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사랑의 불시착ㅡ북한이라도 여배우는 패션쇼ㅎㅎ

조회수 : 6,214
작성일 : 2019-12-30 20:01:18
1-6부 몰아봤는데요
아무리 판타지 멜로라고 해도
저 며칠간의 상황에 옷이 원피스. 폴라티. 각종스웨터. 스웨터코트. 꽃무늬 마의. 스커트. 바바리. 롱코트에 핸드백들. 하이힐까지
저걸 다 이정혁이 쇼핑해왔을리도 없고 돈도 없는 세리가 장마당에서 시계맞긴 돈으로 산것도 아니고
연출 해도해도 너무한 것 아닌가요?
북한배경이어도 여배우 옷은 갈아입어야 한다는 철학인가?
최신상 해외 럭셔리 브랜드에 명품백 안들어서 다행인가?
성의가 없어도 유분수지. 한심하네요.
IP : 223.53.xxx.112
3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zzz
    '19.12.30 8:08 PM (119.70.xxx.175)

    드라마에 왜 쓸데없는 이입을 하시는지..
    드라마는 드라마일 뿐........

  • 2. ㅎㅎ
    '19.12.30 8:08 PM (175.201.xxx.231)

    저도 그생각 했어요
    돈 몇푼이 없어 옷 못사입는 설정으로 나오던데 말이죠,

  • 3. ...
    '19.12.30 8:09 PM (73.97.xxx.51)

    거기 지금 재규어에 랜드로버에 난리났어요. 옷이 문제가 아니에요 ㅋㅋ 제작자가 자신감이 뻗쳐서 정신 나간 것 같음

  • 4. ㅇㅇㅇ
    '19.12.30 8:11 PM (182.221.xxx.74)

    드라마로 보세요. 저는 북한 배경 나오니까
    기차씬도 뭔가 전쟁과평화 느낌나고 보는 재미가 있던데요

  • 5. ㄷㄴㄱ
    '19.12.30 8:11 PM (39.7.xxx.130)

    저도 그 생각했어요.
    핑크색 스웨터 , 핑크색 스카프,
    목폴라 꽃무늬 원피스

    드라마라서 그렇지만 현실성은
    없지요.

  • 6.
    '19.12.30 8:15 PM (223.53.xxx.112)

    아니 완벽하게 화장한 얼굴에 방금 샵 다녀온 헤어스타일까지는 이해하고 넘어갈 수 있어요.
    그런데 그 패션은 너무 실소가 나오는 상황 아닌가요? 눈에도 너무 띄고?
    드라마는 드라마일 뿐이지만 최소한의 성의는 보여야지.
    시청자를 눈뜬 장님으로 아나

  • 7. ....
    '19.12.30 8:17 PM (1.237.xxx.189)

    촌스러워서 현실감 있다 생각했는데요
    거슬릴정돈가요
    정치국장이면 서열최고라는데 그아들이 돈이 없겠어요
    돈 없는 설정이 더 이상

  • 8. 잘 모르지만
    '19.12.30 8:18 PM (203.246.xxx.82)

    그래서 11과라고 하지 않았을까요?

    옷은 그냥 그런다치고. ㅎㅎㅎ

    온 부대원이 갑자기 하늘에서 뚝 떨어진 남조선 에미나이랑 그렇게 재미나게 잘 지낸다는게..

    말이 됩니까? ㅎㅎㅎ

  • 9.
    '19.12.30 8:23 PM (223.53.xxx.112)

    아니 그럼 처음부터 평양백화점이든 장마당이든 데리고 가서
    프리티우먼 부터 찍던지.
    리정혁 동지가 그랬던 정황이 있나요?
    다른 장면들은 현실감있게 찍으려 그렇게 애를 쓴 흔적이 보이는데
    그깟 여배우 패션을 포기 못해서 눈에 거슬리게 하나요

  • 10.
    '19.12.30 8:25 PM (223.38.xxx.27)

    저도 거슬리더라구요.
    어떻게 매일 의상이 달라지는지, 현실감 제로예요.
    리정혁 동무 파산하게 생겼더만요.

  • 11. 누가
    '19.12.30 8:25 PM (175.209.xxx.170)

    누가아니래요.
    풍선타고 내려올때 싸가지고 왔나봐요.

