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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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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보고 위로 받으세요. 힘내시고요.

.. 조회수 : 2,265
작성일 : 2019-10-24 10:14:40
유시민 이사장 얘기 보고 위로 받으세요.
다시 힘내시고요.

http://m.ppomppu.co.kr/new/bbs_view.php?id=issue&no=213710
IP : 117.111.xxx.246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공수처설치
    '19.10.24 10:15 AM (222.104.xxx.175)

    유이사장님 고맙습니다
    끝까지 응원합니다

  • 2. 존경스러운분
    '19.10.24 10:17 AM (115.137.xxx.88) - 삭제된댓글

    유이사장님 말씀에 기운 얻고 갑니다

  • 3. 마자요
    '19.10.24 10:17 AM (211.214.xxx.39)

    저때는 지금보다 수십만배 살벌한 시대였어요.
    지금은 검레기기레기라며 욕이라도 하지
    입밖으로 그런말 새어나가면 쥐도새도 모르게 잡혀가던 시절이었어요.

    그 암흑같던 시절 이겨내고 여기까지 온것처럼
    다시 힘내서 싸워야죠.

    공수처설치!

  • 4. 뒤돌아보니
    '19.10.24 10:17 AM (1.238.xxx.86)

    우리 이보다 더 한 일도 겪으며 왔었네요
    절대 물러서지 않는다!!

  • 5. 다행이예요.
    '19.10.24 10:18 AM (116.126.xxx.128)

    이런분이 계신다는 사실이..

    유이사장님도 힘내시길!!

  • 6. 김어준
    '19.10.24 10:21 AM (163.152.xxx.8)

    유시민이 있어 다행입니다.

    이제는 노통 때처럼 물러서지

    않을 겁니다.

  • 7. ㅠㅠㅠ
    '19.10.24 10:21 AM (114.129.xxx.194)

    위로받으라는 원글님 글에 눈물이 핑 돕니다
    에혀....
    정말 속상하네요
    내가 노통 돌아가셨을 때 마음속으로 다짐한 게 있는데...ㅠㅠㅠㅠ

  • 8. ㅇㅇ
    '19.10.24 10:21 AM (211.227.xxx.105)

    앉아서 떠들지 말고 직접 시위현장에 나가면 인정해 줍니다
    누구나 말로는 청산유수로 떠들 수 있어요
    유시민 천 명보다 집회에 나가 외치는 시민들이 더 값진 겁니다
    제발 뇌를 타인에게 맡기지 마세요

  • 9. 다시는
    '19.10.24 10:24 AM (115.91.xxx.34)

    노통처럼 보내지 않겠다는
    각오 하나만 있음 된다고 생각해요

    외면하면 당장은 편할지 모르지만
    두고두고 후회하거나 비참함을 느끼지 않기위해

  • 10. ....
    '19.10.24 10:25 AM (210.100.xxx.228)

    위로가 되고 힘이 나고 나의 존엄에 대해 생각해보게 됩니다.
    글 감사합니다.

  • 11. 저때는
    '19.10.24 10:27 AM (222.232.xxx.78)

    좌적패는 없었자나요
    지금은 우적폐 좌적폐 양쪽에서 문프를 쪼아대니 그게 더 미침
    우리편인줄 알았던 사람들이
    더 힘들게 함

  • 12. 아아
    '19.10.24 10:32 AM (117.111.xxx.147)

    많은위로가됐습니다 감사합니다

  • 13. 이 현실이
    '19.10.24 10:38 AM (221.154.xxx.190)

    쪽팔리고 힘들지만
    끝이 보이지않지만
    숙명처럼
    내자신의 존엄을 지키기 위해
    내자식이 좀더 공정한 사회에 살기를 원해
    좀 대한민국이 정말 자랑스럽기를 원해서
    우리편이 확실히 똑똑하고 정의로워서
    끝까지 될때까지 해볼랍니다

  • 14. 내마음
    '19.10.24 10:46 AM (222.110.xxx.57)

    많은 위로가 됐습니다.
    앞만보다 잊고 살았나 봅니다.
    내마음이 편하려고 나갑니다.
    남편이 이번주엔 몸도 안좋은데 쉬어하는데
    조국가족보다 힘들겠어?하며 또 나갔었어요

  • 15.
    '19.10.24 10:50 AM (211.179.xxx.129)

    정답입니다.
    그런 시절 겪어내고 오늘이 왔고
    오늘 열심히 싸우면
    미래는 또 많이 좋아지겠죠.
    힘냅시다

  • 16. ...
    '19.10.24 11:07 AM (218.236.xxx.162)

    고맙습니다 !

  • 17. 힘든 하루
    '19.10.24 11:19 AM (175.223.xxx.106)

    위로도 되고 눈물도 나고
    개새끼들 아침부터 나도 모르게 내뱉게 되네요
    딸 키우는 엄마인데
    나쁜새끼들 천벌을 받아라
    오늘은 실컷 욕이라도 하려고요

  • 18. ...
    '19.10.24 12:03 PM (125.143.xxx.58)

    힘이 되는 말씀 고맙습니다

  • 19. 감사합니다
    '19.10.24 12:46 PM (1.226.xxx.16)

    용기와 위로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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