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젓가락질이 그렇게 중요한가요?

ㅣㅣ 조회수 : 2,600
작성일 : 2026-03-18 09:46:21

나솔 출연자들 젓가락질 못한다고 엄청 까이네요.

저도 못해요(50중반)

어릴때 왼손잡이였는데 부모님이 하도 호되게 혼내서 오른손으로 바꿨는데 아직 칼과 가위는 아직도 왼손.

젓가락질도 그때 제대로 못익혀 그런가 모양새가 서툴러요.

울아들도 좀 그런데 전 지적을 해본적은 없거든요.

전현무계획에 준빈이도 욕많이 먹더라구요.

도대체 젓가락질이 뭐길래..

IP : 1.248.xxx.188
7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3.18 9:47 AM (121.166.xxx.247)

    그거를 요즘 가정교육과 연결지어서 뭐라 하더라고요.

  • 2. ㅇㅇ
    '26.3.18 9:49 AM (116.33.xxx.224)

    당연히 중요하죠..
    세상 없어보이는게 요상한 젓가락질 아닙니까~~

  • 3. .....
    '26.3.18 9:50 AM (123.143.xxx.23)

    정말희괴하게 하는사람보면.... 좀 당황스럽긴하고요..
    엑스까지는 봐주겟는데
    이왕이면 잘한사람보면 잘자랐구나 (그냥저의편견이죠뭐) 이런느낌.
    못하는사람 엄청많더라구요

    저는 싸이랑 홍진경보고 너무 놀랬어요 ㅠㅠ

  • 4. 제말이요
    '26.3.18 9:50 AM (112.160.xxx.4)

    아니ㅋㅋ 그냥 자기가 밥먹는데 불편함 없으면 됐지
    남한테 피해주는것도 아니고
    뭔 젓가락질 갖고 트집잡고 가정교육이 어쩌구 어휴 진짜 ㅋㅋㅋ
    인생의 평생업적이 젓가락질인가 ㅋㅋㅋㅋ

  • 5. 바람소리
    '26.3.18 9:51 AM (59.7.xxx.138)

    저는 젓가락질보다
    수저 놓을 때
    숟가락젓가락 순서가 아니라
    젓가락숟가락 순서로 놓는 게
    더 거슬려요
    양식은 가정 시간에 다 배워서
    좌빵우물까지 외우고 살면서
    수저 좀 제대로 놓아요

  • 6. ...
    '26.3.18 9:51 AM (49.165.xxx.38)

    젓가락질 엄청 중요해요.

    호감형이었다가 젓가락질 못하면 정이 뚝 떨어지긴함..

    울 아들이 젓가락질이 좀 이상했는데.. 초2때.. 친척집놀러갔다가. 울 아이보다 사촌이 울 아이한테.. 오빠는 젓가락질이 왜그래~??
    그 한마디에.. 아이가 속상해서 그때부터 젓가락질 연습해서..
    지금 고3인데.. 젓가락질 잘함..

    아이말로는.. 초2떄.. 사촌여동생의 말을 듣고.. 자존심생했다고.
    근데.. 사촌동생아니었으면... 울 아이 아직도 젓가락질 이상하게 하고 있을수도...

  • 7. ,,,
    '26.3.18 9:51 AM (106.101.xxx.209)

    당연히 중요하죠
    되게 거슬리거든요
    이제라도 연습용 써서 고치세요

  • 8. ㅇㅇ
    '26.3.18 9:51 AM (211.193.xxx.122)

    입이 근질근질한 사람들
    님들이나 잘하세요

  • 9. 아름다움
    '26.3.18 9:52 AM (119.195.xxx.153)

    전 세계 어느 나라에도 식사예절이라는것이 있잖아요
    쩝쩝거리는것은 소음이라서 타인에게 불편하다 그러나 젓가락질은 타인에게 불편함을 안준다 라는 논리를 펴는 사람도 있던데

    아름다움,,, 이라는것이 있잖아요.

    저는 젓가락 사용법이 이상한 사람은, 눈찡그리고 입 헤벨레 벌리고 있는 그런 사람의 얼굴과 같아 보여요
    그런 얼굴을 하면 아름답다고 생각하지 않듯이, 젓가락질도 단정하게 하는것이 아름답게 보여요

  • 10.
    '26.3.18 9:52 AM (116.42.xxx.47)

    외국인들도 제대로 하는 젓가락질
    한국인이 제대로 못하면 보기 안좋죠
    좀 깨요

  • 11.
    '26.3.18 9:54 AM (222.120.xxx.110)

    젓가락질 이상하게하면 일단 눈에 띄죠. 어렸을때 제대로 젓가락질을 못배웠나보다. 아님 고집이 대개 쎈가보다. .
    단정한 셔츠를 입은것 같은데 자세히보면 단추가 잘못껴진 느낌.
    남들이 그러거나말거나 신경안쓰면 끝이고 신경쓰이고 싫다면 고치면되잖아요.

