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선배가 저에게 막말했는데요
본문 삭제합니다.
조언감사해요
1. ㅇㅇㅇ
'19.8.8 9:49 PM (39.7.xxx.196)뭐라고 했는데요?
2. 내일은희망
'19.8.8 9:54 PM (119.196.xxx.61)부모랑 싸우면 욕듣는건 자식이고...선배랑 싸우면 항상 손해보는건 후배에요. 당사자가 아닌 최소한 남이 볼땐 그렇습니다. 지금처럼 그냥 무시하는게 가장 그 사람을 괴롭히는겁니다.
3. ㅡㅡ
'19.8.8 9:54 PM (120.16.xxx.231)뭘 상대해요, 녹음한다고 말 조심하시라 한마디 하시거나 상사에게 컴플레인 하세요
4. 상대가..
'19.8.8 9:57 PM (110.70.xxx.139)그러지 못하도록
의사표현을 짧고 굵게!! 할 필요성은 있어보여요.
그런데 신뢰받으시는 분이면 동료상사들에게
함부로 나설 사람이 아니라는 인정을 받은 셈이고
내 편이 많다는거 아닌가요?
난리쳐서 잃을게 많은거는 그 선배가 아닐지..5. ㅇㅇ
'19.8.8 9:59 PM (211.176.xxx.104)스스로를 친절하고 유하고 남들로부터 신뢰받는다고 평가하기가 참 어려운건데.. 잃은게 많다 생각할만큼 본인이 많이 쌓았다고 하는 착각.. 혹시 그 선배눈에는 그게 보였던걸까요?
6. .........
'19.8.8 10:27 PM (211.187.xxx.196)원래가 남에게 나쁜말을 못하는 성격이기도해서
유한게 맞긴한데
(사회생활에선 좋은게아닙니다)
회사생활에선 만만해보이면 바로 먹이됩니다.
근데 왠지 그분의 먹이로 찍힌거같습니다.
회사생활에서
신뢰란게 별게아니고 개인적 호불호를 떠나
같이일하기 싫다 말이안통한다 거짓말한다
이런얘긴
안듣는단 정도로 이해하시면됩니다.
가만히있다간 가마니될 시점이라
이쯤 뭔가 액션을 해야할거같긴한데...
이정도로 저를 괴롭히는 사람을 본건 전 처음이라
어찌해야할지 생각자체가 안납니다.
말조심하라고
의사표현을 짧고 굵게 하는것
이게 좋을것같네요.감사합니다.7. 음..
'19.8.8 10:29 PM (110.13.xxx.68)이건 평상시 원글님의 회사생활을 알아야지만 뭐라 말할 수 있겠네요. 업무상으로 15살 많은 선배직원하고 싸우는 후배중에 친절하고 유한 캐릭터는 제가 못 봤거든요..... 회사내에서 15살 나이차는 선후배가 싸우는 건.....드문 일이잖아요?
8. ........
'19.8.8 10:35 PM (211.187.xxx.196)저도 처음이라고 말씀드렸고요
이분은 제 앞분들과도 이런일들이
자주있었습니다....
지금은 서로 아예
마주쳐도 인사도안하는 사이까지 되어있습니다.
전 그냥 업무인데 그렇게까지그러나 하고
뒤에서 생각했는데
최근에 그분과
제가 업무적으로 연관이 많이 생겨서
우려하던 상황이 발생한것일뿐이예요.....
당사자는 보면 바로알수있을거같아서
나중에 원본은 지울게요 ㅜㅜ9. ㅇㅇ
'19.8.8 10:38 PM (211.176.xxx.104)저도 회사생활 하고 만만해보이면 먹이가 된다는것.. 알기도 하고 그럼에도 내가 어쩔수없이 만만한 위치에 있을수밖에 없는 때도 있어요. 그리고 같이일하기 싫다 말이안통한다 거짓말한다.. 이런 부정적인 말 면전에 대고 직접하는경우 거의 없습니다..ㅎㅎ 아무리 개차반도 뒤에서 욕하지 앞에선 안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