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궁금한 이야기 Y 보고 있어요

... 조회수 : 3,431
작성일 : 2020-03-05 17:01:21
엄마라는 사람은 계속 딸이랑 연락할건가봐요
니가 그렇게 고통속에서 살줄 알았으면 엄마가 널 도왔어야 했다고 우는데
부모란 사람이 자기 자식이 감당할수있는 무게와 크기를 이토록 모를수가 있을까요?
그냥 모른척한거 아닌가요?
자신이 아는척했더라면 아버지(라고 쓰고 악마라고 읽는다) 가 살인을 했을지도 모른다는 얘기 하던데
가해자는 사회와 영원히 격리되어야 맞는거 같아요
조두순도 Y속 가해자도 살인을 저질러야만 살인일까요?
이제는 이 사회에서 아동 성범죄에 관한 솜방망이 처벌은 더이상 안 봤으면 좋겠어요  
IP : 211.219.xxx.241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잠깐
    '20.3.5 5:04 PM (121.133.xxx.137)

    채널 돌리다 봤는데
    정말 1도 안불쌍하고
    ㄱㄴ이라고 육성 욕 나왔어요
    애비인지 악마인지 그 ㅅㄲ
    감옥에서 살해당하길

  • 2. ..
    '20.3.5 5:05 PM (116.126.xxx.232)

    재방보며 아버지는 괴물이고 그보다 엄마가 이해가 안가네요.

  • 3. ㅇㅌ
    '20.3.5 5:07 PM (114.206.xxx.35)

    최악이었어요 그래도 저것들도 밥은 쳐먹겠죠?

  • 4. 첫댓글임
    '20.3.5 5:09 PM (121.133.xxx.137)

    1도 안불쌍하다한거
    에미얘기입니다
    ㅁㅊㄴ

  • 5.
    '20.3.5 5:09 PM (219.254.xxx.73) - 삭제된댓글

    딸을희생삼아 가정이 조용히 돌아가길 바란 저엄마
    딸은 그래도 엄마라고 감싸고 싶은것 같아요
    그엄마는 딸의 고통을 알기나 하는지 모르겠어요
    머리가 없는인간 모자란 사람 같아요
    그엄마는 욕쳐먹어도 싸요
    그남편은 영원히 사회랑 격리되야 하구요

  • 6. 엄마가 웃겨요
    '20.3.5 5:10 PM (222.97.xxx.75) - 삭제된댓글

    분명알고도 모른척한걸
    뭘 도우긴 도와요
    진짜도울맘 있으면 칼이라도들던지
    데리고 도망나오죠
    자기 한순간 편할려고 방관해놓고
    지금에사 도왔을거라니

  • 7. 악마
    '20.3.5 5:11 PM (175.115.xxx.138) - 삭제된댓글

    엄마 정신 온전한건지 의심스럽네여..저것도 변명이라고 ..아버지는 괴물.. 엄마는 악마

  • 8. 그아이
    '20.3.5 5:41 PM (157.45.xxx.64)

    너무 불쌍해서 몇일밤을 못잤어요. 엄마라는 이름이 부끄러울 정도입니다. 가족간의 성폭행 ,알려지지 않은 엄청난 일들이 많을 거 같아요.

  • 9. 애미라는게
    '20.3.5 6:02 PM (119.198.xxx.59)

    지 남편이라는 짐승한테
    제물로
    딸 잡아다바친것과 뭐가 다르죠??

    짐승을 어떻게 살려둘 수가 있는지도 이해가 안되더군요.
    하긴 부부가 괜히 끼리끼리겠어요.
    부창부수죠

  • 10. 호수풍경
    '20.3.5 7:24 PM (182.231.xxx.168)

    그 애비 깜빵에서 똑같이 당하길...
    그래야 지가 무슨짓을 했는지 알겠죠...

    그 엄마란 사람도 알았음 남편 밥에 약이라도 타서 서서히 죽였어야 되는거 아닌가?
    그런걸 사람이라고 밥을 해 쳐먹이나...
    정말 이해가 안가던데요...

  • 11. ***
    '20.3.6 4:34 PM (175.199.xxx.125)

    남편말을 거역하면 살인이라도 날거 같아서 눈감았다는데.....정말 할말이 없네요....

    살인사건이 나도 니죽고 내죽자는 식으로 딸의 성폭행을 말렸어야 하는데......

    엄마라는 이름이 아깝다........혹시 엄마가 지적 장애인지 궁금할 정도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55002 기무라타쿠야 딸 둘이 모두 연예인이 되었네요 10 키무 2020/04/07 5,030
1055001 인간이 늙는 가장 큰 원인은 자외선 9 ㅡㅡ 2020/04/07 6,366
1055000 요리용 건조 야채 사보신 분 계세요? 10 ..... 2020/04/07 1,813
1054999 제가 좀 치사한건지.. 9 ... 2020/04/07 2,024
1054998 상아탑 지식 2020/04/07 531
1054997 피부 알러지 도와주세요... 6 피부 2020/04/07 1,430
1054996 기사 댓글에 찬성빨간 손가락 좀 봐바요 9 ... 2020/04/07 1,009
1054995 박시영 '장애인 딸 동행한 나경원, 동작을 어른들 사이 동정론 .. 16 .... 2020/04/07 6,924
1054994 이마트에서 샴푸 2 ㅇㅇ 2020/04/07 1,927
1054993 교회 다니는 오빠 얘기가 7 ㅇㅇ 2020/04/07 2,958
1054992 대구시장 머리 가발 가발 아닌가요? 7 xk 2020/04/07 1,591
1054991 이제 미세먼지쯤이야 아무렇지도 않네요 feat.개학 4 ... 2020/04/07 1,156
1054990 이웃집 찰스에 이란 아가씨 참 이쁘네요. 아고 2020/04/07 971
1054989 나이많은 지인이랑 갈등 후 신경안정제 처방받았어요 4 마음이 2020/04/07 3,063
1054988 어떻게 해야하나요? 3 친구 2020/04/07 1,075
1054987 [펌] "따님 전화가 고맙습니다" 6 ../.. 2020/04/07 2,948
1054986 코로나확진자 엘베버튼으로 옮은 예가 있나요 12 걱정 2020/04/07 3,639
1054985 나베가 장애인 딸 데리고 나온게 흐름의 변화가 있데요 25 .. 2020/04/07 5,572
1054984 대구시 저러는거 황당하네요 14 보다보다 2020/04/07 3,617
1054983 베트남은 그럼 삼모작이나 한 많은 쌀을 15 꿍꿍이뭐임?.. 2020/04/07 4,431
1054982 콧속에 뾰루지가 났는데요... 8 기절 일보직.. 2020/04/07 4,166
1054981 피곤해서 생기는 입술 헤르페스도 20 ... 2020/04/07 5,499
1054980 ㅇㅇ당 찍지말라는 시어머니 7 ㅇㅇ 2020/04/07 3,454
1054979 일본 의사들 회식하다 코로나 집단감염 6 Mbc 2020/04/07 2,771
1054978 대학 과티가 대략 얼마정도인가요? 2 궁금 2020/04/07 1,1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