  • 12. ..
    '26.3.18 9:55 AM (122.40.xxx.4)

    사람이 단정하지 못한 느낌이 있어요.

  • 13. 자유롭게
    '26.3.18 9:55 AM (123.212.xxx.231)

    하세요
    근데 이상하면 까이는거야 받아들여야지요
    옷도 자유롭게 입을 권리 있지만 남들 눈에 이상하면 까이잖아요

  • 14. ..
    '26.3.18 9:56 AM (107.170.xxx.66)

    중요할 수도, 중요하지 않을 수도 있는데
    잘하려고 노력을 왜 안했을까? 싶은 생각은 들어요.

  • 15. ㅇㅇ
    '26.3.18 9:57 AM (211.206.xxx.236)

    완벽하게 하라는게 아니구요
    정말 요상하게 하는 사람을 못봐서그래요
    솔직히 좀 깹니다.
    예전에 소개팅해서 밥먹는데
    수저를 엄지쪽으로 움켜쥐고 먹는 모습에
    현타와서 안만난적있어요
    무슨상관이냐 하겠지만
    전 너무 거슬렸어요

  • 16. oo
    '26.3.18 9:58 AM (116.45.xxx.66)

    못해도 상관 없는데 못한다고 한 소리 듣는것도 감수해야죠
    남들도 노력해서 잘하는거
    식사예절이 괜히 있는것도 아니고

  • 17.
    '26.3.18 9:59 AM (118.235.xxx.230)

    밥상머리 교육의 기본이잖아요.
    교육을 왜 받게요.
    개도 교육 받는데.

  • 18.
    '26.3.18 9:59 AM (211.234.xxx.72)

    그런데..진짜..
    그 젓가락질 교정이 무지무지 어려운건가요?
    너무 쉽게 터득했던지라..
    도대체 이해가 안가고..
    무슨 똥고집인가 싶거든요.
    부러 안고치는거죠?
    못고치는게 아니라요

  • 19. .....
    '26.3.18 9:59 AM (39.124.xxx.75) - 삭제된댓글

    젓가락질 못해서 싫은게 아니라
    싫은 사람이 젓가락질도 못해서 그런거 아닐까요?
    다른것들이 다 호감이라면 누군가에겐 귀엽게 보일수도 있을거에요

  • 20. ..
    '26.3.18 9:59 AM (211.208.xxx.199)

    젓가락질 저는 중요하게 봅니다.
    꼰대 맞습니다.
    이렇게 말하는 저도 딸아이 젓가락질이
    고등학교때까지 어설펐어요. 가르쳐도 고집부리더라고요.
    그 당시에 82쿡에 젓가락질에 대한 글이 있었고
    대다수가 젓가락질과 가정교육을 연관되게 답했어요.
    (20년 전입니다.
    옛날 글이니 님이 현 시대와 다르다고 말씀해도 상관없어요.)
    그 글을 본 딸 애가 충격 먹고 젓가락질을 고쳤어요.
    그렇구나, 가정교육도 입에 오를 문제구나.
    자신이 젓가락질이 서툰 분들은 자녀의 젓가락질이 서툴러도.별 말 없더라고요.물론 젓가락질 서툴러도 밥 잘 먹지만
    좌빵우물,포크는 왼손에 나이프는 오른손에 하면서
    젓가락질 이상한거에 너그러운건 주객전도 아닌가 싶어요.
    젓가락질, 그거 뭐길래? 뭐 맞습니다.
    손녀는 5살때부터 제대로 잘합니다.

  • 21. ...
    '26.3.18 10:01 AM (121.190.xxx.7)

    가정교육 잘 못받았나?
    부모한테 방치되어 자랐나?
    고집이 센가?

  • 22. ......
    '26.3.18 10:03 AM (116.110.xxx.4)

    어렵거나 귀찮은일 회피형
    배우거나 고치려 하지 않는 고집센 성격을 보여주는것

  • 23. 뭐 죽고살진않죠
    '26.3.18 10:03 AM (211.223.xxx.123) - 삭제된댓글

    스테이크 먹을 때 나이프랑포크 아무렇게나 한손에쥐고
    새우포크로 스테이크찍어먹고 한 사람볼때랑
    식사법 잘 지키는 사람이랑 배움이나 수준이 똑같게 평가되는지 아닌지 생각해보면 되죠

  • 24. ..
    '26.3.18 10:05 AM (221.159.xxx.134)

    젓가락질 저도 중요합니다.
    요즘 성인용 에디슨젓가락으로 성인도 얼마든지 교정가능합니다.
    정석은 아니더라도 거슬릴 정도만 아니면 됩니다.
    제가 여지것 본 가장 충격받았던 젓가락질은
    가위 눕혀 자르듯이 젓가락질 하는 사람이었어요.

