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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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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한테 하는 유일한 잔소리가 뭔가요?

ㅡㅡㅡ 조회수 : 4,225
작성일 : 2020-01-01 13:09:26
저는
''그만 좀 먹어''
''뭘 또 먹어''
IP : 203.226.xxx.200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
    '20.1.1 1:13 PM (203.228.xxx.72)

    좀만 더 먹어. 입니다.
    몸에 근육도없고..ㅠ

  • 2. 우리집
    '20.1.1 1:13 PM (220.90.xxx.206) - 삭제된댓글

    또 마셔?!!

  • 3. ..
    '20.1.1 1:14 PM (49.169.xxx.133)

    많죠. 좀 씻어. 그만 좀 펴. 헤비 스모커.으 ~별로예요

  • 4. 지금깨달음
    '20.1.1 1:17 PM (112.169.xxx.189)

    전 없네요??
    뭐지

  • 5. 티비소리
    '20.1.1 1:19 PM (117.111.xxx.162)

    생각해보니
    전 없네요 딱히 남편도 잔소리 없고.

  • 6. ...
    '20.1.1 1:20 PM (106.102.xxx.8) - 삭제된댓글

    적당히 좀 해
    (뭐든 너무 과하게 합니다 ㅋㅋㅋ)

  • 7. ㅇㅇ
    '20.1.1 1:25 PM (23.16.xxx.116)

    안돼 먹지마
    초콜릿하고 과자를 넘 좋아하는 남자라서요......

  • 8. 내욕실
    '20.1.1 1:26 PM (112.187.xxx.213)

    내욕실 쓰지마

    ㅡ그냥 욕실을 물바다로 만들어놔요
    안방 화장실 환기 잘 안되는데 ㅠ

  • 9. 지금깨달음
    '20.1.1 1:28 PM (112.169.xxx.189)

    내가 너무 남편에게 관심과 애정이
    없구나 하는걸요
    남편 미안 올해부터 잔소리하도록
    노력할게 ㅋㅋ

  • 10. ㅎㅎ
    '20.1.1 1:34 PM (49.196.xxx.66)

    저도 딱히 없어요, 남편도 잔소리 안해서요^^
    발 더러우면 가서 조용히 닦아주고 술 취해 자면 이불 덮어주고 그래요

  • 11. 음 저는
    '20.1.1 1:40 PM (121.168.xxx.236)

    잔소리 쫌 고만해..라는 잔소리요
    남편이 뭐에 하나 꽂히면 저보다 말이 많..ㅠㅠ

  • 12. ..
    '20.1.1 1:45 PM (112.140.xxx.115) - 삭제된댓글

    알아서 챙겨먹어!

  • 13. 제목없음
    '20.1.1 1:50 PM (125.186.xxx.133)

    1절만하고 들어가
    (잔소리 ㄷㄷㄷㄷ많아서요)

  • 14. 저도
    '20.1.1 1:51 PM (1.225.xxx.117)

    그만 먹으라고 ㅠ

  • 15. 저도
    '20.1.1 1:53 PM (223.39.xxx.60) - 삭제된댓글

    그만 먹어
    당뇨인데 수시로 뭘 먹고있어서요ㅠ

  • 16.
    '20.1.1 1:53 PM (125.178.xxx.237) - 삭제된댓글

    슬리퍼 찍찍 끌지마
    그만먹어
    쩝쩝소리 내지마라

  • 17. ㅇㅇ
    '20.1.1 1:54 PM (175.223.xxx.54)

    짜게 먹지마(남편 고혈압있는데도 컵라면 사다가 국물까지 다 먹어요)

  • 18. 저도
    '20.1.1 1:55 PM (1.231.xxx.157)

    먹는 것만 주의시켜요
    그 잔소리도 싫으면 아예 덜 사다놓구요

    잔소리는 가급적 안하고 대화로 전달하는 편이에요

  • 19. 인터넷
    '20.1.1 1:57 PM (110.172.xxx.54) - 삭제된댓글

    쇼핑 좀 그만해!
    하루가 멀다하고 택배가 옵니다ㅠ 제발 본인 것만 샀으면 좋겠는데 왜 그렇게 집안 용품을 사나르는지ㅠ
    올 겨울에만도 난방용품 에어프라이어(이미 있는데 용량 큰걸로) 공기청정기(이제 방마다 있네요) 지금 휴대폰 보며 갑자기 런닝머신 이야기를 꺼내는데 무섭네요.

