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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도 말로 깔롱직인다 무슨 뜻인가요?

사투리 조회수 : 8,775
작성일 : 2020-09-09 15:51:40

저도 경상도 사람인데
이 말의 정확한 뜻을 잘 모르겠다는거~

대충 들어보면
겉모습을 많이 꾸며대었다? 정도의 부정적인 의미같은데..

이 말 뜻 아시는 부~~운~~
IP : 39.7.xxx.180
5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0.9.9 3:52 PM (49.142.xxx.36)

    멋있다는 뜻 아닌가요? 깔롱부렸다 그러길래 물어봤더니 멋부렸다 그런뜻이랬어요.

  • 2. ..
    '20.9.9 3:55 PM (183.106.xxx.102)

    대구 출신인데 처음 듣는대요.

    그런 말 사용하는 사람 없었어요.

  • 3. 처음
    '20.9.9 3:58 PM (121.133.xxx.125)

    그런말도 있어나요?

  • 4. 깔롱쟁이
    '20.9.9 4:00 PM (152.99.xxx.14)

    저 경상도예요
    충청도 남편한테 맨날 깔롱쟁이라 놀리면 재밌어해요
    울 남편 새옷 새신발 사나르면서 신나하고 새옷 사서 날마다 바꿔입기 좋아하고
    옷마다 다림질 칼주름 잡으며 입성에 목숨 걸어요
    공무원인데도요

  • 5. 부산에서
    '20.9.9 4:00 PM (110.70.xxx.234)

    쓰는거 같아요.
    쌈디가 그런말하던데.

  • 6. ㅡㅡ
    '20.9.9 4:01 PM (116.37.xxx.94)

    경상도출신인데 첨들어요

  • 7. ㄴㅁ
    '20.9.9 4:01 PM (1.236.xxx.108)

    멋부린다?어릴때 거울보고있으면 엄마가 깔롱 그만부리고 공부해라 하셨어요 저는 부산입니다

  • 8. 부산경남
    '20.9.9 4:02 PM (125.132.xxx.178)

    부산경남지역 사투리구요, 멋부리다

  • 9. ㅁㅁ
    '20.9.9 4:02 PM (125.184.xxx.38)

    사투리가 아니고 지역 비속어라고 생각합니다.
    예전부터 써온 말은 아닙니다.
    비슷한 류의 격떨어지는 표현으로 깔쌈하다 등이 있고요.

  • 10. 부산경남
    '20.9.9 4:03 PM (125.132.xxx.178)

    어원은 간능(幹能/재간 있게 능청스러움.)이라고 하구요, 파생어로 깔롱쟁이가 있습니다.

  • 11.
    '20.9.9 4:04 PM (61.254.xxx.151)

    저도 안동이 고향인데 저런말 첨들어요 부산사람들이쓰는말인가봐요

  • 12. ㄴㅁ
    '20.9.9 4:07 PM (1.236.xxx.108)

    예전부터 써온말이예요
    제나이 50인데 어릴때부터 듣던말이예요

  • 13. ㅁㅁ
    '20.9.9 4:08 PM (125.184.xxx.38)

    제 나이 51.
    어랄때부터 듣긴 했으나 그래봐야 20세기 중반 이후.

  • 14. 친정엄마
    '20.9.9 4:08 PM (210.218.xxx.128)

    ㅋ 멋부린다
    많이 들었죠.ㅎㅎ

  • 15. . .
    '20.9.9 4:09 PM (1.222.xxx.103) - 삭제된댓글

    나이어린 여자애들 외모 이렇게도 저렇게도 꾸며보는거요
    나이든 사람에게는 안쓰죠

  • 16. ㅇㅇ
    '20.9.9 4:12 PM (39.7.xxx.180)

    사투리가 아니라 비속어군요.
    뜻은 생각했던 것과 비슷한거 같고,,
    어감이 좋지는 않았는데 쓰지 말아야겠어요;;;

  • 17. ..
    '20.9.9 4:19 PM (223.62.xxx.75)

