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교회에서 뭐 갔다주러 오신다는데 뭐 드려야하나요?

00 | 조회수 : 1,069
작성일 : 2020-07-07 15:20:48
몇달째 못가고 있으니 구역 전도사님?이
뭐 전해주러 오신다는데
음료수같은것도 집에 없고ㅜ 부침개같은거 싸드려도 되나요?
헌금은 온라인으로 내고 있어요.
IP : 125.179.xxx.20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휴
    '20.7.7 3:31 PM (203.238.xxx.63)

    왜 이런 때 가정방문이신가요?
    오지 마시라 하세요
    도대체 뭘 주러오신다는건지

  • 2. ...
    '20.7.7 3:32 PM (112.220.xxx.102)

    헌금은 온라인....ㅋ
    누구를 위한 헌금인가

  • 3. 안 드리면
    '20.7.7 3:36 PM (121.155.xxx.30)

    어떠나요? 뭘 주러 오시는지는 몰라도
    걍 감사하다고 하고 받음 그만이죠

  • 4. ㅇㅇ
    '20.7.7 3:38 PM (221.154.xxx.186)

    슈펴가서 그냥 오렌지쥬스하나 사오셔요

  • 5. ㅇㅇ
    '20.7.7 3:38 PM (125.179.xxx.20)

    비타민음료라도 드림 좋은데 암것도 없네요
    그냥 받기만 해야겠어요
    주고 안들어오고 바로 가신다해서요

  • 6. ㅇㅇ
    '20.7.7 3:39 PM (221.154.xxx.186)

    아이스아메리카노한잔이나.
    부침개는 더워요

  • 7. ㅇㅇ
    '20.7.7 3:39 PM (125.179.xxx.20)

    애가 감기라 집에 있는데 두고 못나가요ㅜ

  • 8. ㅇㅇㅇ
    '20.7.7 3:42 PM (203.251.xxx.119)

    교회에 내는 헌금만큼 아까운돈 없죠
    그 돈으로 본인 가족을위해 쓰고
    그 돈만 모아도 집은 살듯

  • 9. ㅇㅇ
    '20.7.7 3:43 PM (125.179.xxx.20)

    걍 애들 먹는 주스나
    드려야겠어요ㅜ

  • 10. 감사해요
    '20.7.7 4:10 PM (211.177.xxx.49)

    오늘같은 날씨에는 얼음 생수병도 좋지 않을까요
    교회 어린이 행사 때문에 방문으로 선물 전달했는데
    아무 것도 안주셔도 반갑게 맞아 주셔서 너무 기뻤구요
    어떤 분이 생수 주서서 정말 시원하게 잘 마셨거든요

  • 11. ....
    '20.7.7 4:34 PM (222.112.xxx.59)

    시원한 아이스 커피 한잔 타 드리세요

  • 12. ... ..
    '20.7.7 5:41 PM (125.132.xxx.105)

    벌써 오셨을 거 같은데, 우리 친정엄마 집에 오신 전도사님은 절대 아무것도 안 받으시더래요.
    코로나 상황도 있고 해서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00251 알바들 참 초라하네요 ㅅㅇ 21:02:00 13
1200250 이휘재씨 왜 저런질문을 할까요 2 .... 20:56:25 438
1200249 문재인 정말 초라하군요 13 20:55:05 454
1200248 중학교 1·2학년 원격수업만 할 땐 ‘성적 안내고 패스’ 1 .. 20:53:54 152
1200247 현직판사들, 개나소보다 못한 판결 내려~ 1 ... 20:53:08 107
1200246 친정엄마 손바닥이 차갑고 파래요 1 20:52:36 171
1200245 아파트누수를 관리사무소에서 모아서 처리한다는데 괜찮을까오ㅡ 누수 20:51:55 77
1200244 고1남)남편왈;키스는 허용? 1 20:51:49 166
1200243 SK이노베이션이 왜 오를까요? 4 20:50:45 296
1200242 발바닥이 거친데 뭐 바르면 보들보들해질까요~ 1 .. 20:50:44 66
1200241 간수치에 영향을 주는 것? 4 ㄱㄱ 20:50:02 211
1200240 남자애들은 부모의 이성친구에 관대한 편인가요..? 3 .. 20:45:47 175
1200239 서울의 소리 초심 할아버지 경찰이 와서 체포했대요 3 .... 20:36:16 631
1200238 SBS 스포츠 안경현 해설위원 광주 지역 비하 2 ... 20:31:55 374
1200237 악기샘 ..레슨 약속 하는거 스트레스네요 9 ㅇㅇ 20:31:11 557
1200236 급)길냥이 영역문제요ㅠ 9 ... 20:29:09 215
1200235 에스오일 주식 어찌 해야 하나요? 1 여름비 20:25:54 668
1200234 마중나갔더니 남편이 어린아이처럼 좋아해요 ㅋㅋ 12 궁금하다 20:23:46 1,624
1200233 최수종은 어쩜 저리 숨소리까지 부담스럽나요 20 지금나옴 20:22:11 1,781
1200232 늙음은 서글프고 서글픈것 12 .. 20:19:49 1,382
1200231 데이트할때 이쁘게하고 나가면 남자가 좋아하는거 티나지 않나요? 6 ? 20:17:10 1,040
1200230 다시태어나고 싶으신가요? 11 네네 20:14:37 594
1200229 B사 왕교자, 수제만둣집만 만두 같이 먹어봤어요. 1 만두 20:13:16 555
1200228 최고의 식사는 어디서?? 기념일 20:11:56 206
1200227 역류성식도염이 잘 안낫네요 12 ㅇㅇ 20:11:28 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