  • 25. 뭐 죽고살진않죠
    '26.3.18 10:06 AM (211.223.xxx.123)

    스테이크 먹을 때 나이프랑포크 아무렇게나 한손에쥐고
    새우포크로 스테이크찍어먹고 그런 사람 볼 때 느낌.
    식사법 잘 지키는 사람이랑 배움이나 수준이 똑같게 평가되는지 아닌지 생각해보면 되죠

  • 26. . .
    '26.3.18 10:06 AM (175.119.xxx.68)

    못 하는 것도 어느정도지
    그런 지적 받는 분들 대부분 손에 이상 있는 사람처럼 젓가락질 하던데요

  • 27.
    '26.3.18 10:07 AM (223.38.xxx.227)

    젓가락질 못하면 다른습관도 엉망이겠구나
    생각이 들던데요
    그거하나 제대로 못하니 부모가 교육을 안시컸거나 본인이 배울의지가 없는거였기땜에
    다른 문제점도 많이 있겠구나

  • 28. ....
    '26.3.18 10:08 AM (123.143.xxx.23)

    자식의배우자될사람이 젓가락질을 못한다면 다시볼거같아요 ㅠㅠ
    저 꼰대인가봄 ㅠ

  • 29. 저기요..
    '26.3.18 10:08 AM (61.35.xxx.148) - 삭제된댓글

    나솔에서 결혼 앞두고 예비장인어른이 격렬히 반대해서 파혼당했다던 세무사 젓가락질과

    박정민이 자폐로 나오는 젓가락질 완전 똑같습니다.

    https://youtube.com/shorts/WkL8hatR9jY?si=FHZVXqIflYPw06GI

    왜 가정교육 운운하고, 어르신들이 뭐라고 하는지 보세요.

  • 30. ㅇㅇ
    '26.3.18 10:08 AM (211.36.xxx.222)

    그 쉬운거하나 못고치는 걸보면..
    하나룰 보면 열울 알겠죠

  • 31. 저기요..
    '26.3.18 10:08 AM (61.35.xxx.148)

    나솔에서 결혼 앞두고 예비장인어른이 격렬히 반대해서 파혼당했다던 세무사 젓가락질과

    박정민이 자폐로 나오는 영화 속 젓가락질 완전 똑같습니다.

    https://youtube.com/shorts/WkL8hatR9jY?si=FHZVXqIflYPw06GI

    왜 가정교육 운운하고, 어르신들이 뭐라고 하는지 보세요.

  • 32. 젓가락질
    '26.3.18 10:10 AM (218.147.xxx.17)

    못하면 가정에서 못 배웠구나…
    생각이 들긴해요

  • 33. 한 일주일
    '26.3.18 10:10 AM (125.176.xxx.222)

    만 연습하면 고칠 걸 안하는게 더 이상합니다.
    저두 나이 마흔에 고쳤어요.
    그때 대기업직원들하고 식사자리가 있었는데
    저빼고 다 잘하더라고요.
    이상하게 그날 처음으로 부끄러웠어요
    근데 고치고 나니 젓가락으로 쌀알도 집을 정도로
    오히려 밥먹는게 더 편해졌어요

  • 34. *****
    '26.3.18 10:12 AM (210.96.xxx.45)

    저도 어딘가에서 본 글인데
    젓가락질이 뭐가 중요하냐, 밥 잘먹음 되지 하는데
    그 노래 부른 사람들 지금의 생활을 보세요, 아직도 논란이 꼭 따라다님

    그리고 충분이 고칠 시간도 있고, 교육도 받았을건데
    그 긴 시간 안 고치고 그대로 유지하는거 보면 다른일에서도 그 똥고집 계속 피운다네요
    그거 듣고는 무릎을 쳤어요. 젓가락질 중요하다고 봐요

  • 35. 인스타
    '26.3.18 10:13 AM (222.108.xxx.61)

    인스타에 아주 화려하게 아침상 차리고 저녁상 차리고 자랑하는 어떤 집 아빠 엄마 대학생 아들 세 식구 한 사람도 젓가락질 제대로 하는 사람 없는걸 보니 왜 그렇게 없어보이는지 ....

  • 36. 나참
    '26.3.18 10:14 AM (221.138.xxx.92)

    그게 뭐 어려운거라고 그나이 먹도록 안고치고
    괜히 욕을 먹어요....

    계속 그렇게 하셔도 됩니다.
    그러나 흉하다 욕하는 사람도 자유죠. 그걸 뭐랄 수 있나요?

