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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때 자진격리 시킨 사람들

살아야한다 조회수 : 5,627
작성일 : 2020-02-01 01:17:54
자기 자식들 외국으로 피신시켜 자진 격리시킴.
동아 기사입니다. 
  http://www.donga.com/news/article/all/20160722/79332830/2

===================

국민의당 장정숙 의원(사진)은 22일 우병우 청와대 민정수석이 작년 메르스 사태 때 자녀를 외국으로 피신시켰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장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작년 메르스 사태 때 정부의 잘못된 대응으로 온 국민이 공포와 불안에 떨고 있을 때, 당시 일부 고위공직자 및 기업가들의 자녀가 메르스 안전지대인 외국으로 피신을 했다는 사실이 속속 밝혀졌다”며 “우 수석은 당시 메르스 사태 때 자신의 자녀 등 가족이 어디에 있었는지, 만약 외국에 나갔다면 무슨 이유로 나간 것인지를 밝혀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장 의원은 “우병우 민정수석의 비리가 양파껍질처럼 벗겨지고 있다. 이런 상황을 보고만 있을 수는 없어서 한마디 말씀드리겠다”며 이 같은 의혹을 제기했다. 장 의원은 우 수석과 관련한 많은 제보를 받았다며 이번 의혹제기가 제보에 바탕한 것임을 내비쳤다.
IP : 90.240.xxx.111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미디어오늘기사
    '20.2.1 1:19 AM (90.240.xxx.111)

    미디어오늘은 장 의원실이 받은 구체적인 제보 내용을 확인했다. 장 의원실에 따르면 우 수석의 자녀는 의경으로 근무해 특혜의혹을 받았던 큰 아들과 둘째딸, 막내 아들 등 모두 세 자녀가 있다. 이중 막내 아들은 압구정에 위치한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신사동의 한 중학교에 입학한 뒤 지난 2012년 미국으로 유학을 간 것을 확인했다.

    막내아들은 미국에서 학교를 다니면서 연휴나 여름에 귀국을 해 가족과 함께 지냈다. 하지만 지난해 우 수석의 막내아들은 한국으로 귀국하지 않았다.

    대신 우병우 수석의 처와 우 수석의 처형과 처제, 그리고 막내 아들과 동갑내기인 이종사촌 두명 등이 우 수석의 막내 아들이 있는 미국으로 건너갔다.

    그런데 공교롭게도 미국으로 건너가 머문 시기가 6월~8월로 알려졌고, 메르스 파동이 한창일 당시였다.

    출처 : 미디어오늘(http://www.mediatoday.co.kr)

  • 2. 전쟁나면
    '20.2.1 1:20 AM (223.33.xxx.210)

    1등으로 튀겠구만!
    박근혜정부 수준

  • 3.
    '20.2.1 1:21 AM (118.41.xxx.203)

    돈있는 사람들 그랬을거예요.
    그 때 진짜 무정부 상태라.

  • 4. 그땐
    '20.2.1 1:23 AM (90.240.xxx.111)

    청와대만 재빨리 열 감지기 설치도 했죠.
    환자 발생한 병원 쉬쉬해서 더 퍼지게 만들고.

    김치 많이먹고 a4 용지에 "살아야 한다" 라고 적고 다니면 감염이 안될거 같은데 ㅋ

  • 5. ..
    '20.2.1 1:24 AM (221.159.xxx.185) - 삭제된댓글

    우병우 이름 석자만 들어도 스트레스 받음;;;;;

  • 6. ㅇㅇ
    '20.2.1 1:25 AM (211.215.xxx.56)

    우리나라가 메르스 2위 사망국이었어요.
    중동도 아닌 나라가...

  • 7. 캬~~
    '20.2.1 1:27 AM (106.102.xxx.179) - 삭제된댓글

    저 정도였구나

  • 8. ..
    '20.2.1 1:31 AM (1.227.xxx.55)

    모지리들~
    자한당 지지하는 자들은 지네가 지지하면
    저들들의 시다바리 될 거 뻔한 거 모르나 봄.
    지지자들위해 일해줄 거 같은가봐요

  • 9. ..
    '20.2.1 1:34 AM (175.223.xxx.182) - 삭제된댓글

    일단 자한당을 몰아낸 뒤에 민주당한테 지랄을 하든 정의당을 심판하든 뭐를 해야지 여태 자한당 편들고 돈 받아먹고 태극기 들고 설치고 하는 거 보면 진짜 홧병 나서 쓰러질 것 같음.

