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대통령 '우리의 대응은 감정적이어선 안된다'
1. 님은
'19.8.12 4:33 PM (218.39.xxx.122)조국 스토커같아요...
2. 아님
'19.8.12 4:34 PM (218.39.xxx.122)과대망상증...
차기 권력자..대통령도 무서워 직설 못하는 조국?3. 궁예
'19.8.12 4:34 PM (58.140.xxx.123)망상장애 수준의 궁예네요 ㅋㅋㅋ
4. ...
'19.8.12 4:36 PM (116.37.xxx.160) - 삭제된댓글걱정 말아요.
지혜롭고 현명하신 문대통령 잘 하실겁니다.
부스럼 만들지 마시고 가만히 있으시라5. ㅇㅇ
'19.8.12 4:39 PM (14.38.xxx.159)지금 조국 걱정할 때가 아니오
본진에 인물이나 찾아보세요.6. 에혀~
'19.8.12 4:41 PM (110.70.xxx.132)댓글 아님 일자리 없어요??
7. 궁예세요?
'19.8.12 4:49 PM (218.236.xxx.162)문재인 대통령도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도 응원하고 지지합니다~
8. 아우
'19.8.12 4:59 PM (222.110.xxx.248)원글같은 저런 말투 진짜 싫어요.
얼치기 말투.
한 65% 알면서 다 아는듯이 말하는 말투.
선무당 사람잡는 말투.
차라리 잘 모르는 사람이면 잘 가르쳐주면 되는데
저런 타입은 별로 아는 것도 없으면서 어디서 본 걸로 흉내만 내는
아우9. 대통령이
'19.8.12 5:05 PM (27.102.xxx.28)저런 메세지를 던지는 이유를 우리는 쉽게 짐작해 볼 수 있습니다.
청문회 준비를 하는 과정에서 보좌진들이 예상질문들을 줬겠죠. 거기에 조국의 막말에 관한 질문이 있었고.
조국이 눈꼽만큼도 사과할 게 없다, 내 막말은 정의로운 것이고 진리이니라 하면서 한 발짝도 물러서지 않겠다는 태도를 보이자
깜짝 놀란 법무부 직원들이 위로 보고를 하고 그 보고가 대통령에게까지 올라갔을 것입니다.
그래서 대통령이 조국에게 메세지를 던진 거에요. 막말은 앞으로 하지 말고 이미 한 막말은 사과해라.10. ...
'19.8.12 5:06 PM (192.130.xxx.20)사회과학이 고생하네.
그냥 조국이 싫다고 하세요 ㅋ11. ....
'19.8.12 5:10 PM (1.236.xxx.76)에구 뭐래?
태풍이 광복절날 일본을 관통한다고 하네요
우리 태풍에게 힘을 실어보내기로 해요12. ㅎㅎ
'19.8.12 5:10 PM (39.7.xxx.135)아무래도 조국이 무서운 모양
13. 뭐래
'19.8.12 6:14 PM (211.205.xxx.62)더운데 짜증나게..
14. 아줌마
'19.8.12 8:06 PM (211.114.xxx.27)피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