    부산사림 40후반인데 그렇게 부정적이지 않아요
    바로밑여동생이 어릴때부터 멋부리는거 좋아하고 욕심도 있고
    야시(여우)라고 엄마가 늘 그랬는데 애살있고 깔롱직이는짓많이한다고 늘 얘기하던 기억나요
    성격탓이라 늘 꼼꼼하고 연애도 지맘에 드는짝 나타날때까지 선도안보고 지가 남자선택해 골랐는데 지금 거진 20년차 잘살아요

  • 18. 그거
    '20.9.9 4:19 PM (119.71.xxx.60) - 삭제된댓글

    멋부린다는 뜻이에요

  • 19. 비속어 아닌데
    '20.9.9 4:22 PM (110.70.xxx.213) - 삭제된댓글

    그냥 가족ㅇ나 친한 친구 사이에 하는 말이에요

  • 20. ..--
    '20.9.9 4:23 PM (223.38.xxx.239)

    본인이 들은 건 20세기 중반 이후니
    예전부터 쓰는 말이 아니다?는
    대체 어느 나라 논리인지요

  • 21. 비아냥
    '20.9.9 4:26 PM (223.38.xxx.108) - 삭제된댓글

    방언도 아니고
    멋부리는거를 비아냥거리는 비속어

  • 22. ㅎㅎㅎ
    '20.9.9 4:29 PM (125.177.xxx.100)

    멋낸다는 뜻입니다

  • 23. 비아냥
    '20.9.9 4:29 PM (183.98.xxx.33) - 삭제된댓글

    방언도 아니고
    멋부리는거를 까내리고 비아냥거리는 비속어구요
    애살도 좋은뜻 아니구요
    욕심많아 애가 타는 마음이 애살이라는

    좋은의미로 해주는 말 아니예요

  • 24. 비아냥
    '20.9.9 4:31 PM (183.98.xxx.33) - 삭제된댓글

    방언도 아니고
    멋부리는거를 까내리고 비아냥거리는 비속어구요
    애살도 좋은뜻 아니구요
    욕심많아 애가 타는 마음이 애살이라는

    좋은의미로 해주는 말 아니예요
    그걸 받아드리는 쪽에서 좋게 해석하는것 뿐

  • 25. 비아냥
    '20.9.9 4:33 PM (183.98.xxx.33) - 삭제된댓글

    방언도 아니고
    멋부리는거를 까내리고 비아냥거리는 비속어구요
    애살도 좋은뜻 아니구요
    욕심많아 애가 타는 마음이 애살이라는

    좋은의미로 해주는 말 아니예요
    그걸 받아드리는 쪽에서 좋게 해석하는것 뿐이고

    옛날 전쟁통에 전국각지에서 몰려와 먹고 살거 없어
    끼니도 거르던 그 시절에 몸팔거나 멋부리는거 좋아하는 사람들 비하하며 쓰던 말이예요.

  • 26. 비아냥
    '20.9.9 4:34 PM (183.98.xxx.33)

    방언도 아니고
    멋부리는거를 까내리고 비아냥거리는 비속어구요
    애살도 좋은뜻 아니구요
    욕심많아 애가 타는 마음이 애살이라는

    좋은의미로 해주는 말 아니예요
    그걸 받아드리는 쪽에서 좋게 해석하는것 뿐이고

    옛날 전쟁통에 전국각지에서 몰려와 먹고 살거 없어
    끼니도 거르던 그 시절에 이성 쫒아다니며 멋부리는거 좋아하는 사람들 비하하며 쓰던 말이예요

  • 27. 부산
    '20.9.9 4:35 PM (61.98.xxx.27)

    부산서는 친한 친구끼리 잘 쓰는 말인데요?ㅎㅎ
    멋을 많이 부렸구나!
    경상도분들 중 모르는게 신기하네요~

  • 28. 부산
    '20.9.9 4:37 PM (61.98.xxx.27)

    추가로 비속어 느낌 없이 쓰는 말이예요.