  • 37.
    '26.3.18 10:18 AM (116.42.xxx.47)

    원글님 아들도 그런데 지적을 해본적이 없다면서요
    원글님도 서투니까 못한거겠죠
    그게 바로 가정교육
    요즘 유튜브에 젓가락 동영상 많아요
    시간 조금 들여 지금이라도 고쳐보세요
    타인들이랑 식사 자리 많은데 신경 안쓰이나요

  • 38. hap
    '26.3.18 10:19 AM (39.7.xxx.187)

    손에 기능적 문제 있지 않고서야
    알고도 괜히 고집 피우는 아집덩어리 느낌
    고집불통
    기본적으로 식사예절이라는 게 있거늘
    얘도 아니고 성인이 그러면 ㅉㅉ

  • 39. ...
    '26.3.18 10:20 AM (175.119.xxx.68)

    파혼 당할때 상대쪽에서 원인을 말 안 해 줬나 보네요.

    얼마나 이상했음
    유 거기 .. 나솔 젓가락질 로 검색하니 영상 엄청 많이 나옵니다

  • 40. .........
    '26.3.18 10:24 AM (39.124.xxx.75)

    저는 젓가락질 지적하는 사람이 더 황당해요
    알아서 잘 먹음 되죠
    안불편하니까 안바꾸는거지
    안 흘리고 잘 먹는데 모양세가 다르다고 예절 상식 교육 운운하며 완장질하는 사람들 웃깁니다.
    이거야 말로 다른거지 틀린게 아니잖아요?
    오래전 왼손으로 글씨쓰면 큰일나는 줄 알던 그 시대 사람들 같아요

  • 41. 그게
    '26.3.18 10:26 AM (58.143.xxx.131)

    너무너무 손재주가 없는 똥손 인증. 센스없는 답답이 고집 인증.
    몇십년의 많은 시간동안 매일 매일 수행해야 하는 기본적이고 사소한 미션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하고 노력도 없었다는 증거거든요.
    학벌좋은 사람 성실성과 머리를 인정하듯 젓가락질 이상한 사람의 똥손과 문제해결 의지가 제로임을 짐작하는 갓은 같은 이치죠.

  • 42.
    '26.3.18 10:28 AM (211.234.xxx.249)

    면전에서 누가 그리 지적하나요
    면전에서 누가 그런 소리하면 밥먹는데 문제 없다고 주장하세요
    여기 익명이니 이런저런 얘기 하는거지
    내키는대로 먹고 사세요
    보고 느끼는 거 말할 자유도 있습니다

  • 43. 트름도
    '26.3.18 10:30 AM (61.35.xxx.148)

    안 흘리고 잘 먹는데 모양세가 다르다고 예절 상식 교육 운운하며 완장질하는 사람들 웃깁니다.
    ---

    트름도 꺼억 해도 되겠네.

  • 44. 음...
    '26.3.18 10:31 AM (211.201.xxx.247)

    만약 원글님에게 큰 이익이 될 중요한 계약을 앞에 두고
    클라이언트와 식사를 하고 있다고 가정해 봅시다.

    그런 상황에서도 원글님은 그깟 젓가락질이 뭔 대수야...하면서
    이상한 젓가락질을 대놓고 하시겠어요??
    가능하다면 젓가락을 쓰지 않을 식당을 굳이 잡아서 예약하겠죠.

    또는 원글님의 자식의 미래를 결정하는 상견례 자리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하필, 사돈댁이 그리 편한 분들이 아니어서 여러모로 책 잡히지 않는게 중요하다면요.

    원글님의 논리가 올바르다고 가정하면 왜 답답하게 TPO를 따지고 살까요?
    직장 면접 때도 그냥 편한 츄리닝 입고 가면 되지...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고칠 수 있으면 고치세요. 아이도 고쳐주시구요.
    젓가락질은 1년에 365일, 1000번은 사용하는 겁니다.
    단순히, 너의 모습을 있는 대로 존중해...의 문제는 아니라는 겁니다.

    나중에 아이가 본격적으로 사회 생활 시작하면 매일매일 들을 수도 있는 얘기입니다.
    쓸데 없는 걸로 굳이 고집 부리지 마시구요.

  • 45. ...
    '26.3.18 10:33 AM (61.32.xxx.229)

    젓가락질 잘한다고 지적당할 일 없고
    젓가락질 못해서 좋지 않게 보는 눈이 많은거 뻔히 아는데
    그거 굳이 고치지 않고 그대로 하는 것도 이상해요.
    고쳐서 나쁠거 전혀 없는 일인데 말예요.

  • 46. ...
    '26.3.18 10:35 AM (106.101.xxx.150)

    10명중에 8명이 이상하다 싫다하면
    적당히 타협하며 살면 되지 않나요?

  • 47. .....
    '26.3.18 10:38 AM (110.9.xxx.182)

    디오씨가 아무렇게나 먹어도 밥만 잘 먹으면 된다고 해서
    그런줄 알고 사는게 더 이상하죠.

  • 48. ..
    '26.3.18 10:38 AM (211.208.xxx.199)

    젓가락질 이거야 말로 다른거지 틀린게 아니잖아요?
    --- 아니오, 틀린겁니다.

