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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이 깨끗해보이는 비법

ㅇㅇ 조회수 : 30,627
작성일 : 2020-04-20 14:31:33
제일 중요한거는 식탁위 거실테이블위 싱크대위에 물건 쌓아놓지 않는겁니다. 쌓일수 있는 물건의 자리를 만드세요 서럽안이나 장안에 자리를 만들어 놓고 식탁위에 있으면 제자리에 넣자 하는 습관만 들이세요.
집안에 딱 들어왔을때 저 세곳에 쌓인 물건만 없어도 집이 깨끗해 보입니다.
유튜브에 집정리 해주는 영상이 있는데 대부분 정리전에는 저세곳에 물건이 가득 쌓여있어요. 식탁위에 물건이 저렇게 옆에 쌓이면 밥을 어떻게 먹지 싶을정도로요. 그거만 정리해도 집이 딴판 되더라구요.
바닥 청소기 조금 늦게 돌려도 크게 더러워보이지 않아요. 저 세곳부터 시작하다보면 점점 확대되어 가거든요. 책상위 욕실세면대위 협탁위.. 점점 눈에 거슬려져서 집이 깨끗해져가요. 습관들이고 제자리가 있으면 따로 치울일도 별로 없어요.
바쁜날 외출했다 늦게와서 청소 못했는데도 애들이 들어오면서 우리집은 항상 깨끗해 노랠불러요 자세히 바닥먼지 못본탓이지만요 ㅋ
그만큼 눈에 딱보이는 공간만 깨끗해도 집이 달라보여요
IP : 221.153.xxx.251
6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맞아요
    '20.4.20 2:34 PM (223.62.xxx.82)

    맞아요
    더불어 소파위도

  • 2. ㄹㄹ
    '20.4.20 2:34 PM (175.113.xxx.15)

    고수의 의견 잘 받들겠사옵니다

  • 3. 아는데
    '20.4.20 2:37 PM (124.54.xxx.157) - 삭제된댓글

    수납공간이 없어요.....

  • 4. ..
    '20.4.20 2:37 PM (218.148.xxx.195)

    맞아요 ^^
    의외로 이거 어려워요 ㅎㅎ

  • 5. 별동산
    '20.4.20 2:37 PM (49.180.xxx.13)

    고수의 의견 잘 받들겠사옵니다 22 ㅋㅋ

  • 6. ㅇㅇ
    '20.4.20 2:38 PM (221.154.xxx.186)

    식탁위 테이블위만 정리해도 깨끗.

  • 7. ...
    '20.4.20 2:38 PM (218.155.xxx.202)

    그리고 주방 바닥에 무슨 식재료 박스같은거 쌓아놓지 않기요

  • 8. sstt
    '20.4.20 2:39 PM (211.219.xxx.189)

    식탁위에 잡다한거 있음 정말 지저분해보이더라고요 전부 안보이게 수납이 핵심인것같아요

  • 9. 맞아요.
    '20.4.20 2:48 PM (121.133.xxx.125)

    현관 신발도요.

  • 10.
    '20.4.20 2:50 PM (122.34.xxx.137)

    집정리 유튜브 추천 부탁드려요. 보면서 연구하고 싶습니다아!

  • 11. ....
    '20.4.20 2:51 PM (210.100.xxx.228)

    맞아요!! 근데 저희집은 제가 치워놓으면 꼭 다시 올려놓는 사람이 있어서 답답해요.

  • 12. ㅇㅇ
    '20.4.20 2:53 PM (221.153.xxx.251)

    정리왕 썬더이대표 라는 유튜브 어쩌다 몇개 본게 다라 크게 추천드리지는 못하지만 집정리로 치면 유튜브에 좋은정리팁 많더라구요^^

  • 13. 동감
    '20.4.20 2:54 PM (1.231.xxx.157)

    오늘 여기저기 잡동사니들 좀 치웠더니 속이 후련하네요

  • 14. 아이고
    '20.4.20 2:59 PM (218.55.xxx.159)

    이 글 보자마자 식탁 싱크대 치우러 일어납니다ㅜㅜ

  • 15. 한마디로
    '20.4.20 3:00 PM (211.246.xxx.58) - 삭제된댓글

    넘들이 울 집와어 집이 좀휑하게 보인다 싶게 사시란겁니다.
    몇런 안썼거나 안쓰게 될 물건들 버리고 미니멀 하게 사시면 해결

  • 16.
    '20.4.20 3:06 PM (115.23.xxx.156)

