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한테 얘기할수없는 비내리는 가족..눈물
제 코 제가 꿰었고 반대하는 결혼했습니다
남편은 번듯한 직장에 다니지만 상스럽고 공격적인 성격이었습니다.
저는 다혈질이긴 하지만. 은근히 수더분한 성격이구요.
결혼초 육아로 미쳤었습니다. 울고 시집일에ㅠㅠ
그런데 지금은. 제가 굽히고 착하게 합니다. 그런데ㅠㅠ
반대로 남편이 저를 미치게 합니다.
일갈하고 밟고 이혼을 요구합니다.
저는 죽고싶어요.
아이가 저를 다독이네요..
사랑하는 아이를 위해 버텨야죠.
이혼불사하고 가정지키고 싶은데
남편이 저를 미치게합니다.
1. 또 시작
'20.8.9 10:48 PM (87.164.xxx.202)목졸리고 맞고 살면서 ㅅ ㅅ 해달라고 비는 그 분이죠?
자식 핑계대지 마세요, 비겁하기는 ㅉㅉㅉ.2. 이유
'20.8.9 10:53 PM (39.7.xxx.131)이유가 뭔가요?지금남편비 이혼하자는
오죽하면 ㅅㅅ를 구걸하고살겠어요
이혼쉬운거아니에요3. ㅡㅡㅡ
'20.8.9 10:55 PM (70.106.xxx.240)아이 때문이라도 상대가 저러면 언젠간 헤어지게 되있어요
나 싫어하는 사람하고 못살아요4. 어휴
'20.8.9 10:57 PM (118.38.xxx.176) - 삭제된댓글또 비슷한 글
댓글 수용하지도 않으시던데
그냥 참고 사세요
님 이혼할 맘 없잖아요5. 그냥
'20.8.9 11:02 PM (210.222.xxx.158)사세요 제발
그 남자 자유시장에 풀지마세요 딱 천생연분이니까6. 남편이
'20.8.9 11:05 PM (125.15.xxx.187)님에게 뭐라고 하는 가요?
님이 무슨 말을 했는데 때리던가요?
원인을 말 안하고 결과 만 말을 하면 누구도 님이 어떤 상태인지 모르지요.
맨날 맞으면서 죽고 싶다면서
구태여 같이 사는 게 아이 때문이라고요?
때리는 아빠
매맞는 엄마를 보고 뭘 배우겠어요.
차라리 각자의 길을 가세요.
다혈질도 좋은 성격은 아닙니다,
자기 할 말 다하고 남이 상처를 받거나 말거나 말을 하는 사람이 많아요.
맞아도 살만 하면 사시겠다는 건데요.
남편이 못산다고 하면 못삽니다.7. 그리고
'20.8.9 11:13 PM (70.106.xxx.240)아이는 구실일 뿐이잖아요
아이가 그 가정에서 뭘 배우나요?8. 호이
'20.8.9 11:29 PM (222.232.xxx.194)아이까지 지옥에서 같이 살게 하는 이유가 대체 뭔가요
9. 지겹
'20.8.10 12:01 AM (223.62.xxx.184)이쯤하면 마조히스트..
10. ㄴㄴ
'20.8.10 12:44 AM (125.177.xxx.19) - 삭제된댓글일갈하고?
이게 무슨 뜻이에요?11. 시리즈인가
'20.8.10 12:49 AM (114.203.xxx.133)12. 시리즈인가
'20.8.10 12:50 AM (114.203.xxx.133)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3043735&page=165
13. 시리즈인가
'20.8.10 12:51 AM (114.203.xxx.133)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3054848&page=1&searchType=sear...
14. 제대로
'20.8.10 2:32 AM (87.164.xxx.202)뜻모르는 단어는 쓰지 마세요.
일갈하고 ㅡ 전혀 엉뚱한 뜻
이혼불사하고 가정을 지키고 싶다 ㅡ 앞뒤 안맞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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