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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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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법 지루해서

볼수가 없네요 조회수 : 3,205
작성일 : 2020-03-03 22:32:11
처음엔 관심이 갔는데 너무 지루하고 재미 없네요
보시는분 계신가요
IP : 121.154.xxx.40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지금
    '20.3.3 10:34 PM (1.235.xxx.10)

    재미있게 보는데요.
    지하철사람들 기절하겠네.어쩌나

  • 2. ...
    '20.3.3 10:34 PM (175.223.xxx.169)

    샤머니즘 드라마잖아요
    취향을 타죠 아무래도

  • 3. 오..
    '20.3.3 10:35 PM (118.139.xxx.63)

    오늘 너무 재미있는데요???
    심장이 벌렁벌렁..

  • 4. 쵸오
    '20.3.3 10:38 PM (124.59.xxx.225)

    어후야 무섭고 재밌어요

  • 5. 오늘
    '20.3.3 10:39 PM (175.117.xxx.6)

    최고예요!
    조민수 연기 최고네요!

  • 6. ...
    '20.3.3 10:40 PM (125.180.xxx.52)

    어제는 지루했는데
    오늘은 좀 낫네요

  • 7. 제 취향이
    '20.3.3 10:41 PM (121.154.xxx.40)

    아닌가봐요

  • 8. ㅇㅇ
    '20.3.3 10:41 PM (119.70.xxx.5) - 삭제된댓글

    1,2화에 비해 늘어지긴 해요
    그나마 오늘은 좀 낫긴 한데
    아까 신도림역에서 뜬금포 도인2명이랑 노래하는 여자 왤케 길게 보여주는지ㅋㅋㅋ 드라마가 독특하네요

  • 9. 오늘은 최고
    '20.3.3 10:42 PM (175.211.xxx.221)

    솔직히 어제까지는 넘 지루하고
    내용 진도가 고구마에 속도감없다고 봤는데
    오늘은 진짜 쫄깃 긴장감 있네요
    시간이 훅 가네요
    넘 재미있었어요

  • 10. 솔직히
    '20.3.3 10:56 PM (116.39.xxx.29) - 삭제된댓글

    지하철 방법씬 전까진 너무 지루했어요. 형사남편의 연기와 행동엔 경찰다운 빠릿함 1도 없이 고구마, 무당 붙잡고 얘기하는 신도림의 도인들은 깜짝 유머로 넣은 것 같은데, 이어지는 버스킹 음악은 극 분위기에 하나도 안 맞고 그걸 또 흐뭇하게 감상하는 조민수의 슬로우 모션 표정은 뭔 뮤비 찍나ㅜㅜ. 피디가 마지막 장면에 공들이느라 딴 장면은 날림으로 찍어 붙였나봐요 ㅋ

  • 11. ...
    '20.3.3 11:05 PM (121.161.xxx.197) - 삭제된댓글

    내용이 단순한데 너무 질질 끌어요. 영화 한 편을 드라마로 늘린 것 같다고..

  • 12. .
    '20.3.3 11:10 PM (14.47.xxx.136)

    전 재밌게 보고있답니다.

  • 13. 뜬금포 아니고
    '20.3.3 11:20 PM (211.109.xxx.136) - 삭제된댓글

    신도림역 버스킹 쳐다봤던거
    복선인것 같았어요
    조민수 죽기 전 ..
    젊고 풋풋했을 젊은 시절을
    자신은 그렇게 보내지 못하고
    그 모습을 예뻐하는 자신을
    부정하고 돌아서는 장면이었다 생각해요
    저도 재미있게 봤어요 .
    조민수 진짜 무당 같다 ..싶구요

  • 14. belief
    '20.3.3 11:33 PM (125.178.xxx.82)

    저도 보는내내 기분은 찝찝한데
    자꾸 챙겨보게 되요..^^

  • 15. ...
    '20.3.3 11:38 PM (58.140.xxx.36)

    재밌어요 이마니 방법 해줬음.....

  • 16. 재밋어요
    '20.3.4 12:37 AM (222.97.xxx.125)

    어젠 집중하지 못해서인지 조금 지루한 부분이 잇엇는데 오늘은 긴장되고 재미 잇엇어요
    조민수 부하로 나오는 배우..연기도 좋앗구요
    지하철에서 젊은 가수 쳐다보는 부분에서 잠깐 멈추는 듯한 장면에선 조민수 젊은시절을 암시하는 복선같은 게 아닐까 싶어요
    역시나 방법하는 과정에서 몸틀어지는 연기는 보는내내 눈을 못 떼게 하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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