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19.9.6 9:27 AM
(116.123.xxx.17)
-
삭제된댓글
검찰이 과거부터 지금까지 특정세력을 위해 어떤식으로 정치적 표적수사를 해왔는지 똑똑히 알게됐습니다
2. 정말
'19.9.6 9:27 AM
(220.122.xxx.130)
보자보자하니깐 막나가네요...
얼척 없어서리...
꼭 임명되길 기도하겠습니다.
3. 그래서
'19.9.6 9:28 AM
(60.53.xxx.145)
검찰개혁이 필수죠
4. 얼마나 깨끗하면
'19.9.6 9:28 AM
(125.132.xxx.27)
-
삭제된댓글
자식 봉사처를 다 압수수색해서 털까.
5. 검찰이
'19.9.6 9:28 AM
(116.125.xxx.203)
검찰이 저칼은 아마 우리 에게 돌아 올겁니다
지들뜻에 맞지 않으면
압수수색하고 공작하고 음해 하고 은폐라 몰라가고
저일이 남일이 아니고 우리 일입니다
6. 코코2014
'19.9.6 9:28 AM
(221.143.xxx.208)
정말 소름끼쳐요.
너무 마음 아프네요...
7. 그럼
'19.9.6 9:28 AM
(223.38.xxx.45)
죄를 짓지 말든가
죄지은 놈이 성질 내는 세상이네?
8. ㅅㅈ
'19.9.6 9:28 AM
(223.33.xxx.232)
-
삭제된댓글
조국임명
공수처설치
이것만이 저들은 죽고 국민이 사는 길입니다
9. ㅁㅁ
'19.9.6 9:29 AM
(58.143.xxx.240)
조국을 지지하건 안하건간에
한가족을 인권말살하는 것을 보고도
아무렇치도 않으면 이상한거죠
10. 검찰들
'19.9.6 9:29 AM
(221.161.xxx.36)
공수처로 떨고있을 검찰들
얼마나 될까 궁금해요.
설마
전부는 아니겠죠????
조국 후보님
힘내세요.
11. 며칠 째
'19.9.6 9:29 AM
(39.7.xxx.45)
검찰 칼춤 생방으로 시청 중..
12. ᆢ
'19.9.6 9:30 AM
(221.159.xxx.82)
-
삭제된댓글
문프님과 조국님은
꼭 공수처설치 완수해주세요.
더러운 정치검찰
생각하면 치가 떨려요
13. 문통이
'19.9.6 9:31 AM
(182.212.xxx.66)
성역없는 수사를 지시!!
아니 조국은 성역 안에 성역 안에 성역이라 수사하면 안되는겨?
그렇게 쫄리면 동양대 총장한테 전화는 왜 했대???
14. 공수처
'19.9.6 9:31 AM
(125.182.xxx.27)
이제껏 호위호식 누린 기득권자들의 마지막발악이네요 기다려라 뿌린만큼거두리라
15. 223.38
'19.9.6 9:32 AM
(116.125.xxx.203)
저 가족이 무슨 죽을 죄를 지었는데요?
저가족만큼 산사람 대한민국에 몇명이나 된다고요?
봉사상? 인턴? 표창장?
이거 뭐가 문제에요?
대한민국 현실에서 저렇게 밖에 안한사람도 드물어요
사람의 인격을 저렇게 말살하는건
용서 받아서도 용서 받지도 못합니다
16. ...
'19.9.6 9:32 AM
(209.202.xxx.234)
법전 들고있는 깡패들이에요
17. 나경원 남편
'19.9.6 9:33 AM
(125.177.xxx.55)
지들 권력에 방해되고 심기 불편하면 주어진 검찰권력 마구 휘둘러 밟아버리는 게
딱 나경원 남편 기소청탁과 닮은꼴이예요 저것들한텐 저런 검찰권력 남용이 껌인듯...
