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민주주의 최후의 보루는 깨어있는 시민들의 조직된 힘이다

ㄴᆞㄷ 조회수 : 798
작성일 : 2019-09-24 13:08:32
민주주의 최후의 보루는 깨어있는 시민들의 조직된 힘이다.

비로소
무슨말인지 좀 알듯 합니다.

검찰도, 정치인도, 언론도 아니었습니다.
IP : 110.70.xxx.9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동감
    '19.9.24 1:11 PM (14.45.xxx.221)

    민주주의 최후의 보루는 깨어있는 시민들의 조직된 힘이다.222
    국민의,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 2. 맞습니다
    '19.9.24 1:15 PM (1.235.xxx.51)

    제 힘을, 여러분의 힘을 믿습니다!

  • 3. ..
    '19.9.24 1:16 PM (1.237.xxx.185)

    공감합니다.
    제가 좋아서 저장해 뒀던 김대중 대통령의 연설 일부도 덧붙입니다.

    '피맺힌 마음으로 말씀드립니다.
    행동하는 양심이 됩시다.
    행동하지 않는 양심은 악의 편입니다.
    행동하면 그것이 옳은 일인줄 알면서도 무서우니까 손해보니까 시끄러우니까 회피하는 일도 많습니다.
    그런 국민의 태도 때문에 의롭게 싸운 사람들이 죄없이 세상을 뜨고 여러가지 수난을 받아야 합니다.
    의롭게 싸운 사람이 이룩한 민주주의를 누리고 있습니다.
    이것이 과연 우리 양심에 합당한 일입니까.
    자유로운 나라가 되려면 양심을 지키십시오.'

  • 4. 시민단체
    '19.9.24 1:17 PM (103.10.xxx.102)

    주업이 댓글질이고, 가끔 촛불집회 외근 뛰던 시민단체 말단에서도
    구의원 시의원도 나오고, 지자체단체장도 나오고 서울시장도 나왔습니다.

    조직된 선동사기집단의 위력은 선거로 권력을 차지할 수 있는 민주주의 사회에서 더욱더 큰힘을 발휘합니다.

  • 5. 위 103 ?
    '19.9.24 1:22 PM (110.70.xxx.98)

    공천 못받았나요?
    개인적푸념은 나중에 하시고 일단 힘합치시죠.

  • 6. ...
    '19.9.24 1:32 PM (211.39.xxx.147)

    깨어있는 시민의 힘.

    깨어있는, 이 단어가 정말 중요하지요.

  • 7. 그 깨어있는
    '19.9.24 1:33 PM (117.111.xxx.147)

    시민이
    조빠들은 아녀.

  • 8. ㄴㄷ
    '19.9.24 2:37 PM (223.62.xxx.48) - 삭제된댓글

    영화 매트릭스의 빨간약 파란약처럼 한번 깨어나면 이제 더이상 속고 살 수가 없는 거죠 깨어있는 시민으로 산다는 게 고통이기도 하지만 행운이기도 한 것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89848 돈모아서 집사고 재태크에 관심많은 남자가 흔한가요 아닌가요.??.. 11 ... 2019/10/10 2,684
989847 어휴... 이춘재가 진범인거 굳어지는 모양새네요 14 세상참 2019/10/10 3,492
989846 학교 시험에 과목별 부분 재시험이 잦은데요 4 고등 2019/10/10 747
989845 패스~)) 문대통령의 연방제 추진 찬성하십니까 8 ㅇㅇ 2019/10/10 434
989844 패스))좋아요,나경원이로 투표 한번 해봅시다 4 조국수호 2019/10/10 509
989843 검찰의 퇴로는? 7 .... 2019/10/10 1,077
989842 나경원이로 투표글 그만할게요 47 그래해보자 2019/10/10 1,406
989841 펌) 조범 영장재청구 검토,검찰 화났다. 10 2019/10/10 1,779
989840 홈트해서 살 빠지나요? 14 돈이없..... 2019/10/10 4,306
989839 콘도에서 먹을 메뉴 추천해주세요^^ 6 ... 2019/10/10 1,314
989838 골감소증 ㅜㅜ 8 ** 2019/10/10 1,970
989837 트렌치코트 드라이 맡겼는지 기억이안나요 2 가을 2019/10/10 949
989836 녹취록 본 후에 갑자기 느낀게요... 30 이번사태로 2019/10/10 4,402
989835 저는 1주일에 1번씩 용산 선인상가 21동에 가는 사람입니다. 13 ... 2019/10/10 2,374
989834 '5·18 허위주장' 지만원 2번째 억대 배상금 물어내 12 축하합니다 2019/10/10 1,113
989833 나는 조국과 몇 촌일까? 9 ***** 2019/10/10 1,105
989832 어쩜 이렇게 코미디일 수가... 11 2019/10/10 2,264
989831 국내외 환경단체, 일본 방사능 오염 알리는 캠페인 나선다 2 방사능 올림.. 2019/10/10 482
989830 김경록이 유시민에게 후회없고 고맙다고 보낸 카톡 9 ... 2019/10/10 2,984
989829 패스) 조국너와 한투 고위층 연관 의심 6 검찰개혁 2019/10/10 627
989828 조국 장관 외삼촌 소환, 35억 단서 잡았나 16 2019/10/10 2,408
989827 조국교수가 진짜 부인이 뭘 투자하는지 몰랐겠는가? 45 .. 2019/10/10 2,282
989826 사사건건 김원장 왈~ 4 KBS 2019/10/10 1,238
989825 조국네와 한투 고위층 연관 의심 14 ㅇㅇ 2019/10/10 1,260
989824 남자들 커뮤니티 어디가 괜찮아요~~? 11 세컨 2019/10/10 1,5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