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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품 또는 진품 다니는 분들 보다가 느낀 건데요

명품가방 조회수 : 2,912
작성일 : 2020-07-27 13:50:30

여자들 많이 지나가는 곳을( 패셔너블한 장소) 자주 갑니다. 가품들도 많이 보이고 진짜 가방들도 많이 보이구요..

그런데 진품가방과 가품가방들을 보다가 느낀게 있어요...


가품을 들었더라도 유달리 가품가방이 이쁜 경우가 있더라구요. 그걸 맨 사람이 일단 미모가 좀 된 경우. 그리고

몸매와 옷차림이 괜찮고 헤어가 괜찮고 등등...물론 여기에 진품이었으면 금상첨화였겠지만 진품이 굳이 아니어도 가품 가방이 진품못지 않게 예뻐 보이는 효과가 생기더라구요..


반면 진품을 들었어도 진품이 좀 지저분하거나 (특히 손잡이 부분..) 좀 오래된 티가 나거나

물론 빈티지 느낌이 좋을 수는 있지만....그래도 때탐은 솔직히 지저분해 보여요..가방이 저것뿐인가 싶기도 하고...


결론은 가방보다는 역시 그걸 든 사람의 외모가 먼저이고 가품이라도 깨끗하고 이쁘게 매면 빛나더라구요..

뭐 저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IP : 183.98.xxx.14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런것도
    '20.7.27 2:18 PM (223.38.xxx.131)

    있고..
    일단 너무 어린애가 보세같은옷 입고 명품 들면
    얼굴이 아무리 예뻐도 가방은 가짜겠구나..싶어요.

    인물,몸매는 별로인데
    나이좀 있고 가방 이외의 것이 좋아보이면
    가방도 진품이겠거니 하구요.
    나이들어서 가품 잘 안들잖아요.

    그래서
    너무 어리거나 젊을땐 명품 드는것도 별로 효과적?이지 않은것 같아요.ㅎㅎ
    아직 돈도 없을시기인데 좋죠 뭐. 이쁠 나이니 2~30만원대 가방만
    들어도 예뻐보여요.

  • 2. 건강
    '20.7.27 2:46 PM (223.38.xxx.92)

    진품,가품 알아보는
    원글님이 더 대단하세요

    진짜 조잡하지 않으면 못알아봐요
    사실...관심도 없습니다만

  • 3. 원글이
    '20.7.27 2:54 PM (223.38.xxx.86)

    그냥 그럴꺼다
    때려맞추고 짐작하는거지
    원글이 뭘 알것어요 ㅎ

  • 4. ....
    '20.7.27 3:57 PM (175.223.xxx.77)

    이쁜 사람들의 희망인가요?ㅎㅎ
    가짜도 진품 못지 않게 보일거라는?

  • 5. ㅎㅎ
    '20.7.27 5:46 PM (221.140.xxx.96) - 삭제된댓글

    미녀가 가품들어도 가품은 가품이구요

    아무튼 전 가방이 너무 지저분하고 너무 낡아 오래된거 보면 그냥 별로더라구요 빈티지 이런느낌이 아니라 가방이 저것밖에 없나? 이런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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