공수처 설치해서 다시는 그런 좋은 날 안온다고 이번에 제대로 버르장머리를 고쳐나야 됩니다
18. 그런데
'19.9.6 9:34 AM
(125.182.xxx.27)
모든뉴스들도 한패거리인지 ‥뉴스공장빼고는 모두 한통속이라 그동안 너무 제가 무사안일로살았던것같습니다 저적진에서 문대통령님도 정말 힘드셨을듯합니다
19. 똑똑히
'19.9.6 9:34 AM
(222.152.xxx.15)
보고 있습니다.
검찰이 저런 횡포를 부리는데도 눈감고 있는다면 그것이 칼이 되어 자신에게 돌아올 수도 있습니다.
내 일 아니라고 모르는 척 할 수는 없는 일입니다.
이건 바로 나 자신과 내 가족에 대한 검찰의 무분별한 수사라고 봐야 합니다.
누구든지 당할 수 있습니다.
자한당, 기레기언론, 검찰 자신들 외에는.
20. 개검들
'19.9.6 9:34 AM
(116.37.xxx.69)
무슨 독재시대 보는거 같더군요
21. 정말
'19.9.6 9:35 AM
(101.164.xxx.85)
파멸같은 소리하고있네요
말도안되는 사람을 법무부장관이라니.
벌써 자진사퇴했으면 그 죄들이 다 안드러났을텐데... ㄷ에서 온갖 사리사욕 실컷 채우고 가족끼리 잘먹고 잘살지. 대단해요. 이중성...
22. 검찰쿠데타
'19.9.6 9:35 AM
(1.177.xxx.78)
문재인 대통령은 윤석열을 구속하라~~~!!!
23. 휴
'19.9.6 9:36 AM
(182.224.xxx.119)
울분이 차올라서 힘들어요. 대통령만 바꼈지, 아무것도 안 바꼈어요. 썩은 언론과 검찰, 힘없는 여당, 금수 같은 친일독재 잔존야당... 이 분위기를 교체하는 물꼬는 조국 임명밖에 없습니다. 대통령만 바뀐 게 아니라고 힘주어 말할 수 있게끔, 국민들이 실질적인 힘을 보태는 길은 조국 응원입니다.
24. 동감
'19.9.6 9:36 AM
(180.67.xxx.207)
지금은 조국이지만
지들맘에 안들거나
자기들 이익에 부합되지 않는 모든 사람들이
희생양이 될수 있는게 현재의
개검 견찰 언론 왜구 시스템입니다
지금의 특수부가 맡아 결국엔
내부 문제로 들어갈수 있는 수사를 무마시켜
피해를 보았다는 기사보니 더 그렇죠
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2961364
윤 전 차장이 고발한 사건은 수원지검 특수부에서 배당됐고 당시 수사책임자는 송경호 특수부장이었다. 하지만 송부장은 수사에 착수한지 6개월 만에 대우건설 본사차원의 개입은 확인하지 못했다며 수사를 종결했다. 그는 그 직후 2017년 8월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장으로 자리를 옮겼고 지난7월 서울중앙지검 3차장으로 승진해 현재 조국 후보자 가족에 대한 수사를 총괄하고 있다. 윤석열 검찰총장이 신임하는 최고의 ‘칼잡이’로 승승장구해 살아있는 권력을 상대로 칼끝을 겨누고 있는 그가 2년 전 대우건설 산재은폐 수사는 본사에 대한 압수수색 한번 제대로 못하고 왜 그렇게 허무하게 접었을까.
두 사건은 중대한 차이점이 있었다. 조 후보자 사건과 달리 대우건설 산재은폐수사는 파다 보면 칼끝이 2014년 타워크레인 붕괴 사고 당시 벌금 500만원에 하청업체만 솜방망이 처벌하고 원청에 면죄부를 준 검찰조직 내부의 치부로 향할 수밖에 없었다. 윤석열호의 최고 칼잡이도 ‘정권실세’ 보다 ‘검찰가족’으로 통하는 조직이기주의가 더 넘기 힘든 벽이었을 가능성이 있는 셈이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자기조직보호
검찰과 조폭의 차이는?
25. .............
