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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너 공부 안하면 저 형아처럼 된다

검경수사권분리 조회수 : 3,183
작성일 : 2020-01-14 11:57:23


https://m.clien.net/service/board/park/14494447?od=T31&po=0&category=&groupCd=


그런데 반전이







IP : 218.154.xxx.188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요즘은
    '20.1.14 12:01 PM (218.153.xxx.41)

    열심히 공부해도 재산많은 집 한량 평생 못쫓아감

  • 2. 청년에겐
    '20.1.14 12:05 PM (1.231.xxx.157)

    말 힘부로 하지 말라고 하죠
    그들이 앞우로 어찌될지 모르니...

    엄마가 무식하고 미련한거죠

  • 3. 에구
    '20.1.14 12:16 PM (39.7.xxx.74) - 삭제된댓글

    반전도 필요없어요 그런식으로 자기 필요에 의해 남 조롱하는 것들은 인성이 뻔함 애만 불쌍
    근데 어쩔수없죠 개독 싫어하는데 원죄이론은 맞는거 같아요
    자손이 조상이 저지른 똥 치우면서 살아야 된다는거요

  • 4. ....
    '20.1.14 12:26 PM (175.223.xxx.29) - 삭제된댓글

    아는 만큼 보이는 무식한 사람들이라 그래요
    저 예전에 시급 받고 동네에서 잠깐 알바 한 적 있는데 그거 은근히 무시하더라구요. 배운거 없어 재취업할 데 없어 그러는 줄 알고요
    그때 저는 소득 증빙이 필요한 상황을 대비하고 있었는데
    소득증빙이니 그런거 알 수준들도 못되는거죠.
    그리고 일은 제가 자영업 생각하던 업종이라서 일부러 그거 한건데요.
    결국 나중에 매장 차리니 남 월세 걱정을 또 하더라구요
    우스워서 원. 가게는 다 세입자만 있는 줄 아나봐요

  • 5. Aa
    '20.1.14 12:44 PM (119.203.xxx.178)

    저희 남편이 형이하는 치킨집에 가끔 배달일을 도와줘요 그러던중 어떤 아파트 엘리베이터에 아줌마랑 아이가 같이 탔는데 너 지금 공부 안하면 저아저씨처럼 된다고 하더라나.다 들리게. 듣고 열불이 나다가도 제일 불쌍한건 그 아이죠.

  • 6. .....
    '20.1.14 1:11 PM (112.221.xxx.67)

    고등학교때 놀기만 하던친구를 성공한 후에 주유소에서 만났답니다.
    주유소에 기름넣길래 에효..놀더니...저리되어버렸군...했는데..

    알고봤더지 주유소 열개가진 사장이라던...
    겉모습만 보고 판단하면 안되죠...
    그리고 설사 그일을 하고 있더라도 덕분에 편하게 사는건데 함부로 폄하하면 안된다고 봐요

  • 7. ㅗㅎ
    '20.1.14 1:52 PM (211.206.xxx.4)

    사촌동생이 생활력 강해서 짜장면 배달도 했어요
    집도 부잔데...
    지금은 사장님.
    겉만보고 판단은 금물!

  • 8. ..
    '20.1.14 2:39 PM (117.111.xxx.60)

    마트에서 단기판매직 알바할 때 많이 겪었어요 여학생들 중에 과외싫어하고 단기간에 뽝 자기 쓸 용돈 벌려는 애들이 마트 판매직 알바 많이 뛰거든요 반은 머리 좋고 학벌 좋고 집도 못 살지 않는 애들이 많았어요 과외는 성격 안 맞아 못하고 목적지향적이라서 그날 팔거 다 팔고 그런 애들 많고 저도 인서울 하위권 나오고그랬는데.. 마트 정책상 이십대는 짧은 치마에 붙는 유니폼 입히거든요 그래야 매장이 환하다고. 알바할 때 되게 불쌍하고 가난하게 보는 분도 계시고 그런 걸로 시비걸고 증정 더 달라는 분도 있고 정말 다 별 사람 다 있어요

  • 9. ㅎㅎ
    '20.1.14 5:59 PM (180.65.xxx.201)

    열심히 공부해도 재산많은 집 한량 평생 못쫓아감 2222

    참 맞는말인데 씁쓸하네요 ㅜ

  • 10. ....
    '20.1.14 9:51 PM (222.237.xxx.227) - 삭제된댓글

    저런 경우 넘 많죠.

    갑자기 몇 년 전 직장근처 원룸에서 이사나올 때 제가 올린 드럼 세탁기 사러 와서 "원룸살이가 참...어쩌고..."하던 50대 이상의 아저씨가 생각나네요.
    아저씨. 저 그 때 강남에 제 명의의 아파트 사 둔 상태였고, 당시 일하던 컨설팅 펌 일이 넘 빡세서 출퇴근 시간 줄여 잠 좀 더 자보려고 거기 잠시 살았어요. 아저씨가 약속시간도 제대로 안 지키고, 현금 없이 직거래 하러 온담에 돈 뽑으러 가는 것도 미적거리셔서 전 참 속이 터질려 그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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