  • 10. 몰랐는데
    '20.2.1 1:40 AM (116.41.xxx.148)

    가지가지 나라 망할 짓 다 했군요.

  • 11. ..
    '20.2.1 1:53 AM (1.229.xxx.132)

    저도 그때
    무정부 상태라고 느꼈어요
    내자신은 스스로 지켜겠다 그런 생각했고.

  • 12. 우후
    '20.2.1 1:57 AM (59.12.xxx.151)

    우병우 이름 석자만 들어도 스트레스가....;;22222

  • 13. ....
    '20.2.1 2:44 AM (175.223.xxx.253)

    이민 안보낸게 어디냐며....

  • 14. 이민을
    '20.2.1 5:13 AM (90.240.xxx.111)

    왜 보내요? 한국이 더 갑질하기 좋을텐데 ㅋ
    이중국적도 가능할테고 ㅋㅋㅋ

  • 15. 우병우가무서운가
    '20.2.1 5:27 AM (84.17.xxx.125) - 삭제된댓글

    뜬금없네요...
    애들 유학이 하루아침에 뚝딱하고 가는거예요 ?

    메르스 발생한 날짜와 며칠 겹친다고 그거 피해서 유학갔다는게 도데체 말이 되는 이야기라고 생각하고 떠드는건 아니겠죠 ?
    뜬금없이 갑자기 우병우 깍아내리려는 이유가 뭐죠 ?

    빚밖에 없고 재산은 마이너스라는 박원순이 아들 부부 수억짜리 도피 유학 보내고 있는거랑,
    신고한 총 재산 보다 더 많은 돈 펑펑쓰는 호화 유학 보내고 있는 임종석에 대한 원글님 의견도 부탁드려요.

  • 16. 우병우가무서운가
    '20.2.1 5:29 AM (84.17.xxx.125)

    뜬금없네요...
    애들 유학이 하루아침에 뚝딱하고 가는거예요 ?

    메르스 발생한 날짜와 며칠 겹친다고 그거 피해서 유학갔다는게 도데체 말이 되는 이야기라고 생각하고 떠드는건 아니겠죠 ?
    뜬금없이 갑자기 우병우 깍아내리려는 이유가 뭐죠 ?

    빚밖에 없고 재산은 마이너스라는 박원순이 아들 부부 수억짜리 도피(5년째 박원순은 아들 사는 곳 주소도 모른다고 법원 출석요구서 수령조차 거부하고 있다지요) 유학 보내고 있는거랑,
    신고한 총 재산 보다 더 많은 돈 펑펑쓰는 호화 유학 보내고 있는 임종석에 대한 원글님 의견도 부탁드려요.

  • 17. ...
    '20.2.1 5:47 AM (118.235.xxx.214)

    나참 답없네요
    지금 저사람들 일 끄집어내서 이야기할때인가요
    문지지자들 진짜 심각하다

  • 18. 이해력부족토왜
    '20.2.1 6:17 AM (90.240.xxx.111)

    방학때 늘 귀국하던 애가 안하고 갑자기 처랑 처가 식구들, 사촌들 몽땅 메르스 발생기간 내내
    미국에 머물렀으니 의심 받는거죠.
    뭘 유학이 어쩌니 저쩌니.
    국민들에겐 쉬쉬하며 자기네들 끼리 알아서 토낀게 문제인거 모른척 하긴.

  • 19. 문빠들은진짜바보
    '20.2.1 7:09 AM (82.102.xxx.187)

    아니, 방학때 늘 귀국하더라도
    심각한 전염병 돌고 있으면 어린애들이든 보호자든 귀국안할수도 있는거지요.
    그 지역 갔다가 다시 학교 복귀하면 얼마나 많은 사람에게 민폐를 끼치는 건데요.

    지금 고향이 우한인 중국 유학생들이 만약 지금 방학시작되었다고 하면 고향으로 귀국하겠어요 ?

    "빚밖에 없고 재산은 마이너스라는 박원순이 아들 부부 수억짜리 도피(5년째 박원순은 아들 사는 곳 주소도 모른다고 법원 출석요구서 수령조차 거부하고 있다지요) 유학 보내고 있는거"나 한번 설명해줘보세요.

    그런걸 도피라고 하는 거예요.

  • 20. 11
    '20.2.1 9:50 AM (211.36.xxx.120) - 삭제된댓글

    전수 조사를 해봐요. 그때 여 야를 막론하고 다 집구석에
    가족들이 다 있었는지? 어디로간 인간들은 없는 지?
    하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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