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윤** 청원관련

ㅇㅅㄹ 조회수 : 1,065
작성일 : 2019-08-30 08:13:15

제 판단의 기준은 대통령의 정책방향입니다.  즉, 문프가 지향하는 바를 지지합니다. 


따라서, 저는 윤** 청원을 동의하고 싶지만 결과적으로 자한당이 원하는 방향으로 흘러갈까봐 동의를 생각했다가 망설립니다.   기다렸다가 청와대의 입장이 추가적으로 나오면 그때 해도 늦지않겠다고 결론을 내립니다.


판단을 할때는 항상 다시 한번 생각합니다.  결과적으로 누구에게 유리할까? 주어진 환경에서 최선의 판단을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무결점이어야만 한표를 준다는 순진한 생각하는 안해야된다고도 생각합니다.   편승해서 갈라치기 할려고 하는 분위기가 감지되어서요...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82351


아래 나온 기사를 보면 민주당은 검찰을 고소해야되고, 검잘이 억울해하면 당연히 TV조선을 고소해야합니다. 왜 아무도 법적 절차는 진행하지 않죠? 합리적 의심으로는 당연히 검찰에서 유출된 정보입니다.


인용////TV조선에 따르면, 검찰은 이날 오전 부산의료원장 집무실을 압수 수색하던 중 노 원장의 데스크톱 컴퓨터에서 이메일과 문서 등을 확보했다. 이 가운데 한 문건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주치의가 양산부산대병원 소속 A 교수가 되는데 (자신이) 깊은 일역을 담당했다"는 내용이 쓰여있는 것으로 확인됐다는 것이다. A 교수는 지난 6월 대통령 주치의로 임명된 강대환 교수를 말한다.////인용끝

그리고 오늘자 나온 뉴스를 봐도 합리적 의심은 가능합니다. 

인용////"조국수사 일절 언급 말라"..檢, 전국 검사에 이례적 함구령
정진호 입력 2019.08.30. 05:02 수정 2019.08.30. 07:01 댓글 1442개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관련 의혹을 수사하는 검찰이 수사팀을 비롯한 전국 검찰청의 검사들에게 ‘함구령’을 내렸다. 수사팀에 사건에 대한 보안을 강조하는 건 일반적이지만 모든 검사에게 수사에 대한 언급을 자제하도록 요구하는 일은 이례적이다///인용끝.

IP : 220.120.xxx.235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ㅅㄹ
    '19.8.30 8:15 AM (220.120.xxx.235)

    정치검찰아웃!

  • 2. 쌍둥맘
    '19.8.30 8:16 AM (180.69.xxx.34)

    저도 윤석열 관련 지켜보는 중입니다
    보고싶다청문회
    우리 국민들이 자랑스럽습니나
    정치를 이렇게 이끌어가는 국민이 우리 말고 없을듯 싶습니다
    다들 화이팅^^

  • 3. 오늘키워드
    '19.8.30 8:16 AM (124.111.xxx.62)

    보고싶다청문회


    윤총장이 제밥그릇만 챙기는지
    지켜봅시다
    조국이 장관이 되면 공수처
    밀고 나가면 그만입니다
    검찰총장임명권도 조국한테 달렸구요

    오늘집중..
    보고싶다청문회

  • 4. ..
    '19.8.30 8:17 AM (39.7.xxx.133)

    저도 아직은 지켜볼랍니다

  • 5. 자한당소멸
    '19.8.30 8:21 AM (58.120.xxx.54)

    저도 지켜 보고 있습니다.

  • 6. 윤총장 그릇의 크기
    '19.8.30 8:26 AM (121.142.xxx.33)

    전석진 변호사의 좋은 글 가져 왔어요.
    윤석열이 어떤 인물인지 확연히 판단되는 글이라 올려 봅니다.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2376080072640384&id=10000715243483...

  • 7. 채동욱총장님이
    '19.8.30 8:31 AM (58.120.xxx.54)

    전두환 재산 몰수도 하려하고 잘 하셨는데 아깝네요.

  • 8. 이미
    '19.8.30 8:34 AM (119.192.xxx.203) - 삭제된댓글

    윤총장이 어떤 사람인지는 3일만에 만천하에 드러났습니다.

