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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어특기자 전형

nora 조회수 : 1,665
작성일 : 2020-01-22 18:11:19
주변에 외국어 특기자 전형으로 대학간 사례 보셨나요?
중고등 미국등 영어권에서 졸업하고 역 유학? 온 사례요.
올해부터는 외국어특기자 티오도 많이 줄어든것 같은데 .
중고등 해외유학이 어떤 장점이 있을까요. 영어 배우는거 말고
IP : 223.62.xxx.9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중고교때
    '20.1.22 6:45 PM (218.153.xxx.41)

    해외 유학갔으면 거기서 대학교 가고 취업하는게 좋지 않나요

  • 2. 조국
    '20.1.22 8:56 PM (211.36.xxx.101)

    딸 정도의 스펙 쌓기는 일반인들한텐 불가능이고
    그에 준하는 정도의 스펙을 쌓아야 승산이 날거예요

  • 3. ㅎㅎ
    '20.1.22 9:30 PM (39.7.xxx.188)

    윗님. 아무리 조국 지지자라도 거짓을 유포하지 마세요. SAT 1970은 중위권 수준입니다. AP 3 과목 정도는 미국 등 영어권 국가에선 내세울 정도의 스펙도 아닙니다.

    원글님. 해외고 전형이나 외국어 특기자 전형으로 한국 명문대 오려면 다방면에서 굉장히 우수해야 가능합니다. 아니면 토플 110점 이상 영어 에세이 보는 그런 전형도 있으니 잘 알아보세요.

  • 4. 별로
    '20.1.22 10:46 PM (210.95.xxx.56)

    외국서 고등학교 나와도 그 나라 대학가기가 어려운게 학비가 넘 비싸잖아요.(미국경우 유럽은 모르겠음)
    그리고 한국으로 역유학와도 우리나라 대학들어가기 어려워요.
    윗님 말씀대로 토플도 거의 만점받아야 하고..티오도 점점 줄어요.
    외국어특기자전형 보고 지금에라도 중고등 유학? 그건 절대 아니올시다 입니다.
    아마 외국어 특기자전형은 앞으로도 점점 줄어들거예요.
    저희 애들 미국서 2년정도 중고등생활 해봤는데 장점..글쎄요? 별로 없어요.
    거기서도 친구사귀기 어렵고 공부따라가느라 어렵고, 돌아와선 또 힘들고 그래요.
    여행은 많이 다녔는데..그게 시야를 넓혀준다? 좋은 추억은 많지만 시야까지는 잘 모르겠네요;;

  • 5. 지지자가 아니라
    '20.1.22 11:09 PM (106.102.xxx.68)

    두번째 댓글은 지지자가 아니라 까는거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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