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링크 걸어주신 사과 받으신 분 계시나요?
1. 장수사과
'19.10.4 9:36 AM (115.140.xxx.180)말씀하시는거죠? 제가 받은건 맛있었는데 왜 그럴까요??
에고~2. 원글
'19.10.4 9:38 AM (58.238.xxx.135)우체국에서 팔았던 장수사과 아니예요.
그건 품절됐다고 해서
11번가 링크 걸어주신 다른곳 사과 샀어요.
그것도 태풍사과라고 해서..
추천해주신 분은 5키로 사셨는데 맛있다고 하셔서 ㅠㅠㅠ3. ...
'19.10.4 9:46 AM (121.187.xxx.150)저요 ㅜㅜ
평소 잘 안하던 인터넷으로 과일사기 했죠
좋은일 하자 싶어서 10kg 샀는데
죄다 퍽석하고 ㅜㅜ 겉에는 왁스가 많아요
다음에는 원래 하던대로 로컬에서 사려고요
멍자국이나 찍힌건 많아도 사과 자체가 맛있으면 괜찮은데
(사과 소비량이 많아서 금방 먹으니까 도려내고 먹으면 되거든요)
이건 퍽석해서 ㅜㅜ 열심히 빵에 넣어서 먹고 청 담그고
잼이나 해야겠어요 흑흑4. ,,,,
'19.10.4 9:51 AM (115.22.xxx.148)저도 그 글보고 농가 도울 마음으로 주문했다가 오지도 않고 해서 취소하려니 판매자분이 배송중으로 걸어놔서 취소도 안되더라구요...약이 한참 오르던중에 물건이 왔는데 다행히 제꺼는 아삭하고 맛도 그럭저럭괜찮았어요..바쁘니 아무거나 막 보내나봐요..복불복인듯 싶어요
5. 원글
'19.10.4 9:51 AM (58.238.xxx.135)점셋님도 10키로 사셨군요.ㅠ
제가 받은건 겉은 예쁘고 멀쩡해요. 근데 맛이..
사과로 청도 담그나요?
당장은 쨈이랑 샐러드밖에 생각이 안나요.
조려서 애플파이 하면 맛있겠는데, 요즘 베이킹을 안해서...6. 원글
'19.10.4 9:52 AM (58.238.xxx.135)115님 부럽네요.
10키로 어쩔..ㅠㅠㅠㅠ7. ..
'19.10.4 9:56 AM (223.62.xxx.117)농가돕기로 뜬 장수사과 괜찮던데요
8. 뭐였더라
'19.10.4 10:23 AM (211.178.xxx.171)저도 10킬로 샀는데.. 맛 없어요..
단맛도 적당히 있어서 무맛은 아닌데
단단한걸 뒀다가 적당히 어석해진 상태인데 그게 또 물이 없지는 않는..
시장에서 샀으면 만원인데 12800원이나 줘서 그것도 또 택비 냈다치면..
배송송장부터 찍어서 취소도 안되게 하고,
보낸다고 한 날도 안 지키고,
11번가에 고객센터에 항의했는데 의미도 없고,
평가 꼼꼼하게 사진까지 넣었는데 안 올라오는 걸 보면 뭔가 이상해요.
29일 평가까지 올라와있고 그 이후의 불만평가글(Q&A 보면 무지 많을 듯)은 안 올리나봐요.
다음부터는 식품은 우루루 몰려가서 사면 안 될 듯 해요.
항상 도와줍시다 해서 우루루 가면 이상한 게 왔어요.9. 저도
'19.10.4 2:16 PM (211.255.xxx.94)뽑기운이 안좋았네요.
다음부턴 그냥 오프에서 사려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