  • 20.
    '20.1.1 2:10 PM (219.255.xxx.149)

    잘 때 불이랑 티비 좀 끄고 자.불과 티비 밤새 켜두고 잠 잘 자는 게 신기해요.건강에도 안좋고 쓸데없이 전기 닳는 거 아깝기도 해요.

  • 21.
    '20.1.1 2:30 PM (61.76.xxx.106)

    언제 나가노? 얼른 나가라
    이젠 같이 집에있질 못하겠네요.
    사이는 보통은 됩니다

  • 22. ㅡㅡ
    '20.1.1 2:49 PM (112.150.xxx.194)

    사용한 물건 제자리에. 니가 만든 쓰레기는 니손으로 버려라.
    옷좀 제발 걸어라.

  • 23.
    '20.1.1 3:02 PM (221.156.xxx.127)

    그런데 만고진리 사람 안변해요 제 입만아파요

  • 24. ㅎㅎㅎ
    '20.1.1 3:04 PM (115.40.xxx.215)

    저는 제가 남편보다 살찌는게 싫어서 남편한테 더 먹어~~ 막 그러는데요 ㅎㅎㅎ
    근데 남편이 애주가라.. 제가 잔소리 안하면 매일 소주 반 병씩 드시고도 남을 위인이라.. 알코올이 뇌세포를 죽인다.. 치매걸린다.. 등등 그런 잔소리로 일주일에 2~3번으로 줄렸네요.

  • 25. 화장실깨끗히써
    '20.1.1 3:49 PM (125.132.xxx.178)

    화장실 깨끗히 좀 써....

    다른 건 뭐 잔소리 할 게 별로 없네요. 제 신경을 안건들이나봐요...

  • 26.
    '20.1.1 4:27 PM (211.219.xxx.193)

    유일하지 않아요 ㅠ 아들아이보다 더 손가고 입타요.

  • 27. ,,,
    '20.1.1 4:31 PM (121.167.xxx.120)

    잔소리 할건 많은데 잔소리 안해요.
    말 한마디만 하면 뒤로 넘어 가서요.
    내 버려 둬요.
    남편이 나에게 잔소리 하고 싶어 하는데 잔소리 해도 대꾸 안해요.
    말 섞으면 싸움이 나서요.
    아이구 내 팔자야 속으로 그러고 말아요.
    니가 죽던지 내자 죽던지 둘 중 하나가 죽어야 살아 남은 사람이
    행복 할것 같아요.

  • 28. 휴..
    '20.1.1 5:22 PM (110.10.xxx.74)

    뒤지면 나오냐?
    어디에 넣어둔 당사자가 아닌데 왜 뒤지냐?

    예)자기 양복바지를 제 옷장에서 뒤져요...

  • 29.
    '20.1.1 5:53 PM (175.207.xxx.195)

    담배ㅠ
    담배 피러 새벽에도 이 추위에 나갑니다
    한데 음식물 쓰레기 버려주니 그땐 암말 안함 ㅋㅋㅋ
    덕택에 난 음식물 쓰레기 버려진 적이 없음

  • 30. ㅋㅋ
    '20.1.1 7:43 PM (90.91.xxx.169)

    인삼 챙겨 먹었냐
    마그네슘 좀 먹어라
    너무 추우니까 운동 나가지 말아라
    방에 들어가서 누워서 자라

  • 31. 궁금이
    '20.1.1 8:16 PM (1.232.xxx.192)

    손닦아 이닦아 발닦아 세가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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