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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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딸 함연지&남편의 콜라보 - 뮤지컬 차미 중 스크래치
https://www.youtube.com/watch?v=m2gv_a29Onw
금융맨이라는 남편의 노래실력도 생각보다 출중하고
함연지씨도 디즈니 음악의 여주같은 발성 창법이 이뻐요.
보다보니 함연지씨의 밝은 에너지에 동화되네요.
가사의 안하던 짓을 해봐,
그러면서 놀람과 두려움도 생기고 실망하겠지만
그 틈으로 너의 색이 고개를 내밀거야 라는
새록새록한 메세지가 희망적입니다.
1. 마자
'20.6.18 12:35 PM (222.110.xxx.248)그 남편 노래 되게 잘하죠?
깜짝 놀랐어요.2. 함연지씨
'20.6.18 12:44 PM (175.123.xxx.211) - 삭제된댓글뮤지컬계의 평가는 그저 그렇더라구여. 주연항 정도는 절대 아니라고
호흡이 짧더라구요3. . .
'20.6.18 12:49 PM (223.62.xxx.220)연예인도 아니고 재벌딸 누가 관심 있다고 광고글 꾸준히도 올리네요. 돌아가면서 올리는지
4. ㅇㅇㅇ
'20.6.18 12:50 PM (120.142.xxx.123)함연지가 왜 연옌이 아닌가요? 드라마에도 나왔었구 뮤지컬 꾸준히 하는데... 전 함연지 좋아해요. ^^
5. ㆍㆍ
'20.6.18 12:51 PM (223.62.xxx.220)어휴ㅠㅠ 연예인이면 본인 이름만 대면 사람들이 알아야지 무슨 오뚜기딸 오뚜기딸 해야 아는 애를
6. ㆍㆍ
'20.6.18 12:52 PM (223.62.xxx.220)본문 내용만 봐도 너무 티나요.
7. ㅇㅇㅇ
'20.6.18 12:56 PM (120.142.xxx.123)차미는 창작뮤지컬인데 참 잘만든 작품이예요. 요즘애들에게 대한 얘기인데 성인이 된 자제분들과 함께 보면 좋을 듯. 강추하는 뮤지컬입니다.
8. ...
'20.6.18 12:56 PM (223.62.xxx.227)예전에 공연 본 적 있는데 사실 뮤지컬 배우로서 기량은...
할말하않...9. 어휴
'20.6.18 1:00 PM (14.40.xxx.172)제발 여기 시녀들 링크 가지고 오지마요
이제 재벌딸 여흥 즐기는것 까지 다 보라고 시녀질인가요
할일이 그렇게 없어 ㅉㅉ 방구석이나 닦아라10. ㅇㄹ
'20.6.18 1:06 PM (211.184.xxx.199)근데 오뚜기딸은 귀엽더라구요~
제 딸도 저렇게 밝게 자라줬으면 해요
보고있으면 기분 좋아져요^^11. ㅇㅇㅇ
'20.6.18 1:07 PM (120.142.xxx.123)차미에선 함연지 정말 잘 어울리고 잘해요. 저도 나이 먹을만큼 먹은 사람이라 시녀질 할 군번은 아니구...ㅎㅎㅎ
12. 이쁘네요
'20.6.18 1:11 PM (112.151.xxx.122)둘다 이쁘게 잘 사는 모습 보기 좋네요
함연지 목소리는 맑고 이쁜데
고음이 미숙하긴 하네요
젊은 사람들 사이좋게 이쁘게 사는모습은
참 보기 좋아요13. ㅇㅇㅇ
'20.6.18 1:21 PM (222.104.xxx.245) - 삭제된댓글재벌딸 시녀질 할 생각은 없고요..
솔직히 아니꼽고 꼬인 마음도 있었는데..그냥 행복하게 잘 사는 사람을 보니까
좋은 에너지를 받는거 같고 아직 어린 사람이니 귀엽네요.
일단 음악이 제 취향에도 맞아서 퍼왔어요~
사랑 많이 받고 자란 딸래미 느낌이 있어서 보기 편하고,
연예인들처럼 이중적이거나 가식적이지도 않은거 같아서 응원하고 싶네요.14. ㅇㅇ
'20.6.18 1:22 PM (222.104.xxx.245) - 삭제된댓글재벌딸 시녀질 할 생각은 없고요..