    저도 치우러갑니다

  • 17. 다른데는
    '20.4.20 3:10 PM (223.62.xxx.149)

    모르겠는데 이 식탁위가 어찌 안되네요 ㅠ ㅠ

  • 18. 마나님
    '20.4.20 3:10 PM (175.119.xxx.159)

    정말 희한한게 정말 안보이는곳엔 정리정돈 완전 잘 돼 있어요
    근데 아일랜드식탁과 식사하는 식탁에는 왜 그리 나와 있는지
    제가 봐도 어지러워보여요
    근데 잘 안되요
    애도 한번씩 식탁서 공부하고 그냥 어질러 놓아요 ㅠ
    이글 보고 바로 싹 치웠어용

  • 19. 맞아요
    '20.4.20 3:22 PM (119.70.xxx.5) - 삭제된댓글

    밖으로 나와있음 지저분해 보여요
    더불어 나와있는것도 상표가 보이면 더더욱 지저분해 보여요
    근데 수납공간이 여유치 않아서 어쩔수가 없네요
    이사가야 해결될듯

  • 20. ....
    '20.4.20 3:33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봉다리가 제일 모양새 없어요
    검은 봉다리 이런거

  • 21. ...
    '20.4.20 3:34 PM (1.237.xxx.189)

    봉다리가 제일 모양새 없어요
    검은 봉다리 이런거

  • 22. 수납
    '20.4.20 3:36 PM (1.224.xxx.38) - 삭제된댓글

    수납공간이 여의치 않다는 분들, 한샘 샘키즈나 이케아에서 나오는 겉은 나무, 서랍은 플라스틱으로 된 애들 장난감 수납장이라도 사서 밖에 나온 생활 잡동사니 다 넣어보세요. 진짜 깜짝놀랄정도로 집안이 정돈되어보인답니다. 얼마 비싸지도 않어요. 대부분 어수선한집들 가서 보면 식탁위에 잔뜩 쌓아놓고 있는 거 보면 약통. 비타민. 책. 고지서. 과자..이런거던데 식탁옆에 그런 5단수납장 작은거 하나만 사서 놔도 싹 다 서랍장에 들어간답니다.
    옛날에 저 애 키울때는 그 플라스틱수납장 색깔이 분홍. 연두..막이랬는데 요새는 세련되게 그레이 계통도 많고 사이즈도 작은것도 많던데요. 진짜 강추예요.

  • 23. 수납공간부족
    '20.4.20 4:06 PM (85.203.xxx.119)

    솔직히 수납공간이 부족한데 깔끔함을 원하면
    물건을 처분하는 게 가장 확실한 방법이죠.
    1.수납공간은 부족,
    2.물건 양은 넘치고,
    3.거기에 체력까지 저질인데
    4. 깔끔한 집을 원한다면...

    이 중 우선순위를 두세요. 1,2,3이 수정이 안 되면 그냥 너저분하게 사는 수 밖에요.
    꿈꾸는 걸 이루기란 쉽지가 않아요. 뭐 하나는 도려내야하죠.
    물건이든, 내 바람이든, 돈이든(매일 청소도우미 고용 등 -.-)

  • 24.
    '20.4.20 4:18 PM (223.194.xxx.81)

    맞아요 식탁위 싱크대위 세면대위가 깨끗해야 정돈되어 보이더라구요~ 저도 실천중인데 화장실 세면대위는 아무래도 이것저것 올려두게 되더라구요~ 칫솔, 치약, 클렌징 제품들 등등 이런건 어케 처리하세요? 치약 칫솔을 선반안에 두고 사용하긴 넘 불편할것 같고..;; 욕실 선반위가 늘어져있다보니 청소도 힘들더라구요~~

  • 25. 완전 동감
    '20.4.20 4:52 PM (223.33.xxx.228)

    식탁 씽크대 싹 정리해서 넣어놔요

  • 26. 밎아요.
    '20.4.20 5:25 PM (116.39.xxx.162)

    씽크대 위에 칼꽂이하고 도마만...
    식탁에도 다 치웠어요.
    그리고 티비 옆에도 아이가 그린 그림과
    작은 시계, 작은 꽃만...

