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용 오피스텔인데요,
맞은편 복도 끝집이 나란히 붙은 오피스텔 두개를 같이 써요
한 회사인듯하고 사람이 하루종일 들락거려요
문제는 복도에 그 집서 나오는 담배 냄새가 진동한다는 건데요
직원도 한둘이 아닌거 같고
오늘 관리실에 얘기했더니 그집에 전화한다고 했는데 소용없어요
계속 문은 열려 있고 담배냄새가 코를 찔러요
집에서 나올때마다 스트레스를 받네요
저는 이사온지 며칠 안됐거든요
계속 문 열고 지낼거 같고 안에서 피우는 담배냄새가
계속 진동할 거 같은데, 이거 어떻게 해결방법 없을까요?
벽이랑 엘리베이터에 건물 내 흡연금지라고
항의가 많다고 써 있는데도 그래요ㅠㅠ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종일 현관문 열어놓는 이웃집 어떻게 할까요?
ㅇㅇㅇ 조회수 : 4,339
작성일 : 2020-01-23 00:44:34
IP : 222.112.xxx.24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에휴
'20.1.23 12:56 AM (211.243.xxx.115) - 삭제된댓글이거 같은 층 사람끼리 단합해서 우르르 몰려가서 격하게 항의해야 지켜질까 말까할 거에요. 그 인간들 아마 우린 계속 이렇게 일했는데? 하면서 배짱 부릴 것이 뻔합니다.
저런 경우는 관리실에서 확실히 단도리를 지어야 하는데 그런 것도 안되는 거 보니 더더욱 해결될 방법도 없고요.
집 보러 왔을 때는 주말이라 확인을 못하신건가요? 으으 최악이네요....
복도에 씨씨티비 있나요? 없으면 진짜 미친 사람이 쓴 것처럼 분노에 찬 대자보를 그 현관이랑 엘베 앞에 주르륵 붙여 놓는 것정도는 할 수 있겠지만...2. ..
'20.1.23 1:50 AM (124.60.xxx.145) - 삭제된댓글개념앖는 인간들...
3. ..
'20.1.23 1:51 AM (124.60.xxx.145)개념없는 인간들...
4. ㅇㅇㅇ
'20.1.23 1:51 AM (222.112.xxx.241)으 그 정도인가요?ㅠㅠ
그 집 말고 같은 층에 제 오피스텔까지 4집이 더 있는데
다른 집은 사람 오가는 걸 못봤어요
집 처음 보러간 날은 복도에 담배냄새가 조금 난다 정도였는데
진짜 오늘은 심하다 싶게 진동을...ㅠ
관리실에 얘기하다 안되면 직접 말하는 게 나을까요?5. ..
'20.1.23 3:28 AM (114.203.xxx.163)문만 닫아도 될텐데 참.
문을 직접 닫아주시면 어때요??
볼때마다 닫아주세요.6. ..
'20.1.23 5:24 AM (223.62.xxx.236)사무실에서 담배를 핀다구요? 문 활짝 열어놓고?
잘되긴 글러먹은 회사네요
조만간 짐빼고 이사 나갈듯
조금만 참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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