  • 49. ...
    '26.3.18 10:40 AM (115.22.xxx.169) - 삭제된댓글

    근데 피해를 안주는데 어때?의 논리로 보면
    밥국그릇 반대위치로 놓든 밥위에 젓가락을 꽂아놓든
    스파게티를 가위로 잘게잘라 퍼서먹든 깨작깨작 밥알세고 먹든 상관없는거아닌가요?
    젓가락질 아예 하기싫어서 포크로 주먹쥐고 찍어먹는 사람도 괜찮으신지?
    어쨌든 미성숙적인 습관으로 상대가 호감이 떨어지는건 감수해야할 몫이죠.

  • 50. ...
    '26.3.18 10:44 AM (115.22.xxx.169)

    근데 피해를 안주는데 어때?의 논리로 보면
    밥위에 젓가락을 꽂아놓든 스파게티를 가위로 잘게잘라 퍼서먹든
    깨작깨작 밥알세고 먹든 상관없는거아닌가요?
    젓가락질 아예 하기싫어서 포크로 주먹쥐고 찍어먹는 사람도 괜찮으신지?
    어쨌든 미성숙적인 습관의 고집으로 상대가 호감이 떨어지는건 감수해야할 몫이죠.

  • 51. ...
    '26.3.18 11:05 AM (210.179.xxx.31)

    저는 올바르게 젓가락을 사용합니다. 다만 다들 젓가락을 11자로 잡는 거 외엔 틀리다고 하시니 적어 봅니다.

    조선시대 먹을 때 앉는 법, 먹는 법, 술따르는 법 등에 대함 엄격한 규정에 대한 기록은 있지만, 젓가락질 사용법에 대한 세세한 기록은 전혀 없었다고 합니다. 실제로 풍속화를 보면 양반의 옷을 입고도 X자로 들고 먹는 사람도 있고 11자로 들고 먹는 사람도 있고 젓가락 잡는 법에 대해서는 자유로왔다고 하네요.
    11자 젓가락질 하나만 올바르다는 주장은 일제시대 군대식 문화로 인한 것이라는 설이 유력하다고 하네요.

  • 52. ㅇㅇ
    '26.3.18 11:08 AM (211.235.xxx.184)

    테이블 매너 식사예절 안 따진다는 거잖아요.
    그걸로 그 사람의 생활 전반을 유추하게 되는 거죠.
    꼰대가 아니라 어느 나라던 지켜야 할 식사예절이 있잖아요.
    포크 나이프 쓰는 법.
    우리나란 수저 사용하는 법이겠죠.
    그걸 안 지킨다고 뭐? 상관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그렇게 사는 거고
    제대로 교육받지 못했구나 생각하는 사람은 또 그렇게 생각하는 거고요.
    설득의 영역이 아니라 본인의 선택 판단의 문젭니다.

  • 53. Yes
    '26.3.18 11:08 AM (119.65.xxx.220)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생각보다 큰 시그널이죠.
    아이들도 배우면 할 수 있는거잖아요.
    가정교육이나 그 사람의 고집스러움 성향 다 보여주는 지표라고 생각해요.
    음식 섭취할 때 소리 안 내기 혀 안 나오게 하기 다 같은 맥락이죠.

  • 54. 회피
    '26.3.18 11:12 AM (211.235.xxx.5) - 삭제된댓글

    피해가 없다는 걸로 모든 행동이 정당화되진 않아요.
    그냥 피해 여부와 상관없이 회피적 발언이죠.
    이런 무논리, 무지성 무대포 식 반박, 여기 나이도 많은데
    하루이틀도 뭐 수준 ㅉㅉ
    이런 것 조차 하나 하나 가르쳐줘야 아는거보면
    주변이 답답할겁니다. 저러니 그 간단한 젓가락질도 부러 잘못 알면서 안 고치는거고

    별 생각 없었는데 여기 글보니
    젓가락질 못하는 사람 선입견 생길듯

  • 55. 회피
    '26.3.18 11:14 AM (211.235.xxx.5)

    피해가 없다는 걸로 모든 행동이 정당화되진 않아요.
    그냥 피해 여부와 상관없이 회피적 발언이죠.
    이런 무논리, 무지성 무대포 식 반박, 여기 나이도 많은데
    하루이틀도 아니고 뭐 저런 수준들이 있는지 ㅉㅉ
    이런 것 조차 하나 하나 가르쳐줘야 아는거보면
    주변이 답답 할 겁니다. 저러니 그 간단한 젓가락질도 부러 잘못 알면서 안 고치는거고

    별 생각 없었는데 여기 글보니
    젓가락질 못하는 사람 선입견 생길듯
    뭐든 내 맘인데 배째라 길바닥에도 드러누울 사람들

  • 56.
    '26.3.18 11:23 AM (14.33.xxx.169)

    뭐 어려운 거라고
    안 흘리고 잘 만 먹으면 되지 어때서?
    하고 끝까지 고집하는것도 웃기지 않아요?

