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지나간다...
노래로 위로 받고...
어제 문득... 이건 총칼 안든 전쟁이구나 싶네요.
이쪽이 밀렸다 저쪽이 밀렸다...
전장 한가운데에 서있는 그와 그의 가족들이 부디...
더이상 힘들지 않길 바랍니다.
1. ...
'19.9.6 9:20 AM (175.117.xxx.134)저도 같은 생각입니다. 법무부장관되도 엄청심할텐데.
믿고 믿고 강력한 믿음 지지를 보여야 겠단 생각입니다.2. 정의와 상식
'19.9.6 9:21 AM (58.143.xxx.240)장관되셔도
지치지 말고 응원하고 지지해드려야죠3. 마져요
'19.9.6 9:21 AM (112.152.xxx.131)총성없는 전쟁,,현대판 전쟁ㅇ,,정보와 정보의 싸움ㅁㅁ
이런 세상을 보고야마는군요,,현실이 참 끔찍합니다.
대통령맘이 어떨지...ㅠㅠㅠㅠㅠ4. ...
'19.9.6 9:21 AM (116.36.xxx.130)조국님은 객관적이고 공정하게 쓸데없는 감정을 배제하고
냉철하게 공수처 설치를 해주세요.
다시는 검찰이 항명이 불가능하도록 해주세요.5. 뉴스공장
'19.9.6 9:21 AM (116.125.xxx.62)개인적으로 총수에게 실망해 기대는 안하지만
조 후보자님은 힘내시기 바랍니다.6. ...
'19.9.6 9:22 AM (218.236.xxx.162)조국 법무부장관 임명 후에도 응원과 지지 계속 하자고요
7. ...
'19.9.6 9:24 AM (108.41.xxx.160)친일동맹 카르텔이 위기를 느끼는 거죠. 촛불정부에. 그래서 발악을 하는 겁니다.
기레기 자한당 검사 또 학계, 개신교가 촛불정부에 무서운 겁니다.
우리도 무섭지만 우리는 이런 일들을 많이 겪었습니다.
자 문재인정부를 지지하는 국민만 흩어지지 않으면 됩니다.
그렇게 한달 동안 기레기가 공격을 해도 우리가 견고하니 저들이 당황한 거 같습니다.
나아갑시다. 조국의 가족들고 우리가 지지하면 무섭지 않을 것입니다.8. 그런사람
'19.9.6 9:36 AM (110.70.xxx.113)오늘 좀 늦게 듣기 시작해서 앞부분 놓쳤는데... 원글님 덕에 다시 들었습니다. 진짜 눈물 나네요.
제발.. 다음주에는 추석 얘기하고, 고당딸 중간고사 걱정하는 아줌마로 일상을 살면서 조국 법무부장관 일 잘하는 소식 듣기를....9. ......
'19.9.6 9:41 AM (1.227.xxx.251) - 삭제된댓글조국 후보자와 가족에게
미안합니다
버텨주셔서 고마워요
임명후에도 무조건 지지와 응원 보낼게요
힘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