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짧은 생각..

.. 조회수 : 1,075
작성일 : 2019-10-19 21:24:13

토요일마다 집회가시는 분들 대단하시다 싶고 응원도 드려요..

그런데요..제가보니까..언론전같아요..

수많은 뉴스속에서 국민의 다수를 차지하는 어르신들은 뉴스가 가짜인지 진짜인지 알수도 없고요..

저만 하더라도..기사하나보면 어? 그렇대 하다가 반박성기사가 나와야지 그게 가짜란걸 아니까

이것저것 찾아보지않는 어르신들은 한번 들은게 사실이 되버리니 믿어버리게 되자나요..


이래서 언론이 중요하구나싶어요..

언론부터 달라지지않으면 정의는 없겠구나 싶어요..


이런 이유로..민주당은 국민과의 소통에 사활을 걸어야한다고봐요..

공수처설치만 하더라도 관계기관에서 국민께 드리는 글,뭐이런걸로

어떤 성격을 띠며 검찰의 권력이 어떠하고 이제 어떻게 해야한다..그래서 이게 필요할수밖에 없다라든지

정책의 홍보를 부지런히 퍼나르고 국민이면 누구나 그런거라더라..할정도로 정부의 정책에 대해 알게 되어야 해요..

말안하고 가만히 있으면 누가 그맘을 알겠어요. 변명안하고 대꾸안하면 정말 잘못한게 되버려요..

다른쪽은 입안의 혀같이 조곤조곤 말해주는데요..

여당에도 국민과의 소통을 담당하는 부서../그런게 있나요?

지금 그부서는 100퍼 풀가동되고 있나요..? 활발한 정책홍보 이거 미국드라마 보니까 아주 중요하던데요..


마지막으로 ..아무리 미워도 야당쪽으로 검찰쪽으로 외모비하나 폭력적인 표현은 자제해야해요..

그럼 그쪽과 똑같아져요..

그리고 관찰자..중도층의 지지를 얻지못해요..

여의도든 서초동이든 지금 집중해야할 것만 우선 생각하고 그외 다른것은 잊어버려야 해요..

차근차근히..중요한것만요..

랑야방 보셨잖아요..

매장소가 어떻게 견디어 나가는지..


저 글이 짧아서 표현은 잘 못해도 요점은 중요한 것만 집중하기..이거고요

품위있게 팩트갖고만 설득하기 입니다..






IP : 59.0.xxx.4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동감
    '19.10.19 9:28 PM (211.214.xxx.19)

    진심이 느껴지는 글이네요.
    중도층이 거부감느껴지지 않게 품위있게 행동해야할것 같아요.

  • 2.
    '19.10.19 9:28 PM (219.250.xxx.177)

    저도 같은 생각이에요
    조국장관일에 소극적 대처를 하기 보다는
    제대로 된 브리핑, 홍보영상, 각 사안에 대한 게시판을 만들었더라면 좋았을텐데
    아무래도 계속 꼬리를 물고 정신없이 몰아대서 그게 쉽지 않았던가봐요
    여야 지지하는 국민들 모두 이성을 찾고...비난을 위한 비난을 삼가해야 하지만
    아무리 봐도 막말해대는 분들의 상식이하 공세가 지나치네요
    가짜뉴스만 해도 기하급수적이니깐요
    가짜뉴스 중 언어가 저급한 영상도 많은데 보시는 분들이 거르셨으면 좋겠어요

  • 3. 맞습니다
    '19.10.19 9:33 PM (211.36.xxx.140)

    공수처 설치에 대해 애니메이션 만들어 홍보하면 어떨까요?

  • 4. ..
    '19.10.19 9:34 PM (27.175.xxx.145)

    저노 동감 이에요 홍보와 여론전 정말 중요해요

  • 5. ㅡㅡ
    '19.10.19 9:37 PM (175.214.xxx.200)

    광화문 옆에 지나가 보시면 품위없음의 끝을 봅니다. 그들을 지지하는 사람들이 35프로입니다. 품격을 유지하기 쉽지 않습니다. 품위가 있으신분 꼽으라면 문재인 대통령 이낙연 총리 조국 전법무부장관. 김경수지사 정도입니다.

  • 6. ..
    '19.10.19 9:39 PM (59.0.xxx.44)

    야당이나 언론에서 사실이 아닌 것을 발표할때에는 즉각적으로 정정을 요구하거나 팩트를 발표해야돼요..
    가령 그 발표를 한 똑같은 방송사에다가요..
    그럼 보도를 하는게 공정하고 균형없을수가 없겠지요
    야당말도 전해주고 여당말도 전해주니까요..

  • 7. 삐삐엄마
    '19.10.19 9:50 PM (59.0.xxx.44)

    175님..그리 어려운 품위를 말하는게 아니에요..
    외모비하안하고 욕만안하고 폭력적인 표현을 안하는걸 말하는 거랍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97805 남동생 온다는데 저는 또 소외감에 힘들어요 6 .. 2019/10/30 3,309
997804 맘이 그렇게 많이 가지 않아도 879546.. 2019/10/30 863
997803 새끼길냥이는 원래계속 냐옹거리나요 8 ㄱㅂ 2019/10/30 1,399
997802 pd수첩. 뉴스타파엔 실명 다 나와요~!! 4 2019/10/30 1,806
997801 화병날 지경이다, 무기력해지다 .... 반복 중. 15 화병 2019/10/30 3,112
997800 이준석의 나경원 편들기가 무논리 아닌가요? 4 수시정시 2019/10/30 1,073
997799 사주보러 가서 이상한 얘길 들었는데요 7 ... 2019/10/30 4,987
997798 박찬주가 자한당 영입 1호라니.. 19 ... 2019/10/30 2,086
997797 구두 발볼 넓히는 법 알려주세요. 4 . . 2019/10/30 2,971
997796 감기에양파 좋네요 2 양파 2019/10/30 1,542
997795 김나정 아나 "여자라서 밥도 사주는데···'82년생 김.. 16 진짜 2019/10/30 5,332
997794 회사 구조조정 어떻게 하는지 아시는 분 계실까요? 3 00 2019/10/30 1,068
997793 11/11일 이후 검찰 감찰 시작되면 빼도 박도 못할 객관의무 .. 5 검찰개혁 2019/10/30 1,381
997792 손석희는 잘하고 있나요. 13 전사 2019/10/30 2,345
997791 영양제 1 영양제 2019/10/30 844
997790 예전 글에 답글로 요일별 청소구역 ?? 1 000 2019/10/30 710
997789 검찰이 어제 김학의 징역 12년, 벌금 7억 구형했네요.. 32 오호~ 2019/10/30 3,677
997788 미묘하게 견제하고 웃으면서 갈구는 여초직장 생존방식은? 6 뽀빠이 2019/10/30 3,446
997787 김어준이나 뉴스타파 이런데는 나경원 아들 취재같은건 안하나요? 33 .... 2019/10/30 2,200
997786 조선일보에 실린 계엄령광고입니다...jpg 15 아이쿠야 2019/10/30 3,688
997785 롯데 on 이벤트 광고 보셨어요? ... 2019/10/30 801
997784 중년나이에 영양제 하나도 안드시는 분들은 왜 안드시는건가요? 24 2019/10/30 6,346
997783 노부부 생활비는 어느정도 들까요 12 2019/10/30 6,421
997782 꿀이 분리되서 가라앉았는데 어떻게 먹나요? 4 2019/10/30 2,471
997781 급하니까 말하는 강아지 6 강아지 2019/10/30 3,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