  • 57. ㅋㅋㅋ
    '26.3.18 11:30 AM (212.8.xxx.219)

    싸이의 강남스타일 젓가락질
    https://youtube.com/shorts/9JigkpnW4Ds?si=ehhye30WqnfF-mnD

  • 58. ㅌㅂㅇ
    '26.3.18 11:33 AM (182.215.xxx.32) - 삭제된댓글

    부모님이 처음부터 잘 가르쳐 주지 못했을 수도 있고
    소 근육 발달이 제대로 안 된 사람들도 있어요
    누구나 다 똑같은 조건을 가진 거 아닙니다
    똑같은 학교에 다녀도 누구는 공부를 잘하고 누구는 공부를 못 하죠
    머리가 좋거나 성실해서 노력할 수 있는 기지를 갖춘 사람은 그냥 내가 복이 많구나 생각하면 되는 거지 공부 못하는 거 보니까 엄마 아빠가 잘못 키웠구나 라고 할게 아닌 겁니다

  • 59. ㅌㅂㅇ
    '26.3.18 11:34 AM (182.215.xxx.32)

    부모님이 처음부터 잘 가르쳐 주지 못했을 수도 있지만
    소근육 발달이 제대로 안 된 사람들도 있어요
    누구나 다 똑같은 조건을 가진 거 아닙니다
    똑같은 학교에 다녀도 누구는 공부를 잘하고 누구는 공부를 못 하죠
    머리가 좋거나 성실해서 노력할 수 있는 기질을 갖춘 사람은 그냥 내가 복이 많구나 생각하면 되는 거지 공부 못하는 거 보니까 엄마 아빠가 잘못 키웠구나 라고 할게 아닌 겁니다.

  • 60. ...
    '26.3.18 11:48 AM (39.7.xxx.195)

    인생의 평생업적이 젓가락질인가 ㅋㅋㅋㅋ
    222222

  • 61. 챗지피티에 물어봄
    '26.3.18 12:04 PM (115.22.xxx.169) - 삭제된댓글

    올바른젓가락질 외에 방법은 틀린것인지 다른것인지

    1) 틀린가, 다른가
    결론부터 말하면:
    ???? **대부분의 경우 “틀린 것”이 아니라 “다른 것”**이 맞다.
    이유는 단순해:
    젓가락질의 1차 목적은 음식을 집어 먹는 것
    그 기능이 문제없이 수행되면
    → 논리적으로 “오답”이라고 할 근거는 없다

    2) 그럼 왜 “올바른 젓가락질”이 존재하나
    이건 정답이라기보다 표준화된 효율 모델이다.
    전통적으로 말하는 올바른 방식은:
    손가락 힘 분배가 안정적이고
    미세 조작이 쉽고
    장시간 사용 시 피로가 적고
    외관상 단정함
    즉, ???? “대부분 사람에게 평균적으로 잘 맞는 방식” (통계적 최적)

    3) 그렇다면 다른 방식은 어떻게 평가되나
    세 가지로 나뉜다:
    ✔ 기능적으로 문제 없음
    잘 집고
    불편함 없음 ???? 완전히 “다른 방법” (문제 없음)
    ✔ 기능은 되지만 비효율적
    힘 많이 들어감
    속도 느림
    특정 음식 어려움 ???? 개인 기준에서는 가능하지만 일반적으로는 덜 좋은 방법
    ✔ 기능 자체가 부족
    자주 떨어뜨림
    특정 음식 거의 못 집음 ???? 이 경우에만 “틀린(부적절한) 방식”

    4) “비호감/비난” 문제의 본질
    이건 기능 문제가 아니라 사회적 신호다.
    사람들이 젓가락질을 보고 느끼는 건 사실 이거다:
    ???? “이 사람의 생활습관 / 교육 / 디테일 관리 수준”
    그래서
    단정한 젓가락질 → “정돈된 사람”
    특이한 젓가락질 → “어딘가 미완성 느낌”
    이건 옳고 그름이 아니라
    ???? 사회적으로 학습된 인상 판단

    5) 그럼 그 시각이 문제인가
    완전히 틀렸다고 보기도 어렵고, 완전히 정당하다고 보기도 어렵다.
    정확히 말하면:
    개인 자유 측면 → 과도한 비난은 부당
    사회적 인식 측면 → 어느 정도 평가 신호로 작동하는 건 현실
    즉, ???? “존재하는 편견이지만 완전히 근거 없는 것도 아님”

    6) 현실적인 결론
    선택의 문제로 정리된다:
    ① 나는 신경 안 쓴다
    기능만 되면 충분
    → 지금 방식 유지
    ② 사회적 인상까지 고려한다
    특히 처음 만남, 격식 있는 자리
    ???? 그럼 “표준 방식”으로 교정하는 게 유리

    한 줄 정리
    ???? 젓가락질은 ‘틀림 vs 맞음’ 문제가 아니라
    ‘기능 + 효율 + 사회적 인식’이 겹친 영역이다.

