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너 공부 안하면 저 형아처럼 된다
1. 요즘은
'20.1.14 12:01 PM (218.153.xxx.41)열심히 공부해도 재산많은 집 한량 평생 못쫓아감
2. 청년에겐
'20.1.14 12:05 PM (1.231.xxx.157)말 힘부로 하지 말라고 하죠
그들이 앞우로 어찌될지 모르니...
엄마가 무식하고 미련한거죠3. 에구
'20.1.14 12:16 PM (39.7.xxx.74) - 삭제된댓글반전도 필요없어요 그런식으로 자기 필요에 의해 남 조롱하는 것들은 인성이 뻔함 애만 불쌍
근데 어쩔수없죠 개독 싫어하는데 원죄이론은 맞는거 같아요
자손이 조상이 저지른 똥 치우면서 살아야 된다는거요4. ....
'20.1.14 12:26 PM (175.223.xxx.29) - 삭제된댓글아는 만큼 보이는 무식한 사람들이라 그래요
저 예전에 시급 받고 동네에서 잠깐 알바 한 적 있는데 그거 은근히 무시하더라구요. 배운거 없어 재취업할 데 없어 그러는 줄 알고요
그때 저는 소득 증빙이 필요한 상황을 대비하고 있었는데
소득증빙이니 그런거 알 수준들도 못되는거죠.
그리고 일은 제가 자영업 생각하던 업종이라서 일부러 그거 한건데요.
결국 나중에 매장 차리니 남 월세 걱정을 또 하더라구요
우스워서 원. 가게는 다 세입자만 있는 줄 아나봐요5. Aa
'20.1.14 12:44 PM (119.203.xxx.178)저희 남편이 형이하는 치킨집에 가끔 배달일을 도와줘요 그러던중 어떤 아파트 엘리베이터에 아줌마랑 아이가 같이 탔는데 너 지금 공부 안하면 저아저씨처럼 된다고 하더라나.다 들리게. 듣고 열불이 나다가도 제일 불쌍한건 그 아이죠.
6. .....
'20.1.14 1:11 PM (112.221.xxx.67)고등학교때 놀기만 하던친구를 성공한 후에 주유소에서 만났답니다.
주유소에 기름넣길래 에효..놀더니...저리되어버렸군...했는데..
알고봤더지 주유소 열개가진 사장이라던...
겉모습만 보고 판단하면 안되죠...
그리고 설사 그일을 하고 있더라도 덕분에 편하게 사는건데 함부로 폄하하면 안된다고 봐요7. ㅗㅎ
'20.1.14 1:52 PM (211.206.xxx.4)사촌동생이 생활력 강해서 짜장면 배달도 했어요
집도 부잔데...
지금은 사장님.
겉만보고 판단은 금물!8. ..
'20.1.14 2:39 PM (117.111.xxx.60)마트에서 단기판매직 알바할 때 많이 겪었어요 여학생들 중에 과외싫어하고 단기간에 뽝 자기 쓸 용돈 벌려는 애들이 마트 판매직 알바 많이 뛰거든요 반은 머리 좋고 학벌 좋고 집도 못 살지 않는 애들이 많았어요 과외는 성격 안 맞아 못하고 목적지향적이라서 그날 팔거 다 팔고 그런 애들 많고 저도 인서울 하위권 나오고그랬는데.. 마트 정책상 이십대는 짧은 치마에 붙는 유니폼 입히거든요 그래야 매장이 환하다고. 알바할 때 되게 불쌍하고 가난하게 보는 분도 계시고 그런 걸로 시비걸고 증정 더 달라는 분도 있고 정말 다 별 사람 다 있어요
9. ㅎㅎ
'20.1.14 5:59 PM (180.65.xxx.201)열심히 공부해도 재산많은 집 한량 평생 못쫓아감 2222
참 맞는말인데 씁쓸하네요 ㅜ10. ....
'20.1.14 9:51 PM (222.237.xxx.227) - 삭제된댓글저런 경우 넘 많죠.
갑자기 몇 년 전 직장근처 원룸에서 이사나올 때 제가 올린 드럼 세탁기 사러 와서 "원룸살이가 참...어쩌고..."하던 50대 이상의 아저씨가 생각나네요.
아저씨. 저 그 때 강남에 제 명의의 아파트 사 둔 상태였고, 당시 일하던 컨설팅 펌 일이 넘 빡세서 출퇴근 시간 줄여 잠 좀 더 자보려고 거기 잠시 살았어요. 아저씨가 약속시간도 제대로 안 지키고, 현금 없이 직거래 하러 온담에 돈 뽑으러 가는 것도 미적거리셔서 전 참 속이 터질려 그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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