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오는 등장인물 얼마없고 찍은것도 그닥 돈들인거 같지도 않은데...처음부터 끝까지 가슴 쿵쾅거리면서 봤어요.
와 잠시도 관객 쉴 틈을 안주네요.
에바는...고대 터미네이터 아자씨...ㅠㅠ 아니 로봇이 왜이리 뚱뚱해...굼뜨게 생겨먹었으.....
세라코너역의 아줌마는 2탄 때와 전혀 틀리지않은 액션미 뿜뿜이어서 멋졌고. 새로나온 그레이스 아가씨는 정말 키크고 멋졌어요...보이시매력 품품......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잔인한거와 내가족을 위해서 총을 왕창 준비한다는 대목에서 저거 총기회사에서 돈받아먹었구만 싶었을정도로 어이탈출 한게 에러........
안타까운건 에드워드펄롱...ㅠㅠ......왜 그리 망가졌ㄴ......아쉬워요 얘 가지고 터미네이터 몇편은 우려먹을수도 있었건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