제 생활이 행복하지를 못해서 아니꼽고 꼬인 마음도 있었는데..자주 접하고 보다보니
행복하게 잘 사는 부부를 보니 좋은 에너지를 받는거 같고 아직 어린 사람이니 귀여워 보이네요.
음악들어보니 취향에도 잘 맞아서 82분들도 들어보시라고 퍼왔어요~
사랑 많이 받고 자란 딸래미 느낌이 있어서 보기 편하고,
연예인들처럼 이중적이거나 가식적이지도 않은거 같아서 응원하고 싶네요. 홧팅~!!15. ㅇㅇㅇ
'20.6.18 1:23 PM (222.104.xxx.245)재벌딸 시녀질 할 생각은 없고요..
제 생활이 행복하지를 못해서 아니꼽고 꼬인 마음도 있었는데..자주 접하고 보다보니
행복하게 잘 사는 이 부부에게서 좋은 에너지를 받는거 같고 아직 어린 사람이니 귀여워 보이네요.
음악들어보니 취향에도 잘 맞아서 82분들도 들어보시라고 퍼왔어요~
사랑 많이 받고 자란 딸래미 느낌이 있어서 보기도 편하고,
연예인들처럼 이중적이거나 가식적이지도 않은거 같아서 응원하고 싶네요. 홧팅~!!16. ㅎㅎ
'20.6.18 1:40 PM (211.104.xxx.198)덕분에 처음 보게되었는데
햄연지양 너무 사랑스럽고 보기좋네요
예쁘게사는 모습도 그렇고
소박하고 소탈한 오뚜기 회장님도
돈을떠나 잘 자란 사람들이 주는 긍정 에너지가
이런거란 느낌이에요17. ..
'20.6.18 1:47 PM (116.88.xxx.138)저도 우리 애들이 저렇게 자랐으면, 우리 사위가 저랬으면 하는 맘으로 예쁘게 보고 있어요~
18. 러블리
'20.6.18 2:40 PM (211.202.xxx.2) - 삭제된댓글정말 예쁜 커플이네요.^^
19. 질투는 유치해
'20.6.18 3:19 PM (222.110.xxx.248)예쁘기만 하구만 그걸보고 예쁘다 하는게 시녀질????
20. 함연지씨
'20.6.18 6:46 PM (218.236.xxx.93)참 맑고 성격도 구김살 없이 밝은데다
외모도 너무 귀염귀염 이뻐서
다가진거 같아요
남편도 볼수록 볼매 ^^
근데 뭔가 어색한 느낌이 있는데
손짓발짓이 어리광피우는 아이 같더라구요21. 연지씨
'20.6.18 7:46 PM (218.238.xxx.237)어휴 ㅠㅠ 연지씨
용심 아니에요..
부럽기도 해요... 옆집 딸같은데 다 갖춰서요
근데.. 사실 그렇기 때문에 더 안부러워요...
사실 우리 학교 다 다녀봤어요~~
마음속은 완벽주의자이고 욕심많은데
겉 외모는 평범하고 또 현실적으로 도도하지 않게 어필하려면
이 방법도 괜찮죠... 그런데 학교 다녀봤잖아요 ㅠㅠ
이런 친구들 생각보다 넘 힘들어요..
본인의 평범한 일상도 노출하면서 뭔가를 얻으려고(인기나 찬양)하고 있잖아요 /
좀 피곤하고,,
기업의 딸인 걸 제외하면 그닥 ㅠㅠ 뭐 없네요 ㅠㅠㅠ22. 오 또 홍보
'20.6.18 7:46 PM (218.238.xxx.237)용심 아니에요..
부럽기도 해요... 옆집 딸같은데 다 갖춰서요
근데.. 사실 그렇기 때문에 더 안부러워요...
사실 우리 학교 다 다녀봤어요~~
마음속은 완벽주의자이고 욕심많은데
겉 외모는 평범하고 또 현실적으로 도도하지 않게 어필하려면
이 방법도 괜찮죠... 그런데 학교 다녀봤잖아요 ㅠㅠ
이런 친구들 생각보다 넘 힘들어요..
본인의 평범한 일상도 노출하면서 뭔가를 얻으려고(인기나 찬양)하고 있잖아요 /
좀 피곤하고,,
기업의 딸인 걸 제외하면 그닥 ㅠㅠ 뭐 없네요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