  • 62. 챗지피티에 물어봄
    '26.3.18 12:07 PM (115.22.xxx.169)

    1) 틀린가, 다른가
    결론부터 말하면: **대부분의 경우 “틀린 것”이 아니라 “다른 것”**이 맞다.
    이유는 단순해:
    젓가락질의 1차 목적은 음식을 집어 먹는 것
    그 기능이 문제없이 수행되면
    → 논리적으로 “오답”이라고 할 근거는 없다

    2) 그럼 왜 “올바른 젓가락질”이 존재하나
    이건 정답이라기보다 표준화된 효율 모델이다.
    전통적으로 말하는 올바른 방식은:
    손가락 힘 분배가 안정적이고
    미세 조작이 쉽고
    장시간 사용 시 피로가 적고
    외관상 단정함
    즉, “대부분 사람에게 평균적으로 잘 맞는 방식” (통계적 최적)

    3) 그렇다면 다른 방식은 어떻게 평가되나
    세 가지로 나뉜다:
    ✔ 기능적으로 문제 없음
    잘 집고
    불편함 없음 ㅡ완전히 “다른 방법” (문제 없음)
    ✔ 기능은 되지만 비효율적
    힘 많이 들어감
    속도 느림
    특정 음식 어려움 ㅡ개인 기준에서는 가능하지만 일반적으로는 덜 좋은 방법
    ✔ 기능 자체가 부족
    자주 떨어뜨림
    특정 음식 거의 못 집음 ㅡ이 경우에만 “틀린(부적절한) 방식”

    4) “비호감/비난” 문제의 본질
    이건 기능 문제가 아니라 사회적 신호다.
    사람들이 젓가락질을 보고 느끼는 건 사실 이거다:
    “이 사람의 생활습관 / 교육 / 디테일 관리 수준”
    그래서
    단정한 젓가락질 → “정돈된 사람”
    특이한 젓가락질 → “어딘가 미완성 느낌”
    이건 옳고 그름이 아니라 사회적으로 학습된 인상 판단

    5) 그럼 그 시각이 문제인가
    완전히 틀렸다고 보기도 어렵고, 완전히 정당하다고 보기도 어렵다.
    정확히 말하면:
    개인 자유 측면 → 과도한 비난은 부당
    사회적 인식 측면 → 어느 정도 평가 신호로 작동하는 건 현실
    즉, “존재하는 편견이지만 완전히 근거 없는 것도 아님”

    6) 현실적인 결론
    선택의 문제로 정리된다:
    ① 나는 신경 안 쓴다
    기능만 되면 충분
    → 지금 방식 유지
    ② 사회적 인상까지 고려한다
    특히 처음 만남, 격식 있는 자리
    그럼 “표준 방식”으로 교정하는 게 유리

    한 줄 정리
    젓가락질은 ‘틀림 vs 맞음’ 문제가 아니라
    ‘기능 + 효율 + 사회적 인식’이 겹친 영역이다.

  • 63.
    '26.3.18 12:08 PM (1.222.xxx.117) - 삭제된댓글

    기초적 생활 습관도 업적이라 보는 지능 어쩔
    그 간단한 젓가락질이 업적으로 보이다니 ㅋㅋ

    하긴 지능이 낮으니 어려울지도 ㅋㅋ

  • 64. ....
    '26.3.18 12:10 PM (1.222.xxx.117) - 삭제된댓글

    기초적 생활 습관도 업적이라 보는 지능 어쩔
    그 간단한 젓가락질 조차 업적으로 보이다니 ㅋㅋㅋㅋ

    하긴 지능이 낮으니 젓가락 어려울지도

  • 65. ...
    '26.3.18 12:15 PM (211.235.xxx.207) - 삭제된댓글

    저 죄송한데 챗 gpt 복사 좀 자제합시다

    Gpt 에게 물어보는게 어려운 것도 아니고, 찾아보고 스스로 정리해서 작성하던가 표식까지 그대로 복사 이게 뭡니까?
    Gpt는 참조용이지 정답이 아닌데
    본인은 무엇을 말하고 싶은거죠?
    자기 생각을 말하시고 복사좀 하지마세요
    요즘 그거 개민폐라해요

  • 66. .휴우
    '26.3.18 12:15 PM (211.235.xxx.207) - 삭제된댓글

    저 죄송한데 챗 gpt 복사 좀 자제합시다

    Gpt 에게 물어보는게 어려운 것도 아니고, 찾아보고 스스로 정리해서 작성하던가 표식까지 그대로 복사 이게 뭡니까?
    Gpt는 참조용이지 정답이 아닌데
    본인은 무엇을 말하고 싶은거죠?
    자기 생각을 말하시고 복사좀 하지마세요
    요즘 그거 개민폐라해요

