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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군대갔다 죽어 돌아온 아들을 위한 청원 좀 해주세요.

부모 | 조회수 : 3,873
작성일 : 2020-04-07 23:01:29
군대 가서 아들이 죽었는데 실상을 밝히지 못하면 어떻게 살아야 하나요. 함께 청원해주세요.

http://www1.president.go.kr/petitions/587846
IP : 122.35.xxx.69
4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힘내세요
    '20.4.7 11:06 PM (223.62.xxx.243)

    힘내세요.

  • 2. 이건
    '20.4.7 11:09 PM (124.50.xxx.225)

    또 뭔가요
    군대가는 아들 있는데 걱정입니다
    동의했어요

  • 3. 무무
    '20.4.7 11:10 PM (121.129.xxx.59)

    꼭 진상이 밝혀지기를 기원합니다.

  • 4. 부탁드려요
    '20.4.7 11:10 PM (122.35.xxx.69)

    제 아들 아니예요. 다른 사이트에서 읽고 가져왔어요.

  • 5. ㅇㅇ
    '20.4.7 11:11 PM (125.176.xxx.65)

    요즘 군대는 캠프라느니 하는 사람들
    진짜 입 틀어막고 싶어요
    진상이 밝혀져서 아이 가는 길이라도
    편안하길 바랍니다

  • 6.
    '20.4.7 11:11 PM (125.130.xxx.189)

    했어요ㆍ부모가 얼마나 힘든
    시간들을 버티면서 살아갈지ᆢ사는게 사는게 아니겠죠ㅠ

  • 7. 했어요
    '20.4.7 11:13 PM (106.101.xxx.66)

    저도 아들키웁니다

  • 8.
    '20.4.7 11:14 PM (210.100.xxx.78)

    아들셋 키웁니다
    청원했어요 ㅜㅜ

  • 9. ...
    '20.4.7 11:22 PM (218.51.xxx.107)

    ㅜㅜ 청원했어요

  • 10. 청원하고
    '20.4.7 11:28 PM (113.199.xxx.135)

    갑니다
    이유를 모른다니 이게 말이 되나요 ㅠ

  • 11. 에효
    '20.4.7 11:29 PM (111.118.xxx.150)

    전 군대간 아들 있어요

  • 12. 청원
    '20.4.7 11:35 PM (110.8.xxx.185)

    하고 갑니다 ㅜ

  • 13. 그린
    '20.4.7 11:36 PM (110.70.xxx.248)

    방금 동의하고 왔습니다.
    회원님들 모두들 동의 부탁 드립니다.
    부모가 수긍할수 없는 의문사 같은 처리방법 개선돼야 합니다.

  • 14. 그린
    '20.4.7 11:37 PM (110.70.xxx.248)

    당장 내 아들은 아니어도 우리 이웃 주변의 아들들 입니다.

  • 15. 그린
    '20.4.7 11:38 PM (110.70.xxx.248)

    오래동안 군생활 한 사람으로 군의 이런 폐쇠적인 관행은 없어져야 합니다.

  • 16. 그린
    '20.4.7 11:39 PM (110.70.xxx.248)

    82에서 이런 사건이 유야무야 묻히면 안된다는 전통을 만들어 주세요

  • 17. 쓸개코
    '20.4.7 11:40 PM (218.148.xxx.86)

    청원했어요.

  • 18. 그린
    '20.4.7 11:40 PM (110.70.xxx.248)

    방금 이글을 보고 화가나서 공론화 됐음 하는 맘으로 댓글 많이 남깁니다.
    여러분들이 힘을 주세요.

  • 19. 청원 바로 했어요
    '20.4.7 11:41 PM (219.255.xxx.130)

    군에 보낸 엄마로 이런 글 보면 가슴 무너집니다.
    사랑하는 아들을 군에 보내고, 적응은 잘하는지 매일 걱정인데
    의문의 죽음으로 답답하고 얼마나 힘겨우실까요 ㅜ ㅜ

    정말 군에서 선임 시켜서 혼내라고 지시하는거는 바꿔야 해요
    분위기를 은따 처럼 주눅들게 하고, 자신을 바보처럼 느끼게 해서
    결국 돌아오지 못하는 강을 건너게 하면 안돼요 ㅜ

    군이 예전보다 좋아졌다고 말들 하지만, 지금의 아들들은 거기가
    하루하루 힘겹다합니다.
    부디 원인도 알게 되고 잘 해결 되기를 기도합니다.

  • 20. ..
    '20.4.7 11:44 PM (112.140.xxx.73)

    헉 제아들도 군대있는데..

  • 21. ...........
    '20.4.7 11:51 PM (211.109.xxx.231)

    제 남동생 친구도 제대 일주일 앞두고 죽었어요..사고 였다고 하는데 당시에도 너무나 이상했어요. 비오는 날 전신주에 작업하러 올라 갔다 감전사를 했다는데 상식적으로 이해도 안 되고 뭐 앞 뒤 맞는 말이 없었어요. 얼굴도 잘 생기고 정말 착한 아이 였는데 얼마나 기가 막히던지..그 부모님들은 억장이 무너 지시겠죠. 군대에서 의문사가 아직까지도 너무나 많아요. 내 가족의 일이 될 수도 있습니다.ㅠㅠ

  • 22. ㅠㅠ
    '20.4.7 11:53 PM (39.7.xxx.214)

    청원 동의했어요. 글 읽는데 심장이 쿵쿵 뛰네요ㅠ

  • 23. ....,,
    '20.4.7 11:56 PM (124.56.xxx.202)

    동의했습니다.

  • 24.
    '20.4.8 12:06 AM (210.94.xxx.156)

    제 아들도 상병입니다.
    하늘로 간 아이보다 3개월 늦게 입대한.