  • 27. ㅜㅜ
    '20.4.20 6:03 PM (183.96.xxx.4)

    우리집은 각자 방에서 식사하느라
    식탁을 거의 안쓰는데
    낮에 햇볕이 하루종일 드니까
    식구대로 마스크 알콜뿌려서 말리고 있어요ㅜㅜ

  • 28. ㅡㅡㅡ
    '20.4.20 7:18 PM (222.109.xxx.38)

    노동대비 효과좋은 곳 또하나
    화장실 세면대와 수전이요.
    여기만 쓰던 수건으로 쫙 훔치고 나오면 화장실 인상이 달라져요.

  • 29. 로봇청소기
    '20.4.20 7:49 PM (125.184.xxx.67)

    사기 전에 정리만 잘 하고 청소는 잘 안 했는데 우리집에 오면 다 깨끗하다고 ㅋㅋㅋ
    정리만 잘해도 80은 먹고 들어갑니데이.

  • 30. 어느 분
    '20.4.20 8:19 PM (39.7.xxx.20)

    누구라곤 말 못하고 코로나시국에
    사람들 못 모이는 대신 화상회의처럼
    했나봐요. 앞쪽 깔끔한 쪽만 보이게 한다는게
    잘못눌러 반대편부터 다 적나라하게 생중계시키고
    말았다는 비사가 전해져 오더군요.

  • 31. ..
    '20.4.20 8:35 PM (124.52.xxx.219)

    저도 식탁위 거실테이블위 싱크대위 돌아보니 너저분~
    분명 아침에 치우고 시작했는데 세군데 모두ㅠㅠ
    얼른 일어나서 치우고 왔네요 10분도 안걸렸는데
    집이 아주 깔끔해보이네요~ 이제 자주 돌아보고
    주의해서 치워야겠어요 감사합니다^^

  • 32. 정리
    '20.4.20 8:44 PM (223.33.xxx.127)

    참고할게요

  • 33.
    '20.4.20 9:25 PM (61.74.xxx.64)

    집이 깨끗해보이는 비법 감사히 참고할게요

  • 34. 거실
    '20.4.20 9:36 PM (112.64.xxx.182)

    탁자위가 문제네요~ 저 세군데만 정리되어 있어도 깨끗해 보이겠어요

  • 35. ...
    '20.4.20 9:57 PM (211.36.xxx.10) - 삭제된댓글

    당분간 식탁위는 힘들듯해요. ㅜㅜ
    출근전에 애들 먹을 간식 하루치 올려놓고 가는데
    모자랄까봐 넉넉히 해두다보니 요즘 늘 남아서
    식탁위가.. ㅜㅜ
    식탁에 안두면 안먹더라구요. 초2라 그런가... 못 찾아먹어서..

  • 36. ..ㅋ
    '20.4.20 9:57 PM (116.41.xxx.121)

    집이 너무지저분해요 집이깨끗해보이는 비법 감사합니다

  • 37. 음음::
    '20.4.20 10:07 PM (124.56.xxx.205)

    치우러갑니다.

  • 38. 지금
    '20.4.20 10:13 PM (188.149.xxx.182)

    후닥닥 싱크대 위에 싹 치우고 왔슴돠. 정말 호젓해 보임돠.

    새 아파트인데 아직 거실에 티비와 소파가 업슴돠. 무지무지 넓고 절 간 같아 보임돠. ㅠㅠ.......

  • 39.
    '20.4.20 10:36 PM (121.146.xxx.38)

    집이깨끗해보이는비법
    감사합니다

  • 40. 비법2
    '20.4.20 11:10 PM (1.225.xxx.117)

    바닥에 쓰레기통 신문 책 장난감박스 걸레 청소기 충전기
    이런거 수납해버리세요
    가구랑 공기청정기정도 있으면
    콘도같아져요

    거기에 벽지에 달력 상장 사진 뭐 붙이지마시고
    쇼파 커텐 모던한거 색깔맞추면 호톌은 안되도 콘도정도는 됩니다

  • 41. ㅜㅜ
    '20.4.20 11:12 PM (180.230.xxx.161) - 삭제된댓글

    네 아는데 실천이 어려워요
    특히 식탁위~!!!!!! 조금만 방심해도 또 싸여요ㅠ

  • 42. ㅜㅜ
    '20.4.20 11:12 PM (180.230.xxx.161)

    네 아는데 실천이 어려워요
    특히 식탁위~!!!!!! 조금만 방심해도 또 쌓여요ㅠ

  • 43. dd
    '20.4.20 11:30 PM (121.148.xxx.109)

    식탁 위 간식 두신다는 분~
    그럴 땐 쟁반이나 바구니 하나 놓고 거기에 간식 담아두세요.
    훨씬 정돈 되어 보여요.
    너저분하지 않으니 먹는 사람도 훨 기분 좋고 잘 찾아 먹게 됩니다.