    그는 "검찰" 조직에만 충성하는 사람입니다.

    우리 잘못이죠. 국가에 충성하는 사람이라고 맘대로 단언해 버린 거니까.


    어쨌든 윤석열의 실체를 알았으니, 국민이 가만 둬서는 안 됩니다.

    이번 압수수색 전후 과정에서 검찰의 불법행위에 대해 청와대든, 법무부든 명확한 조사 및 징계 조치를 해야 합니다.

  • 9. ...
    '19.8.30 8:36 AM (116.123.xxx.17) - 삭제된댓글

    설마설마했는데,..

  • 10. 지켜는 보는데
    '19.8.30 8:45 AM (73.241.xxx.163)

    압박해야합니다 행동 똑바로 하라고요

  • 11. 빨리
    '19.8.30 8:47 AM (73.241.xxx.163)

    조국님 임명이요

  • 12. 에고
    '19.8.30 9:00 AM (223.38.xxx.45)

    조국을 위해
    별 짓 다하는구나
    전생에 조국 하녀였나

  • 13. again
    '19.8.30 9:01 AM (180.69.xxx.214)

    낙지 묻은 거 보고 손털함

  • 14. 미네르바
    '19.8.30 9:17 AM (110.70.xxx.173)

    이재명이 대선공약으로 윤석렬 검찰총장으로 내세웠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82084 어제 대정부 질문 비하인드.jpg 3 이뻐 2019/09/27 1,856
982083 미씨님들 우리 검색어 6 silly 2019/09/27 1,065
982082 세탁기에 돈벌레가 산 채로 나왔는데 재세탁 할까요? 3 세탁 2019/09/27 1,742
982081 힐링하세요-문통과 정세진 아나운서의 따뜻하고 정감어린 대담 3 가을밤 2019/09/27 1,369
982080 日 후쿠시마 소아 갑상선암 67배..아이들이 사라진 마을 7 뉴스 2019/09/27 2,001
982079 판,검사들 사표내도 선출직은 못하는 법을 만들어야 할듯요 6 만듭시다 2019/09/27 954
982078 검찰의난동은 그누구도막을수 없나요? 21 ㄱㄴ 2019/09/27 1,899
982077 북한에서도)) 조국장관님 지지합니다 25 000000.. 2019/09/27 1,493
982076 개혁 = '기득권 동맹 타파' 입니다. 6 개혁 2019/09/27 468
982075 토요일 서초동에 얼마나 모이실까요? 12 oops 2019/09/27 1,918
982074 조둑님 뼈때린 이용주 (유툽:3분 50초부터 사이다 시작) 17 .... 2019/09/27 2,139
982073 벌써 추운데, 저만 그런가요? 9 가을날씨 2019/09/27 1,621
982072 남편이 괴성을지르면서 잠에서 깼는데ᆢ 11 아이쿠 2019/09/27 4,890
982071 조국 장관님 ..장관님 때문에 눈이 높아졌어요 9 강한멘탈 2019/09/27 1,304
982070 윤석열 찬가, 정말 구역질 나네요. 18 기가차서 2019/09/27 1,932
982069 내통 검찰의 마지막 남은 두개의 카드 7 눈팅코팅 2019/09/27 1,631
982068 윤석열 찬가,정말 구역질 나네요 : 클리앙 5 조국수호 2019/09/27 1,023
982067 무능한 직장상사 대처법이 있나요 2 .. 2019/09/27 2,810
982066 UN인권위원회에 알리는 방법@@ 11 검찰개혁 2019/09/27 1,163
982065 검찰이 썩어도 썩어도 저정도인 줄은 몰랐었네요 21 검찰개혁 2019/09/27 3,037
982064 그리 포기가 안되냐????? 12 ... 2019/09/27 1,573
982063 앞글에 이어 조국장관님 지지합니다 4 메이잇비 2019/09/27 389
982062 조국장관님 지지합니다 9 .. 2019/09/27 592
982061 어제오늘 본 외국영화두편(스포있음) 7 보리 2019/09/27 1,540
982060 조국장관 얼굴보고 너무 걱정 호들갑 떨지마세요 26 관상 2019/09/27 3,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