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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초 재미로 토정비결 사주 뭐 이런거를봤는데

....... 조회수 : 3,013
작성일 : 2019-08-25 00:24:43
까먹고있다가 펴봤어요

마음너그러이먹고 싸움에 말리지말라고되어있어요.
(잘존다고 유명하다해서 보러갔음 ㅋ)


사실 사무실에 강자에게 약하고 약한자에게만 강한 분이있는데
(다 같이.알하기 싫어함)
제가 그냥 웃는얼굴로 나쁜소리안하고 친절히해주니
자기잘못도 저에게 뒤집어씌우고
저를 모함하고 그래서
우선 좋은말로 경고는 줬는데
개똥으로도 안듣고 더무시해요.
웃긴다면서 더 쪼개고다니거든요 지금.
저에게 한말수준은 고소해도되는 수준이고요.
가만두면 가마니될거같은데(알밥들도 같이 지랄해야 깨걍하지
잘해주고 타이르면 더 난리차듯이)
저 토정비결이 걸려요 아씨...왜봐가지고....

IP : 211.187.xxx.19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8.25 12:30 AM (108.41.xxx.160)

    그런 사람들은 소시오패스 수준이라...
    원글님이 본인인 일간이 강하고 또 일간을 도와주는 다른 오행들이 있다면
    싸워도 되는데, 일간이 약하고 도와주는 사람이 없다면 혼자서 싸우지 마세요.
    님을 위해 아무도 안 나서줍니다.
    다른 방법을 강구하세요.

  • 2. ㅇㅇㅇ
    '19.8.25 12:45 AM (175.223.xxx.188) - 삭제된댓글

    비슷한 경우가 왕왕있어 신경쓰이는데..저두 님글 공감가네요.
    그런데 보면 사주에는 거의 구설수, 시비 조심하라고 돼있지
    적극적으로 대화로 해결하라거나, 부딪혀도 강하게 밀고
    나가라는 얘기는 없지않나요? 분란을 방지하기 위해선지..

    저같은 경우는 이유없이 힘들게하는 사람이 막말이나
    협박할때 녹취하고있는 중이다, 전의 말 녹취한거 아직
    갖고있다, 담에 고소할때 반영하겠다 라던가,,,
    구체적인 위협하면 개중에 소심한 이는 찌그러지는 이도 있던데...
    상대의 뒷배나 세력, 성격, 후일의 해꼬지 정도도 잘 살펴가면서 하세요
    워낙 독해서 말해도 안통하거나 막무가내인 인간도 있어요.

    토정비결같은건 보고나면 순 참으라고, 분란일으키지
    말라고만 돼도.ㅈㅈ뒤에 억울한 경우가 생기기도 하던데..

    분명한건 내 세력이 든든확실치 않으면 강하게 나섰다가
    나만 피해보고 당할수 있다는거. 덤으로 여러사람이 지목
    하는 분란의 당사자가 될수도 있단거.
    자신이 있으면 당당하게 대응하시고, 그렇지 않으면
    면종복배하는척, 내가 힘이 생길때까지 기회만 노리고 계세요. 다음에 갚아줄수 있게.

  • 3. ㅇㅇㅇ
    '19.8.25 12:47 AM (175.223.xxx.188)

    비슷한 경우가 왕왕있어 신경쓰이는데..저두 님글 공감가네요.
    그런데 보면 사주에는 거의 구설수, 시비 조심하라고 돼있지
    적극적으로 대화로 해결하라거나, 부딪혀도 강하게 밀고 
    나가라는 얘기는 없지않나요? 분란을 방지하기 위해선지..

    저같은 경우는 이유없이 힘들게하는 사람이 막말이나
    협박할때 지금 녹취하고있는 중이다, 전의 말 녹취한거
    아직 갖고있다, 담에 고소할때 반영하겠다 라고
    구체적인 위협하면 개중에 소심한 이는 찌그러지는 이도 있던데...
    그전에 상대의 뒷배나 세력, 성격, 후일의 해꼬지 정도도 잘
    살펴가면서 하세요
    (워낙 독해서 말해도 안통하거나 막무가내인 인간도 있어요.)

    토정비결같은건 보고나면 대부분 참으라고, 분란일으키지
    말라고만 하는데..마냥 참았다가 뒤에 억울한 경우가 생기기도 하니까 케바케인거 같아요.

    분명한건 내 세력이 든든확실치 않으면, 강하게 나섰다가
    나만 피해보고 당할수 있다는거. 덤으로 여러사람이 지목
    하는 분란의 당사자가 될수도 있단거. 
    자신이 있으면 당당하게 대응하시고, 그렇지 않으면 
    면종복배하는척, 내가 힘이 생길때까지 기회만 노리고 계세요. 다음에 강해져서 갚아줄수 있게..

  • 4. ......
    '19.8.25 12:50 AM (211.187.xxx.196)

    두분 정말 감사해요
    알밥들 사이에서도 친절히 조언주시고.감사.

  • 5. 그게
    '19.8.25 3:16 AM (42.147.xxx.246) - 삭제된댓글

    저는 두명에 대해서 용서를 않겠다는 분명한 이유가 있었어요.
    가만 안 두겠다고
    이번에는 용서를 않겠다고(이를 갈았지요)

    그런 생각만 하고 있었는데
    어느 날 당사자를 쳐다 보니 그 사람이 별안간 기가 죽네요.

    어랏!
    이상하다.!

    아무리 생각을 해도 그 사람들이 기가 죽을 일이 없거든요.
    이 쪽에서 말을 안해도 강하게 마음을 먹고 있으면 뭔가 저쪽도 느끼는 것이 있나 봐요.
    제가 눈을 흘키거나 그런 것 못하는데요.
    아주 작정을 하니까
    꼬리를 내리네요.

    당당하게 자부심을 가지고 그 사람을 대하세요.
    웃거나 그럴 필요는 없고
    업무상 용건만 말을 하고
    인사를 할 때는 인사를 하고 절대로 그 사람의 뒷말은 하면 안됩니다.
    그 사람하고
    말을 할 때는
    눈을 똑바로 쳐다보고 숨을 잠깐 멈추세요.
    그러면 사람의 눈에서 불꽃이 튑니다.
    상대편이 일단 기가 죽는 건 사실입니다.

    그 사람이 무슨 말을 하면 님은 그 사람이 한말을 다시 한번 님이 말을 하면서 확인을 하세요.
    전부 확인을 하세요.
    아예 녹음을 하든지요.

    호랑이가 쳐다만 봐도 짐승들은 꼼짝을 못한다고 하는 것 처럼
    강한 게 마음을 먹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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