  • 29. 멋부린다
    '20.9.9 4:43 PM (222.97.xxx.219) - 삭제된댓글

    그다지 부정.긍정 구분 없이써요.
    예를 들어 아이들이 리본 찾고. 드레스 찾을 때도 씁니다.
    백수가 멋부릴 때도 쓰고요

  • 30. 멋부린다
    '20.9.9 4:44 PM (222.97.xxx.219) - 삭제된댓글

    어른들께 쓰는 말은 아님

  • 31. ..
    '20.9.9 4:44 PM (1.222.xxx.103) - 삭제된댓글

    어감이 그래서 그렇지 비속어아닙니다

  • 32. ㅇㅇ
    '20.9.9 4:49 PM (117.111.xxx.84)

    멋부린다를 깔롱지긴다 합니다

  • 33. ..
    '20.9.9 4:51 PM (116.39.xxx.71)

    요래조래 멋부리는걸 말하죠.
    부정적 의미는 아닙니다.

  • 34. ....
    '20.9.9 4:58 PM (175.223.xxx.65) - 삭제된댓글

    깔롱지네는 멋지네지만 방언이구요. 깔롱 부린다는 멋부리다 좋은 의미 아니예요.
    멋지다와는 전혀 다른 그냥 보기 좋든싫든
    멋 내려고 할 때 쓰는말이라 썩 좋은 말은 아닌데 그냥 많이 아무생각없이 쓰다보니

  • 35. ..
    '20.9.9 5:01 PM (211.222.xxx.74)

    멋부렸을때 듣는 말이였어요. 기분좋게 들을수도 있고
    앞머리 스프레이로 엄청 세운날에 엄마한테 듣기도 했구요..ㅋㅋ
    깔쌈하다라는 말도 많이 썼죠. 이건 멋부리네 보다 깔끔하고 쌈박하다 이런 느낌???
    오랜만에 들어보는 말이네요.

  • 36. ....
    '20.9.9 5:01 PM (175.223.xxx.65)

    깔롱지네는 멋지네 방언이구요. 깔롱 부린다는 멋부리다 좋은 의미 아니예요.
    멋지다와는 전혀 다른 그냥 보기 좋든싫든
    멋 내려고 할 때 쓰는 말이라 썩 좋은 말은 아닌데 그냥 많이 아무생각없이 쓰다보니

  • 37. ..
    '20.9.9 5:02 PM (106.241.xxx.218)

    부산
    일반적으로 쓰는말이지 비속어는 아닙니다.
    멋내다 라고 생각하시면됩니다.
    비속어는 아니지만 점잖은 표현은 아닙니다.

  • 38. ㅁㅁ
    '20.9.9 5:07 PM (125.184.xxx.38)

    비속어까지는 아닌가보네요.
    다소 품위없는 느낌이라 비속어라고 생각했습니다.

  • 39.
    '20.9.9 5:21 PM (180.224.xxx.210)

    부산에서만 쓰는 말인 듯 해요.
    깔쌈하다도요.

    다 같은 경상도라도 부산말은 좀 다르더군요.

  • 40. 부산
    '20.9.9 5:21 PM (175.223.xxx.122) - 삭제된댓글

    멋부리다

  • 41. 부산경남
    '20.9.9 5:23 PM (125.132.xxx.178)

    깔롱을 지긴다라고 표현을 하건 멋을 부린다라고 표현을 하건 이런 외양 혹은 외적인 상태를 표현하는 말은 친한사람들 끼리 쓰면 아무상관없지만, 나를 모르거나 나랑 안친한 사람이 쓰면 거슬리고 무례하게 느껴져요. 딱히 비속어라서가 아니구요...

  • 42. 부산
    '20.9.9 5:23 PM (175.223.xxx.122)

    멋부리다

    사전에도 나와요 방언 이라고

  • 43. ㅇㅇㅇ
    '20.9.9 5:25 PM (110.70.xxx.164)

    비아냥은 모르겠는데
    경상 방언중에 다수(문디, 가스나 등등)가
    긍정적인 느낌이나 품위, 존중의 의미는 적어보여요.
    그래서 깔롱직이네 이것도 잘 쓰면 유머러스하지만,
    좀더 깊게는 비꼬고 내려까는 표현으로 들릴때도 있습니다.