  • 67. 휴우
    '26.3.18 12:17 PM (211.235.xxx.207)

    저 죄송한데 챗 gpt 복사 좀 자제합시다

    Gpt 에게 물어보는게 어려운 것도 아니고, 찾아보고 스스로 정리해서 작성하던가 표식까지 그대로 복사 이게 뭡니까?
    Gpt는 참조용이지 정답이 아닌데
    본인은 무엇을 말하고 싶은거죠?
    자기 생각을 말하시고 복사 좀 하지마세요
    요즘 그거 사고의탁자 커뮤 개민폐라해요

  • 68.
    '26.3.18 12:19 PM (1.222.xxx.117)

    39.7.xxx.
    인생의 평생업적이 젓가락질인가 ㅋㅋㅋㅋ
    ㅡㅡㅡ
    기초적 생활 습관도 업적이라 보는 지능은 어쩔?
    그 간단한 젓가락질 조차 업적으로 보이다니 ㅋㅋㅋㅋ
    하긴 지능이 낮으니 젓가락질이 어려울지도

  • 69. 티비예능에
    '26.3.18 12:25 PM (211.234.xxx.223)

    나와서 겉절이 몇번 담구고 맛있다고해서 김치사업까지하는
    탤런트있잖아요
    x준x씨
    젓가락사용보고 밥맛이 뚝 떨어집디다
    자기편한게 최고라지만 애도 아니고 진짜 기괴한거보면
    옆에서 누가 충고도 안해주는지...

  • 70. 저도
    '26.3.18 12:32 PM (116.34.xxx.24)

    말은 안하지만
    보면...진짜 없어보이는구나
    생각한적 있어요

  • 71. ...
    '26.3.18 12:53 PM (115.22.xxx.169) - 삭제된댓글

    챗지티피 뭐라시는분
    원글 질문에
    대부분 젓가락질 올바로 하는사람은 중요하다고 말하고
    잘못하는사람은 뭐어때로 나뉘는문제이니
    어느쪽에 치우치지않는 객관적생각이 궁금할수있잖아요?
    그럼 인간이 아니기에 젓가락질을 쓰지않는 챗지피티의 생각이
    여기서는 꽤 효율적인답 아닌가요?
    그리고 위에 제생각도 적었고 저도 저의 개인적 경험은 배제한
    중립적입장은 어떤가 궁금해서 찾아봤고 일리있는 추론이라 추가로 보시라고 적은거니까
    비난하시기전에 제대로 알아보고 쓰세요

  • 72. 211.235
    '26.3.18 12:56 PM (115.22.xxx.169)

    원글 질문에
    대부분 젓가락질 올바로 하는사람은 젓가락질이 중요하다고 말하고
    특이하거나 서투른 사람은 뭐어때로 나뉘는문제이니
    어느쪽에 치우치지않는 객관적생각이 궁금할수있잖아요?
    그럼 인간이 아니기에 젓가락질을 쓰지않는 챗지피티의 생각이
    여기서는 꽤 효율적인답 아닌가요?
    그리고 위에 제생각도 적었고 저도 저의 개인적 경험은 배제한
    중립적입장은 어떤가 궁금해서 찾아봤고 일리있는 추론이라 추가로 보시라고 적은거니까
    성급하게 오해해서 비난하시기전에 제대로 알아보고 쓰세요.

  • 73. 115.22
    '26.3.18 1:10 PM (211.235.xxx.213) - 삭제된댓글

    그러게 첨부터 이렇게 본인 생각 쓰시던지

    어느쪽에 치우치지않는 객관적생각이 궁금할수있죠
    그런데 gpt 객관적이라는게 인간이 아닌 기계라서
    효율적인 답이다?아주 ~~잘못알고 계시는데

    트랜스포머라는 구조를 사용해서 인간을 통해 사전학습
    인간 피드백 즉, RLHF통해 핀 트레이닝하는 예측하는 확률 모델입니다. 이말인 즉!
    당신의 질문, 즉 생각 기조를 문맥을 보고 다음 단어를 가장 그럴듯 정보취합해서 글 생성 한거예요. 역으로
    인간이 작성한 프롬포트가 예측의 변수가 되는거고

    일리있는 추론이 아니라구요.
    본인생각 힘주려 합리적이라 포장하는데 쓰는거지

    온라인에서 글 쓰는 사람들 왜 거부하는지
    본인이나 제대로 알아보고 쓰세요


    그럼 인간이 아니기에 젓가락질을 쓰지않는 챗지피티의 생각이
    여기서는 꽤 효율적인답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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