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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냥의 시간 봤어요. 스포없어유

Dd 조회수 : 3,831
작성일 : 2020-04-29 02:59:16
정말 오랜만에 초 집중해서 봤네요.
저는 한국영화 배우들이 친숙?해서 웬만해서 몰입이 잘 안되거든요.
너무 심장이 쫄리고 무서워서 일시정지만 세군데서 한 것 같아요.
숨 몰아쉬면서....끝까지 봤네요.
아직도 여운이 가시질 않아요.
아이패드에 에어팟 끼고 봐서 그런가 더 실감났어요.
티비로 보면 뭔가 자꾸 딴짓하게 되는데..
IP : 1.228.xxx.120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인정
    '20.4.29 3:27 AM (124.54.xxx.52)

    딴건 몰라도 긴장감 하난 인정요

  • 2. ...
    '20.4.29 3:27 AM (27.100.xxx.69)

    저도 얼마전에 봤어요.
    장점도 많은데 단점도 많은 영화에요.
    개연성이 부족하구요. 박정민은 거의 우정출연 수준이에요.

  • 3. 마른여자
    '20.4.29 3:44 AM (124.58.xxx.171)

    전별루였어요ㅜ

  • 4. 저도
    '20.4.29 6:54 AM (180.68.xxx.158)

    진짜 별로였어요.ㅡㅡ

  • 5. 아니
    '20.4.29 6:57 AM (125.177.xxx.105)

    호불호가 크게 갈리는 영화인가봐요
    타사이트에도 어떤사람은 시간낭비라고 하고 어떤 사람들은 재밌게봤다하고
    그래서 더 궁금해요

  • 6. 스포는 아님
    '20.4.29 7:32 AM (211.217.xxx.70)

    전 파수꾼 감독의 신작이라 정말 기대했거든요.
    처음엔 긴장감 있는 몰입도에 빨려들었어요.
    여기까지는 최고!
    근데 한 45분쯤 지나서부터 ㅠㅠ
    일단 국내의 시대적 상황과 총기에 관한 게 너무 어이가 없었구요(물론 영화니 그런가보다 하지만).
    후반분 이제훈의 연기가 지난친 대사와 행동으로 보여주려는 게 너무 짜증났네요.
    차라리 (뻔한 설정이 되겠지만)..
    주인공들(친구들)이 하드xxx의 내용을 알고 있는(또는 모르지만 아는 척) 걸로
    설정해서 이끌어갔다면 추격과 긴장감이 배가 되지 않았을까 싶네요 ㅎㅎ

  • 7.
    '20.4.29 7:34 AM (116.120.xxx.183)

    너무 어이없게 재미없어서 여운이 오래 가던데요ㅋ

  • 8.
    '20.4.29 7:56 AM (222.232.xxx.107)

    배캠 배순탁 작가가 쓴 감상평이 와 닿더군요.

  • 9. 나야나
    '20.4.29 8:00 AM (182.226.xxx.161)

    저도 별로..내용도 재미도 뭘이야기하는지도 잘 모르겠던데요

  • 10. 갈망하다
    '20.4.29 8:17 AM (125.184.xxx.137)

    재미없진 않는데... 많이 보던 외국 영화에 배우만 한국인인 느낌이 들었어요. 어디서 봤는데... 이런 생각드는

  • 11.
    '20.4.29 8:24 AM (222.232.xxx.107)

    https://www.instagram.com/p/B_dSp0Dl3a5/?igshid=1kyh91776ih82

  • 12. ...
    '20.4.29 8:37 AM (211.216.xxx.227)

    아주 간만에 재미없는 영화 끝까지 봤네요.

  • 13. ..
    '20.4.29 8:45 AM (118.223.xxx.43)

    파수꾼 재밌나요?
    갑자기 파수꾼 보고싶네

  • 14.
    '20.4.29 9:07 AM (223.38.xxx.237) - 삭제된댓글

    긴장감과 배우들 연기만 인정 ..

  • 15. ..
    '20.4.29 9:15 AM (222.234.xxx.222)

    배우들이 아까운 영화..
    좋아하는 배우들 나와서 봤는데 실망;;;
    아주 간만에 재미없는 영화 끝까지 봤네요.22222

  • 16.
    '20.4.29 9:32 AM (218.51.xxx.50)

    괜히 봤다싶은 ᆢ
    정말 재미가 없어요 끝까지 보기도 힘드네요

  • 17. ㅇㅇ
    '20.4.29 10:17 AM (1.228.xxx.120)

    저는 올해 본 영화 중에 제일 재밌었어요.

  • 18. .....
    '20.4.29 10:21 AM (222.99.xxx.169)

    남편이 보고나서 보지말라고 재미없다고 경고를 날려줬는데 무시하고 봤다가 재미없어 혼났네요. 후기가 내시간을 사냥당했다 이렇다는데...

  • 19. 무슨
    '20.4.29 10:44 AM (222.234.xxx.222)

    영화가 내용이 없어요. 그냥 박해수가 한번 정한 사냥감은 끝까지 쫓는다.. 이게 다인 거죠? 내 시간을 사냥당했다는 후기ㅎㅎㅎㅎ 딱 맞네요.
    이제훈 나온대서 넘 기대했는데...

  • 20. ㅎㅎ
    '20.4.29 11:40 AM (112.165.xxx.120)

    넷플릭스 풀린 날 들떠서 봤는데... 보면서 집중이 안되더라고요ㅠㅠ
    욕하는것만 기억나네요 ㅋㅋㅋㅋ 넷플릭스 공개한게 이 영화의 신의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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