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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정아 같은 스타일

소탈 조회수 : 11,412
작성일 : 2019-08-10 12:41:18
그냥 인상 봤을때는
깐깐하고 까칠하게 봤는데
삼시세끼 에서 툭툭 던지는 말투도 그렇고
행동도 그렇고 그냥 넘 웃겨요
별로 카메라 의식도 안하고
털털하고
딱 친해지고 싶은 스타일
IP : 1.237.xxx.64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흠흠
    '19.8.10 12:43 PM (211.36.xxx.213)

    어제 재밌었나봐요ㅋ
    궁금해지네요

  • 2. ..
    '19.8.10 12:48 PM (183.98.xxx.186) - 삭제된댓글

    몸개그하던데요ㅋㅋㅋ

  • 3. ..
    '19.8.10 12:48 PM (183.98.xxx.186)

    몸개그하던데요 ㅋㅋㅋ

  • 4.
    '19.8.10 12:52 PM (112.214.xxx.197)

    염정아하고 있으면 첨 만나서 어색한 상대라도
    저 사람하고 무슨 얘기를 해야하고
    도대체 뭘 해야 할까..
    그런고민 안해도 될 타입 같더군요

    그냥 여장부 느낌이라 저 사람이 다 주도할것 같아서 상대가 편하게 다 맡겨버림
    염정아도 성격 급하고 잠시도 가만 못있는데다가
    사람들한테 편히 오더도 잘하고
    그걸 서로서로 잘 받아들이게 되는 자연스러웅

  • 5. 동탄살지 않나요
    '19.8.10 1:00 PM (221.142.xxx.120) - 삭제된댓글

    동네 사람들하고도
    잘 지낸다고 들었어요.
    성격이 무난한것 같아요.

  • 6. 동탄
    '19.8.10 1:11 PM (211.244.xxx.184)

    학부모들 사이에서도 털털하고 잘지낸답니다
    연예인이라고 가리고 내숭 전혀 없이 모임에서도 잘어울리구요

  • 7. 하늘날기
    '19.8.10 1:11 PM (1.231.xxx.182)

    너무 소탈해서 같은 유치원 엄마들이 연예인인거 까먹는 데요.

  • 8. ..
    '19.8.10 1:17 PM (211.205.xxx.62)

    하늘하늘 아직도 예쁘네요.
    가만히 뭉개는거 못하는 성격 같아요.
    근데 음악은 왜 그런거 듣는지
    선곡이 아쉽더라구요

  • 9.
    '19.8.10 1:25 PM (58.122.xxx.24)

    음악은 삼시세끼 제작진이 준비한 카세트 테이프에요

  • 10. 연기파 배우
    '19.8.10 1:32 PM (14.63.xxx.164)

    맡은 역할을 똑 떨어지게 잘해요.
    영화 미성년에서 유산으로 병원에 입원해 있는 남편의 상간녀에게 죽을 쒀 갖고 가죠.
    상간녀가 힘없는 목소리로 "왜 이러세요?" 하니까 염정아가 "갈 데가 없어요" 하는 장면에서 감탄했어요.
    속상하고 답답한 마음을 털어놓을 데가 얼마나 없었으면 상간녀를 찾아갔겠어요.
    현대인들의 고립과 외로움을 잘 표현해주고 있어요.

  • 11. ...
    '19.8.10 1:36 PM (223.62.xxx.114) - 삭제된댓글

    연기 짱이죠

  • 12. ...
    '19.8.10 1:37 PM (223.62.xxx.114)

    연기도 정말 잘해요
    좋은 작품 만나시길

  • 13. 실제로도
    '19.8.10 2:25 PM (222.111.xxx.76)

    성격이 진짜 좋다네요.
    그 남편 의사분도 인물..성격좋구요.

    오래 사귄 남배우도 인물도 좋지만...성격도 무던하고 좋다던데
    성격좋은 둘이도 결혼은 다른사람들하고 하는거보면
    결혼 인연은 따로 있는듯...

    정우성은 옛 남자친구의 친구 아닌가요? ㅎㅎ
    그때 생각 많이 나겠어요.

  • 14. 동탄아니고
    '19.8.10 2:47 PM (211.219.xxx.253)

    아이들 교육으로 대치동으로 이사왔다고 들었어요

    같은아파트 단지라는 설이 있든데 한번도 못뵈었네요.

  • 15. ..
    '19.8.10 2:47 PM (59.6.xxx.219) - 삭제된댓글

    염정아 원래 사람이 너무 소탈하고 좋아요.
    연예인입네 젠체도 안하고 동네학부모들하고도 너무 잘 어울린대요.

  • 16.
    '19.8.10 3:19 PM (117.53.xxx.54)

    보기엔 지적질 하고 기세고 그럴거 같은데
    뭐 물어보면 나도 몰라하고 당황하고.. 허당인데 열심히 함

  • 17. 잘 모르지만
    '19.8.10 4:37 PM (221.142.xxx.120) - 삭제된댓글

    큰 딸이 수원 소화데레사 유치원 다니지 않나요?

  • 18. 하늘날기
    '19.8.10 6:47 PM (221.146.xxx.40)

    지금은 애들 둘다 초등 고학년 이라는 데요.

    이제 애들 교육은 손을 놨대요. ㅋㅋ.

    유치원때까지 이것저것 해봤는데.. 지들이 안하면 다 소용없다는 걸 깨달았대요.

  • 19. ㅇㅇ
    '19.8.10 9:30 PM (166.104.xxx.90)

    교육에 손 놓은 사람이 대치동으로 이사오나요? 그건 아닌듯.

  • 20. 맞아요
    '19.8.11 2:17 AM (211.109.xxx.39)

    얼마전 대치동에 사는 올케 만났는데
    염정아 애들 조카다니는 초등학교로 전학왔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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