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러?.. 구입하기전
랜트로 잠깐 써볼까 했는데
남편이 반대하네요..
소음이 심하다고요..
제가 소리에 예민하긴 한데요
잠을 깰 정도로 소음이 심한지요..ㅠㅠ
스타일러?.. 구입하기전
랜트로 잠깐 써볼까 했는데
남편이 반대하네요..
소음이 심하다고요..
제가 소리에 예민하긴 한데요
잠을 깰 정도로 소음이 심한지요..ㅠㅠ
잘 때 켜 두고 자기엔 소음 있어요
예민하면 안 되요
디른 방에 넣어 두고 쓰던 가 해야죠
거실 한켠에 사용중인데요
그렇게 시끄럽지 않아요
전 최고로 잘 샀다고 생각하는 가전이몌요
특히 겨울엔 수시로 세탁하기 힘든
니트나 겉옷 털어서 입으니 넘좋구요
고기집 다녀온후엔
단체로 벗어 터네요 ㅎ
저도 거실에 놓고 쓰려고 하는데
남편이 동료직원말로.. 소음 심해서 깬다고..
좀더 댓글 보고 결정해야겠어요..
절대로 감당 못할 소음은 아닙니다..^^
옷방에 놓고 쓰고,
표준 또는 급속 코스 말고 딱히 다른 코스는 쓸 일이 없어서
보통 한 번 쓸 때 길어봤자 40분 쓰는데
소음 때문에 거슬린 적 한 번도 없었어요.
더 긴 코스로 한대도 상관없을 것 같구요.
잠귀가 아주 밝은 분들은 그것조차도 시끄러울 수도 있을랑가요?
그소음이 우리집만 들리느냐 아랫집에도 들리느냐가 문제일듯
스타일러 소리가 아랫집에도 들린대요?
금시초문.
몇시간 돌리는 것도 아니고,
안 잘 때 사용하는데
소음때문에 불편한건 잘 못느끼고 지내요.
진동을 이용하는 거니 소음이 있죠.
시간 가려서 써야 할 물건은 맞아요.
아.. 제가 몰라서요..
냉장고 처럼? ㅎㅎ 계속 가동시키는건가요?
아님..
옷을 넣었을때만 가동해도 되는건지요..
후자 같은데.. 그럼.. 너무 늦은시간에만 돌리지 않으면 될거 같긴한데..
옷 관리할때만
가동 시켜요
코트같이 두껀옷은 40분정도
니트류는 좀 짧구요
니트류 털때는 조용하구요
코트같이 무게있는것은 좀 소음이
있지만 불편할정도 아닙니다
잘때 가동하지도 않구요
안방에 놓고 쓰는데 안방에서 신생아랑 두돌된 큰애랑 다같이 자요. 근데 스타일러 소리에 깰 정도는 아닙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