  • 44. ...
    '20.4.20 11:58 PM (180.224.xxx.53)

    집 깨끗해보이는 비법..
    제게도 꼭 필요합니다.

  • 45. 우리집
    '20.4.21 12:27 AM (112.154.xxx.39)

    우리집이 그래요
    식탁에는 티슈랑 간식박스 하나 있어요
    절대 다른거 안올려놔요
    탁자에는 리모컨박스하나
    tv장위에는 세톱박스
    화장대위에는 티슈랑 향수만 있고 전부 화장가방에 담아 서랍에 넣고 써요
    청소기는 매일 돌리지만 물걸레질 자주 안하는데 우리집에 오는 모든사람들이 모델하우스 같답니다
    저는 냉장고도 60프로만 채워요

  • 46. 우리집
    '20.4.21 12:34 AM (112.154.xxx.39)

    욕실팁
    저희는 욕실장이 요즘 나오는 유리거울 달린 슬라이딩 도어 인데 거기에 작은 바구니 놓고 클리싱외 물건들 넣어두고 써요
    칫솔 치약은 살균기 써서 안보이구요
    욕실에 수전에 수건 벽에는 살균기
    샤워부스안에 샴프 린스 바디클린져 3개
    변기에 디퓨져 하나 이렇게 놓고 씁니다
    지저분하거나 늘어질 ,물건들이 욕실에는 거의 없죠
    목욕탕 가지고 다니는 물건들은 작은걸로 구비해 파우치형태에 넣어 욕실장에 넣어뒀구요
    샴프 치약 린스 같은건 뒷버란다쪽 창고에 넣어두고 딱 한개씩만 꺼내 써요

  • 47. 이 밤에
    '20.4.21 12:37 AM (220.78.xxx.170)

    심심해서리
    식탁과 주방 정리해습당.
    엄청스레 깨끗합니당.
    낼 아침 남편이 나와보고 한마디 할듯합니당.
    오밤중에 나와 뭘했냐고.

  • 48. 지나다가
    '20.4.21 1:16 AM (27.117.xxx.182)

    이번에 인테리어도 되는 틈새수납장을
    두개 사서 냉장고옆에 놓고 모든 물건을 그 안으로..
    없앨수는 없지요. 다 필요한 물건들인데..

    욕실은 샤워할때마다 맨 나중에 타올을 막대기에 감아서
    거울과 수잡장 앞면을 꼭 닦아요. 그렇게 하니까
    일년내내 깨끗함을 유지하고 샴푸 등등 그런것은 색갈 맞춰서
    키작은 병에 담아있는것을 놓으니 전체가 깔끔..
    소독약 뿌리러 오신분이 너무너무 깨끗하고 깔끔하다면서 칭찬을..

    한마디로 요약해서 원글님 조언대로 물건들을 안으로안으로
    몰아 넣는게 최고..

  • 49. ㅡㅡ
    '20.4.21 1:19 AM (175.223.xxx.172)

    저 몇년 선배님 집에 놀러갔을 때 놀란 게
    저 22평 선배 25평인데
    물론 우리집보다 3평 넓지만
    놀란 게 집에 나와있는 물건이 쓰임새 있는 것은 없고 다 장식품이더라구요.
    저는 그때 늦둥이 키우느라 집이 난장판이었는데
    그래서 지금도 가끔씩 집 정리할 때 기준으로 삼습니다.
    쓰는 물건은 절대 밖에 안보이게

  • 50. 알콩콩이
    '20.4.21 2:39 AM (114.109.xxx.0)

    저도 손님 올때 밖에 보이는 모든 자잘 한 물건 박스에 다 넣어 버립니다.
    나중에 못찾는 건 함정이지만요.