'19.9.6 9:38 AM
(221.132.xxx.204)
노무현님 노회찬님 같은 분들의 가족이 논문1저자,인턴,표창장 이런 사실 밝혀졌다면
그런 분들은 수치심과 책임감 느껴서 진직 사퇴하셨을듯
26. 힘내세요 조국
'19.9.6 9:38 AM
(59.12.xxx.29)
이 현실은 단순히 조국 개인에 대한 탄압을 넘어 언제 그 칼끝의 대상이 내가 될지도 모르는 무소불위 검찰 권력의 횡포를 보는 것입니다. 그와 더불어 언론이 어떻게 여론을 호도할 수 있는지를요. 오늘 조국님과 그 가족분들 힘내시기를 바랍니다
27. 그동안
'19.9.6 9:39 AM
(220.124.xxx.36)
검찰 조사 받으면서 재벌 총수조차 왜 뛰어 내렸는지 쌩눈으로 과정을 보는 중입니다.
재벌 총수도 검찰 조사로 투신자살하는데, 우리같은 일반인이 견뎌 내겠습니까? 그냥 없는 죄도 짓고 들어가야요.
우리들 중 50군데 압수수색 받고 가족들 다 털고 자식들 학창시절 활동 다 털면 지금 저 상황보다 깨끗할 사람이 한명이라도 있을까 의심되네요. 아예 삶을 살지 말라는 거잖아요.
후보자 불법과 비리를 털어야지 지금 저게 뭐하는건가요?
28. 검찰과 언론의
'19.9.6 9:39 AM
(125.129.xxx.204)
법위에 군림하는 폭거의 현장을 두 눈으로 똑똑히 보고있어요. 십년 전 무력하게 당했지만 이제 그렇게 당하고만 있지 않도록 할 겁니다. 조국 후보 가족의 일이 다음엔 내 일이 될 수 있어요. 저 정도 흠결없이 사는 것도 쉬운 일 아닌데 저렇게 무차별적으로 공권력을 이용해 공격하면 어느 누가 살아남을 수 있을까요. 근조 한국언론 한국검찰입니다.
29. ...
'19.9.6 9:45 AM
(61.72.xxx.45)
이번에 확실히 알았네요
검찰이 그동안 얼마나 많은 정치에 개입해왔고
또 얼마나 많은 억울한 일이 있어왔는지...
김학의 덮는 도덕성수준
권력욕과 부정
공수처 필수네요
30. 나다
'19.9.6 9:48 AM
(59.9.xxx.173)
힘내세요, 조국!
작은 거 하나에 바들대며 과거로 회귀하려는 서람들, 자성하십시오.
조국은 그 위치에서 정말 잘 산 겁니다.
이 정도 해부해 나온 게 생기부? 자소서?
웃고 갑니다.
31. ..
'19.9.6 9:53 AM
(121.160.xxx.2)
어제 자금흐름 추적한다는 소식에 기함했어요.
그거 금융거래처와 거래한 지인들 4-5년치 거래내역 다 제출해야하고
은행은 은행대로 업무마비되고 거래 당사자들 심적으로 엄청난 스트레스 주는 일이거든요.
아주 조국가족을 사회경제적으로 매장시켜버리려고 작정한듯.
노통이 막바지 검찰수사 받을 때 모두들 연락두절하고 완전 고립되었던 당시가 떠오릅니다.
저들도 그걸 노리는거겠지만요.
32. ................
'19.9.6 10:01 AM
(108.205.xxx.43)
노무현님 노회찬님 같은 분들의 가족이 논문1저자,인턴,표창장 이런 사실 밝혀졌다면
그런 분들은 수치심과 책임감 느껴서 진직 사퇴하셨을듯
22222222
그 차이점들이 왜 안보일까나..
33. 맞아요
'19.9.6 10:33 AM
(59.15.xxx.109)
내 일 아니라고 외면하면 나와 내 가족에게 닥칠 수 있는 일들입니다. 세상에서 억울한 일 당하는 분들이 얼마나 많아요. 사법개혁과 검찰개혁이 반드시 이루어져야 하는 이유 중의 하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