이러더라구요.
진심인건가요?
왜 이런말을 하는지
IP : 27.119.xxx.167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뭔소린지
    '20.11.11 1:36 AM (125.185.xxx.24) - 삭제된댓글

    와서 좋은 사람한테 가라????

  • 2. .....
    '20.11.11 1:40 AM (27.119.xxx.167)

    울고 있는 제 옆에 와서
    좋은 사람있으면 가라.
    이래요.

  • 3.
    '20.11.11 1:59 AM (188.30.xxx.201)

    진심인지 그 때 홧김에 그런 말을 한건지는 남편만 알고 있겠지만 저는 감정 컨트롤 못하고 특히 싸울 때 막말이나 상처주는 사람이 제일 못났어요. 두분 마음 가라 앉으면 확실히 말하세요. 정말 진심이 담긴 말 아니면 특히나 화날때 절대 하지 말라구요. 또 그러면 그 때는 생각해보세요.

  • 4. ㅇㅈ
    '20.11.11 2:42 AM (58.234.xxx.21)

    비겁하네요
    사과나 할것이지
    내가 싫으면 떠나라 뭐 되도 않는 소리를 하네요

  • 5. 아휴
    '20.11.11 2:53 AM (62.46.xxx.203)

    이 분 아직도 이러네.....

  • 6.
    '20.11.11 2:56 AM (121.100.xxx.27)

    어. 하고 마세요. 뭡니까. 남편ㄴ

  • 7. 그러게
    '20.11.11 3:02 AM (120.142.xxx.201)

    내 팔자가 왜 이런가 싶다 하세요
    웬일 ... 찌질한 ㄴ

  • 8. 진심
    '20.11.11 4:58 AM (175.123.xxx.2)

    이죠 ㆍㆍㆍ

  • 9. 결혼한지도
    '20.11.11 7:07 AM (211.108.xxx.29)

    몇해안된것같은데 서로싸울일만있는부부같네요
    서로이해하고배려하는게 부족한부부예요
    앞으로수십년을 살아야할부부일텐데
    서로해주기만바라니...
    님도나가서 공부하며 경제활동하세요

  • 10. sstt
    '20.11.11 7:12 AM (182.210.xxx.191)

    남친이라는 줄 알았네요. 남편이 좋은 사람한테 가란 말을 했다고요? 두분이 뭐 쌓인게 많나 봅니다

  • 11. ..
    '20.11.11 7:14 AM (125.177.xxx.201)

    음 마음정리했다는 건데요.

  • 12. ㅎㅎ
    '20.11.11 7:31 AM (118.220.xxx.115) - 삭제된댓글

    이분 고구마글 재미들리셨어요? 남편심정이 이해가갈듯

  • 13. 진심
    '20.11.11 7:50 AM (39.7.xxx.218)

    입니다
    가야해요

  • 14. ..
    '20.11.11 8:49 AM (175.117.xxx.158) - 삭제된댓글

    처음이면 빈말 홧김에 화나서..
    이말이 여러번이면 진짜 헤어지고 싶어 나가떨어지라고 갈구는중 ?이라고 해석됨

  • 15. ㅇㅇ
    '20.11.11 8:50 AM (1.240.xxx.117)

    아직도 이혼 안했어요?
    남편이 뭔 죄랍니까
    계속 히키코모리 하지 결혼은 왜 해서

  • 16. 미적미적
    '20.11.11 9:23 AM (203.90.xxx.141)

    저라면 저런 말 듣고 이혼 안하고 살 자신이 없네요

  • 17. 새댁
    '20.11.12 1:38 AM (110.70.xxx.185)

    제발 애는 낳지마요.

    님이랑 님 남편 둘다
    정상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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