  • 12. .....
    '19.12.30 8:25 PM (122.34.xxx.61) - 삭제된댓글

    추노 언년이...
    그렇게 산을 타고 몇날 며칠을 다녀도 언제나 고운얼굴 고운 옷..
    그이후로 다 용서됨요.ㅎㅎ

  • 13.
    '19.12.30 8:29 PM (183.98.xxx.95)

    심지어 귀걸이 핸드백

  • 14. ..
    '19.12.30 8:31 PM (182.55.xxx.136) - 삭제된댓글

    아 웃겨요. ㅎㅎ 장마당에서 프리티우먼을 먼저 찍으라니.. ㅋ
    기차 멈춰서 노숙하고 열차에서 내리는데 뽀샤시해서 저도 비웃긴 했지만 또 너무 추레하면 우리가 뭣하러 그걸 보고 있겠슴둥. 각자 거울보고 말죠.

  • 15. 다큡니꽈?
    '19.12.30 8:39 PM (121.179.xxx.224) - 삭제된댓글

    다큐 아닌데 너무 현실성을 강조하시는거 아닙니꽈?

  • 16.
    '19.12.30 8:43 PM (223.53.xxx.112)

    다큐아닌거 압니다.
    상황도 말도 안되고요.
    화장 헤어등 어느 정도는 용인한다고 썼어요.
    옷은 해도해도 너무 눈에 띄니까 시청자를 바보로 아나 싶다고요.
    그러면 북한군 북한마을 장마당 기차정전 평양풍경 사투리 등등 실증은 왜 하나요?
    다른 것들도 다 무시하고 말지?

  • 17. ..
    '19.12.30 8:46 PM (175.119.xxx.68)

    보면서 캐리어에 저 많이 옷이 들어가나 했는데
    가만보니
    하늘에서 떨어져서 아무것도 없을텐디

  • 18. ...
    '19.12.30 8:47 PM (223.38.xxx.144)

    차라리 북한 패션해도 특이하게 고왔을 텐데

  • 19. 안보겠다
    '19.12.30 8:49 PM (218.50.xxx.174)

    시계는 맞기지 않고 맡깁니다.
    꽃무늬 마의?는 첨들어 봐요

  • 20. 옆구리박
    '19.12.30 8:49 PM (122.45.xxx.142)

    그렇게 따지면 태양의 후예도 만만치않게 오류 투성이죠. 어짜피 판타지 로맨스물이라 디테일한건 그냥 뭉개고 봐야져

  • 21. 여진족
    '19.12.30 8:52 PM (203.100.xxx.248)

    드라마잖아요~~~~ㅎㅎㅎㅎㅎ 드라마는 정말 허구투성이잖아여~~~
    가난한 여주들이 명품옷 줄줄이 입고 나와...(동백이..)
    일어났는데 풀메이크업이야....

  • 22. 작가의 포인트는
    '19.12.30 8:54 PM (121.179.xxx.224) - 삭제된댓글

    북한 생활모습이나 사실성이 아니라 비현실적인 로맨스 인거죠.

  • 23. ㅋㅋㅋㅋㅋ
    '19.12.30 8:54 PM (125.252.xxx.13)

    누가아니래요.
    풍선타고 내려올때 배낭에 싸가지고 왔나봐요.22223

  • 24. 캐릭터
    '19.12.30 9:10 PM (118.221.xxx.35)

    욕심나면 배우가 시계 팔기 전까진
    알아서 의상조절했을텐데
    그보다는 이뻐보이고 싶었나봐요

  • 25. @ @
    '19.12.30 9:21 PM (180.230.xxx.90)

    재규어,랜드로버는 적절한데요.
    북한에도 그런 차 타는 레벨이 있어요.

  • 26. ...
    '19.12.30 9:22 PM (1.237.xxx.189)

    리정혁이 시장마닥에서 사왔겠죠
    북한 시장 옷같구만 뭐가 그리 이상하다는건지
    마지막 옷만 시계맡겨 산옷이고

  • 27. ...
    '19.12.30 9:24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화장이야 얼굴도 늙었는데 감춰야할것이고

  • 28. ....
    '19.12.30 9:27 PM (1.237.xxx.189)

    화장이야 얼굴도 늙었는데 감춰야할것이고
    프리티우먼을 뭣하러 찍어요 식상하게

  • 29. ㅇㅇ
    '19.12.30 9:42 PM (175.223.xxx.54)

    리대위가 사다줬겄쥬. 샴푸린스 바디샤워에 향초 싹 사다 주는 스윗남인데 단벌사다줬을라고요. 그냥 드라마로 보슈.