  • 51. 오~
    '20.4.21 3:58 AM (211.208.xxx.96)

    좋은 팁 감사합니다!

  • 52. 노란후레지아
    '20.4.21 5:58 AM (14.32.xxx.33)

    집안정리법 감사합니다

  • 53. 휴..
    '20.4.21 8:40 AM (218.209.xxx.206) - 삭제된댓글

    도대체 얼굴닦는 수건으로 수전이랑 세면대는 왜 닦아요?
    더러운 손씻고 양치뱉는 곳을.. 당최 이해불가한 위생개념과 살림법..
    위에도 있네요 샤워끝난 타올로 왜 수납장과 거울을 닦아요 진짜 이해불가.. ㅜ

  • 54. 휴..
    '20.4.21 8:41 AM (218.209.xxx.206)

    도대체 얼굴닦는 수건으로 수전이랑 세면대는 왜 닦아요?
    더러운 손씻고 양치물 뱉는 곳을.. 당최 이해불가한 위생개념과 살림법..
    위에도 있네요 샤워끝난 타올로 왜 수납장과 거울을 닦아요 진짜 이해불가.. ㅜ 닦는 전용수건을 쓰던지요. 수건하나가없어요?

  • 55. 수건은
    '20.4.21 9:24 AM (222.120.xxx.44)

    항상 세탁하고 삶아서 햇볕에 말려 쓰고,
    더러운 손씻고 양치물 뱉는 곳은 , 전용 수세미 옆에 두고 비누로 닦고 깨끗한 물로 헹군 후에 환풍기 틀어 놓으면 말라요.

  • 56. 지나다가
    '20.4.21 10:54 AM (27.117.xxx.55)

    윗님,,
    닦는 전용수건은 별도로 사용하고 있답니다.
    습기가 자욱할때 닦으면 효과가 있어서..
    닦는 습관들 들였더니 이것도 어깨운동 팔운동이 되어서인지
    이 나이까지도 오십견을 모르고 살아요..

  • 57. 알면서도
    '20.4.21 12:14 PM (211.36.xxx.203)

    식탁쉬에 쌓이는걸 따라 잡는 속도가 느리네요.
    주부의 민첩성이 떨어지는거겠지요.

  • 58. 알면서도
    '20.4.21 12:56 PM (61.84.xxx.134)

    잘안되는 일이죠.
    수납함이 비밀인가봅니다.

  • 59. ***
    '20.4.21 1:22 PM (125.132.xxx.204)

    집이 깨끗해 보이는 비법. 저장합니다. 감사합니다.

  • 60. ..
    '20.4.21 1:45 PM (61.254.xxx.17)

    집 깨끗해 보이는법 저장이요

  • 61. 참으로 어려운 일
    '20.4.21 1:51 PM (117.111.xxx.91)

    버리지 못하는 병...
    뼈저리게 느끼는데도 참 어렵습니다.
    작은집으로 가야는데..
    아효
    ..

  • 62. 수납
    '20.4.21 2:02 PM (14.47.xxx.244)

    수납이 문제에요
    다 꽉꽉 차있어서...진짜 안 쓰는건 버려야 하는데 그게 안되네요
    뭐이리 자질구레한 물건들이 많은지 모르겠어요

  • 63. 그렇죠 수납
    '20.4.21 2:15 PM (118.47.xxx.224) - 삭제된댓글

    하나 둘 사모으다보니 뭔가 잡다한게 많아졌어요
    당장 쓰지는 않지만 소중해요
    방법은 집을 늘리는건데 ... 열심히 모아서
    넓은 집으로 이사가면 깨끗한 집에서 살 수 있을거라 기대해요
    구해줘 홈즈 보면 사록 싶은 예쁜 집들이 많아요
    벌여놓은 일 정리되면 예쁜 집 꾸며서 살고 싶어요

  • 64. 음ㅋ
    '20.4.21 2:15 PM (220.88.xxx.202)

    저희집이 그래요 ㅠㅜ
    씽크대.식탁위에 물건 가득해요 ㅠ

    식탁서 밥 안 먹은지 오래전 ㅠ

  • 65. 수납
    '20.4.21 3:02 PM (1.225.xxx.38)

    수납이 문제죠
    수납을 잘하려면, 일단 버려야하고요.

    집정리는 버리고, 수납. 이게 다인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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