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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여 상속 몰빵..어리석은..

증여 조회수 : 4,259
작성일 : 2020-07-22 19:28:31
전 유산은 똑같이 다만 돌봐주는 자식에게는 노후에 돌봐주는 자식에게는 다달이 얼마씩 줄것같아요.
나이들어서 자식들간에 금가게 행동하시는 부모님들은 왜그럴까요
IP : 211.248.xxx.147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ㅎ
    '20.7.22 7:31 PM (121.152.xxx.127)

    부모도 자기자신이 먼저니까요
    내생각 먼저해서 이리저리 머리굴려보고 증여하지,
    이세상 그무엇보다 형제간우애가 최고야~ 하면서 공평히 똑같이 증여할 필요 있을까요???

  • 2. 글쎄요
    '20.7.22 7:33 PM (211.248.xxx.147)

    보통 선증여는 자기가 이쁜자식에게 하고 또 노후를 맡기는 자식은 다른자식이고 이런 경우를 많이 보는데...어떤자식이 좋다하겠어요. 그 자식간에는 또 좋을가요.

    조금만 지헤롭게 처신해도 되는데..초등학생인 자식들도 밥한숟가락 덜준다고 서운해하는데 이건 누군가 마음상할게 뻔한데 왜 그러는건지 의문이예요

  • 3. 그쵸
    '20.7.22 7:35 PM (117.111.xxx.50)

    재산은 이쁜 자식에게 몰빵... 노후는 다른 자식에게 의탁

  • 4. ..
    '20.7.22 7:35 PM (210.94.xxx.71)

    저도 몰빵전략 성공사례 본적이 없네요

  • 5. 몰빵
    '20.7.22 7:50 PM (118.33.xxx.146)

    막내아들에게 몰빵. 사.치. 하느라 돈없는 막내에게 몰빵한후로 장남의 굴레에서 벗어났어요. 최소한의 자식도리만 남기고~

  • 6. 몰빵하는
    '20.7.22 8:43 PM (58.231.xxx.9)

    부모는 어리석죠.
    편애하는 부모는 최악이에요.

  • 7.
    '20.7.22 9:20 PM (211.210.xxx.80) - 삭제된댓글

    우리집 얘기네요ㅠㅠ

  • 8. Pp
    '20.7.23 12:35 AM (211.195.xxx.184) - 삭제된댓글

    하구언날 머 팔아서 준다 어쩐다 젊을때 그걸로 어떻게 해봐라,,, 말만 하십니다. 저희 이제 46인데 매번 희망고문,,,

  • 9. ...
    '20.7.23 8:44 AM (121.151.xxx.161)

    저는 자식입장인데요
    부모재산보고 잘한건 아닌데 진짜 별 치닥거리 생계 제쳐놓고 쫒아다녔네요
    물론 말년엔 병수발도 들었어요
    재산 아들 주고 싶어하셨지만 지니지 못할걸 알기에 어쩔수없이 니가 알아서 해라 하고 돌아가셨어요
    딸아들 공평하게 나누어주고나니 허무했어요
    몇십년을 치닥거리 다했는데
    한자식이나 방관한 자식이나 같이 나누려니..
    죽을때까지 누구준단 말없이 움켜쥐고 계신건 잘한듯 하네요

  • 10. 그래서
    '20.7.23 10:56 AM (112.164.xxx.134) - 삭제된댓글

    저는 아들 결혼할때 하나도 안해준다고 하는거예요
    대신 우리부부를 뒤치닥거리 안해도 된다고 할거구요
    이담에 나이들어서 자식 신세를 져야하면 그때 하겠다면 그때 줄거예요
    아니면 돈으로 사람을 쓰면 되고요
    제가 나이들어서 보니 돈 없는 노후가 제일 힘드네요
    돈 있는 노후는 편안해 보여요
    부모가 여유있으면 자식들도 부담없어서 더 오구요
    그냥 50넘어살아보니 그렇더라구요
    자식에게 해주고 서운해 하는거 안할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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