  • 30. ㅣㅣ
    '19.12.30 9:43 PM (122.36.xxx.71)

    드라마를 다큐로 보시네

  • 31. ㅇㅇ
    '19.12.30 9:45 PM (175.223.xxx.54)

    그리고 모르시나본데 사실 쎄리가 입고 나오는거 명품옷에 명품백도 많아요. 그런데 모르고 보시잖아요. 그 정도도 성의인거죠. 분위기 맞춰 시골스럽게 입히잖아요.

  • 32. 00
    '19.12.30 11:31 PM (220.120.xxx.158)

    정혁동무가 돈 많이 썼구나야 했어요ㅎㅎ

  • 33. ..
    '19.12.31 12:43 AM (175.119.xxx.68)

    시장에서 홀로 떨어졌을때 입었던 분홍색 스웨터도 명품이겠죠
    이쁘던데

  • 34. 오작교
    '19.12.31 1:42 AM (121.134.xxx.26)

    눈이 즐겁더만요. 어떻게 저런생각들을 했나 기발하다. 하면서 봤네요
    판타지장르다. 생각하고 보고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20197 만8세초경 원글입니다 56 .... 2020/01/06 16,977
1020196 윤춘장 패거리가 생기부 유출시킨건가요? 6 검찰과주광덕.. 2020/01/06 2,068
1020195 급질) 심한 변비 꽉 막혔어요 30 2020/01/06 4,863
1020194 부모로 인한 애정결핍이라도 내인생이니 남탓하지 않는다는 말 16 ㅇㅇㅇ 2020/01/06 4,115
1020193 구하라 전 남친 무죄' 오덕식 판사 ㄱㄴ 2020/01/06 1,750
1020192 병원밥이 너무 맛있네요 11 2020/01/06 3,679
1020191 아이 실기시험이예요 기도 부탁드려요 13 소망 2020/01/06 2,037
1020190 펜션 예약 사이트.. 큰 곳 있나요? 1 펜션 2020/01/06 1,231
1020189 내맘대로 써본 검사인사명단 11 파리82의여.. 2020/01/06 1,534
1020188 비행기 탈때 소음제거 헤드폰? 7 뱅기 2020/01/06 1,316
1020187 이십대때 안해서 후회되는것 2 꼭 하고싶은.. 2020/01/06 3,293
1020186 보일러 가격이 어느정도 하나요? 8 밥은먹었냐 2020/01/06 2,052
1020185 배우자 인물이 못생겨서 결혼 후회하시는 분은 안계시겠죠? 62 2020/01/06 30,229
1020184 육아가 너무 힘들어서 자녀 한명만 낳으신분들 계세요? 16 육아 2020/01/06 5,813
1020183 다시 태어난다면 14 인연이란 2020/01/06 3,152
1020182 잘못 돌아온 길을 3 용서 2020/01/06 1,526
1020181 조지워싱턴대학! 한국 검찰에 정보공유 요청! 9 조국 2020/01/06 5,019
1020180 아이에게 한국어 가르쳐야 할까요 혹시 저장하신 분? 9 .... 2020/01/06 1,589
1020179 급)) 혼자 사는데;; 집 일부의 전기만 나갔는데요; 10 헬프미 2020/01/06 32,297
1020178 대한민국 국민 지랄병.jpg 11 ... 2020/01/06 5,941
1020177 아이4살 엄마가 직장을 그만둬야 할까요 27 고민중 2020/01/06 5,340
1020176 중학교 배정 관련 문의 (마포구) 5 무식한엄마 2020/01/06 2,086
1020175 2월말 제주도 여행 어떤가요? 8 ... 2020/01/06 13,378
1020174 양준일님 주말동안 일산목격담이 들리던데 11 2020/01/06 10,087
1020173 이라크, 미군 철수 요구 6 2020/01/06 2,0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