    더이상 군에 간 아이들이 죽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사고사도 부모는 미치고 팔짝 뛸 일인데,
    무슨 일인지는 모르나
    새파란 청춘이 목숨을 끊다니,
    게다가 제대로된 설명조차 듣지를 못하다니,
    어휴ㅠ
    이 부모의 한 맺힌 절규를
    누군가는 맘과 귀를 열고 들어주세요.

  • 25. 그린
    '20.4.8 12:21 AM (110.70.xxx.248)

    아직 청원이나 동의가 만명도 안됩니다.
    82는 피해자의 엄마나 누나뻘 되시는 분들이 많은 곳인데 읽지만마시고 동의해 주세요.

  • 26. 청원동의
    '20.4.8 12:21 AM (175.119.xxx.67)

    제아들도 일병이에요
    너무 안타깝고 슬프네요
    더이상 이런일이 없길 비랍니다

  • 27. .....
    '20.4.8 12:36 AM (123.203.xxx.29)

    전 작년 7월에 아들 군대에 보낸 엄마입니다...
    무섭고 가슴이 아프네요. 꼭 진상이 밝혀지기를 빌겠습니다.....

  • 28. 동의
    '20.4.8 12:40 AM (220.81.xxx.216)

    군대 많이 좋아졌다해도 무서운 곳이네요

  • 29. ㅠㅠ
    '20.4.8 12:47 AM (223.38.xxx.252)

    차마 내용을 제대로 못 읽었지만 동의했어요.

  • 30. 정말
    '20.4.8 12:53 AM (125.177.xxx.106)

    얼마나 한맺힐지...모르는 사람도 이리 가슴 아픈데...
    누군가가 괴롭힌다고 하면 저같음 당장 클레임했을 것같아요.
    의가사제대까지 하고싶다고 한 걸보면 문제가 단단히 있어 보여요.

  • 31. 동의했어요 ㅠ
    '20.4.8 1:00 AM (223.38.xxx.21)

    군대가 이런식으로 수사도 제대로 안하면 누가 자식을 군대보내고 싶겠습니까 ㅠ 저 부모님들은 우찌 버티실지 ㅠ

  • 32. 청원
    '20.4.8 1:02 AM (59.27.xxx.22)

    청원 했어요

    군은 믿을곳이 안되는 곳입니다

    자식들이 조금이라도 힘들어 한다면/ 부모가 나서야 합니다

    군에서의 치료도 믿으면 절대 안됩니다.

  • 33. ㅠㅠ
    '20.4.8 1:02 AM (112.160.xxx.158)

    동의 했어요

  • 34.
    '20.4.8 1:07 AM (115.23.xxx.156)

    아휴 얼마나 힘드실지ㅠㅠ 동의했어요

  • 35. 동의
    '20.4.8 1:20 AM (211.59.xxx.113)

    했습니다
    속시원한 조사 바랍니다

  • 36. ㅠ.ㅠ
    '20.4.8 2:19 AM (116.39.xxx.162)

    동의했어요.

  • 37.
    '20.4.8 5:31 AM (221.167.xxx.234)

    저도 청원했어요.
    꼭 진상 밝혀지기를 바랍니다

  • 38. Stellina
    '20.4.8 5:49 AM (87.14.xxx.224)

    아... 아이가 얼마나 힘들었을까요. 남은 부모님은 어떻게 살아가실지..
    청원하고 왔고, 많이 알리겠습니다.
    이런 사연 접할 때마다 내 아이가 당한 것 같은 아픔을 그대로 느낍니다.
    군대내 괴롭힘을 근절할 법안을 만들어 부모가 안심하고 아들을 보낼 수 있는 날이 오길...

  • 39.
    '20.4.8 8:18 AM (180.69.xxx.34)

    동의했어요

  • 40. 그린
    '20.4.8 8:19 AM (175.202.xxx.25)

    모두들 동의 참여 부탁 드립니다.

  • 41. ...
    '20.4.8 8:33 AM (116.33.xxx.90)

    청원했어요

  • 42. ㅇㅇ
    '20.4.8 8:55 AM (222.97.xxx.125)

    동의햇어요

  • 43. 동의했어요.
    '20.4.8 9:10 AM (110.70.xxx.60)

    얼마나 억울할까요.


    지긋지긋한 군대 얼른 직업군인제로 모두 바뀌길

  • 44. 푸른바다
    '20.4.8 12:15 PM (210.113.xxx.104)

    청원했어요. 군대간부들 개쓰레기들.앞에선 문제없다하면서 뒤에선 더쓰레기짓 많이해요.부모님들 면회 외박 외출때 자주가셔주셔야해요.힘드셔도요.

  • 45.
    '20.4.8 4:38 PM (125.130.xxx.189)

    이런 일 겪으신 분들을 옆에서
    보아 왔는데 진짜 부모님들
    불쌍해요ㆍ몸도 맘도 진정이
    안되서 넘 힘들어해요
    숨도 잘 못 쉬고 잠도 못 자고
    나중에 큰 병도 생기고
    사는게 사는게 아니고
    먹는게 먹는게 아니고
    그 그리움 죄책감은 날마다
    순간 순간 짓누르고
    다른 가족들도 제대로 평탄하게 못 살더라구요
    가족 관계도 병들고 한이 말도 못 한데 ᆢ대부분 가혹행위로
    죽은거예요ㆍ증거가 주검에
    남아 있어도 다 조작하고
    부모 속여요ㆍ살인자는
    사회로 복귀하고 책임자는
    은퇴 까지 무사해야 하니
    다 자살로 위장합니다
    전 그 부모님들 진상규명
    사이트 들어가서 병사들
    시신 사진을 본적이 있는데 말도 못 하게 처참하고 잔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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