  • 44. ..
    '20.9.9 5:27 PM (220.120.xxx.204)

    대구출신인데 깔쌈하다는 많이 들었어도 이 말은 못 들어봤네요

  • 45. ㅇㅇㅇ
    '20.9.9 5:28 PM (110.70.xxx.164)

    저도 경상북도 출신이지만, 심한 억양이 섞인 경상방언에는
    적응이 안되어선지 무례하게 들릴때가 많아요.
    (까는 아닙니다ㅜ 걍 불편하고 적응이 안될 뿐..)
    그래선지 이쪽 용어가 친근하고 편하다기 보단
    부정적으로 들릴때가 많아요.

  • 46. 깔롱
    '20.9.9 5:34 PM (175.112.xxx.243) - 삭제된댓글

    깔롱 은 멋을 의미하기도 하는데, ~부리다. ~직이다는 좋은뜻으로 말하는거 아니예요. 부정의 의미

    그래서 깔롱지네는 멋지다라는 의미지만 깔롱쥑이네 깔롱부리네는 부정 맞아요. 그냥 자기들이 생각없이 쓰는거지 무슨

  • 47. 깔롱
    '20.9.9 5:37 PM (175.112.xxx.243) - 삭제된댓글

    깔롱 은 멋을 의미하기도 하는데, ~부리다. ~직이다는 좋은뜻으로 말하는거 아니예요. 부정의 의미

    그래서 깔롱지네는 멋지다라는 의미지만 깔롱직이네 깔롱부리네는 부정 맞아요. 그냥 자기들이 생각없이 쓰는거지 무슨 아니라고

    저도 부산사람인데요. 솔직히 저런말 양아치스런 사람들이 쓰거나 친구끼리 장난친다고 양아치들 말 흉내내는거잖아요

  • 48. 깔롱
    '20.9.9 5:39 PM (175.112.xxx.243) - 삭제된댓글

    깔롱은 멋을 의미하기도 하는데, ~부리다. ~직이다는 좋은뜻으로 말하는거 아니예요. 부정의 의미

    그래서 깔롱지네는 멋지다라는 의미지만 깔롱직이네 깔롱부리네는 부정 맞아요. 그냥 자기들이 생각없이 쓰는거지 무슨 아니라고

    저도 부산사람인데요. 솔직히 저 표현은 양아치들이 쓰거나, 친구사이 말장난친다고 양아치들 말 흉내내는거잖아요

  • 49. 양아치
    '20.9.9 5:40 PM (175.112.xxx.243) - 삭제된댓글

    깔롱은 멋을 의미하기도 하는데, ~부리다. ~직이다는 좋은뜻으로 말하는거 아니예요. 부정의 의미

    그래서 깔롱지네는 멋지다라는 의미지만 깔롱직이네 깔롱부리네는 부정 맞아요. 그냥 자기들이 생각없이 쓰는거지 무슨 아니라고

    저도 부산사람인데요. 솔직히 저 표현은 양아치들이 쓰거나, 친구사이 말장난친다고 양아치들 말 흉내내는거잖아요

  • 50. 양아치
    '20.9.9 5:43 PM (175.112.xxx.243)

    깔롱은 멋을 의미하기도 하는데, 깔롱직이다는 좋은뜻으로 말하는거 아니예요. 부정의 의미

    그래서 깔롱지네는 멋지다라는 의미지만, 깔롱직이네는 부정 맞아요. 그냥 자기들이 생각없이 쓰는거지 무슨 아니라고

    저도 부산사람인데요. 솔직히 저 표현은 양아치들이 쓰거나, 친구사이 말장난친다고 양아치들 말 흉내내는거잖아요

  • 51. ....
    '20.9.9 5:54 PM (220.127.xxx.130)

    멋부린다. 걍 또래들끼리 하는 말이고 욕은 아니지만 비속어죠.

  • 52. 비속어 아닌데
    '20.9.9 6:07 PM (219.115.xxx.157)

    저는 부산 사람. 깔롱 또는 갈롱, 말 알아요. 욕이나 비속어 아니지 않나요? 친구 사이나, 어른들이 손 아래 사람에서 쓰고 약간의 부정적 의미 또는 좀 놀리는 듯 쓰이기는 하지만요.

    경남신문입니다.
    http://m.knnews.co.kr/mView.php?idxno=1232295&gub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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