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역시 남자가 더 많이 좋아하는 결혼이

친구야 조회수 : 9,590
작성일 : 2019-08-07 11:40:23

대학 때 과에서 제일 예쁜 친구, 이 친구랑 다른 학교 캠퍼스에 가면 가면 그 학교 남자학생들이 창문에 모여 이 친구 구경하곤 했고 ..같이 지하철 타면 내릴 때 남학생 또는 직장인? 정도 남자들이 따라 내리면서 그당시 삐삐 번호 묻곤 했죠.. 이 친구 예쁘긴 예뻤어요.

그런 친구가 23살 졸업하자마자 엄청 따라다니던 s 대생 선배와 결혼을했지요..

그 선배 지금은 친구가 가꿔줘서 괜찮지만 그 당시만 해도 아무도 눈길 안주는 그런 스타일의 모범생 이였거든요.. 지금은 잘나가는 전문직입니다.

키 크고 늘씬한 제 친구가 그 선배랑 결혼 발표하자 주변에서 다 놀라는 눈치였는데...

그 당시 그 선배 정말 지극정성? 으로 친구를 따라다니더니^^

나이 오십인 지금까지도 제 친구 거의 공주처럼 모시고 사네요..

친구도 전공 살려 일 하려해도 밖에 나가면 다른 남자가 쳐다봐서 안된다 ..

집에서 무료하다니깐 카드주며 백화점만 다녀라,,,살림은 당신이 무슨 살림하러 결혼했냐....

등등 거의 저는 듣도 보도 못한 대접을 하더군요^^

저는 제가 더 좋아해서 결혼한 경우라 우리남편 제가 밥은 먹었는지 어디 아픈지 관심밖인물이라^^...친구보니 아 이래서 주변에서 결혼은 남자가 더 좋아해야 좋다라는 말들을 했구나 싶네요...

하긴 그걸 알아도 저를 좋아해주는 남자가 없었으니 달리 방법이 없었겠네요.~^^

IP : 122.32.xxx.70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공감
    '19.8.7 11:47 AM (49.1.xxx.168)

    공감합니다

  • 2. 저는
    '19.8.7 11:50 AM (221.150.xxx.56)

    님도 님 친구분 이상으로 대접받으면서 사는 법을
    알고 있음

  • 3. 저는
    '19.8.7 11:57 AM (110.5.xxx.184)

    공감하지 않아요.
    결혼이고 부부관계고 다 두 사람의 사랑과 관심과 배려, 노력이 필요하지 한쪽이 더 좋아하거나 더 노력해야 한다 이런 생각은 하지 않아요.
    저런 식으로 쫒아다니고 목매달며 시작해도 끝이 항상 원글의 예같이 지속되거나 끝난다는 보장도 없고 여자의 역할이나 여자의 마음보다 남자가 결혼생활의 퀄리티를 좌지우지하거나 결정적 역할을 하는양 보는 시각은 별로 좋아보이지 않아서요.

  • 4. ..
    '19.8.7 12:00 PM (223.39.xxx.191) - 삭제된댓글

    조심스럽지만
    맞는 말이예요ㅜ

    저는 50대중반인데요
    남편이 저를 3년을 따라다녔고 4년째에 마지못해 결혼했어요 ㅋ
    이유는 저는 유학을 생각하고있었고 결혼은 아예 머리속에 없었거든요 친정부모님의 성화에 못이겨서 제일 열심히 따라다녔던 남편과 결혼을 했어요

    그뒤로 유학을 계속 추진했는데 결국은 국내에서 대학원졸업으로 끝내게됐어요ㅜ
    그 이유로 남편은 제게 평생 미안해합니다
    유학시켜주겠다고 저를 꼬였거든요ㅋ
    반드시 그이유때문만은 아니겠지만 지금도 제게는 지극정성이예요
    출근해서도 점심은 뭐먹는지 저녁은 어쩔건지 두세번은 전화는 기본이예요
    제가 감기라도 걸리면 난리가 납니다ㅜ
    다큰 두아이들이 봐주기가 힘들다고 징징대네요ㅋ

    얼마전 남편친구부부들과 1박2일로 펜션을 놀러갔는데 다른남편들을 보고 깜놀ㅜ
    어떻게 그렇게 부인들에게 함부로 대하는지 너무 놀랐어요ㅠㅠ
    저는 다른집 와이프들한테 미움만 받았구요

    남자가 더 좋아서 한 결혼이 훨씬 성공적이라고 생각이 드네요
    제 성격이 차갑고 이성적인 편이라 누굴 좋아해서 따라다니는일은 절대 없을듯해서 더그렇네요ㅜ
    친정엄마가 그래서 더 결혼시키려고 난리이셨나봐요

  • 5. 저도
    '19.8.7 12:00 PM (175.209.xxx.214)

    동의 하지 않습니다.

    부부는 서로 노력해야 합니다.
    어느 한쪽의 일방적인 희생을 강요하거나 당연시 하는 관계는 언젠가는 문제를 일으킵니다.

    서로 존중하고 함께 노력하는 부부관계가 바람직합니다.

  • 6. 근데
    '19.8.7 12:03 PM (147.47.xxx.80)

    남자가 더 좋아서 한 결혼이라도,
    여자도 그게 좋아야 성공적인 결혼 생활 아닌가요?
    나는 뭐 그저그런데 나한테 잘해준다고 좋은 건 아니잖아요.....

  • 7. 좋은 방향으로
    '19.8.7 12:06 PM (221.150.xxx.56)

    귀해지면
    소중한 대접을 받고

    흔한 경우 좋은 대접받기어렵습니다

    인간세상에는 이것이 기본으로 깔려있습니다

  • 8. 맞아요
    '19.8.7 12:13 PM (39.7.xxx.81)

    불편한진실이지요
    남자가 좋아해야해요
    안그러면2프로 항상부족해요

  • 9. ㅋㅋㅋ
    '19.8.7 12:13 PM (114.129.xxx.194)

    에구~ 아직도 세상을 그렇게 몰라서 어쩝니까?
    내 친구는 남자가 너 없으면 죽는다고 매달리는 바람에 결혼해서는 지금 개고생 제대로 하고 있습니다
    친구의 남편은 여전히 친구가 세상에서 제일 좋다고 하는데 친구는 자기 남편이 바람이라도 났으면 좋겠다고 하네요
    그 핑계로 이혼하게요

  • 10. ..
    '19.8.7 12:18 PM (1.235.xxx.104)

    공감하지 않아요.
    결혼이고 부부관계고 다 두 사람의 사랑과 관심과 배려, 노력이 필요하지 한쪽이 더 좋아하거나 더 노력해야 한다 이런 생각은 하지 않아요. 2222222
    여자는 꼭 보살핌받고 대우받아야하나요?

  • 11. ... ..
    '19.8.7 12:19 PM (125.132.xxx.105)

    그 예쁜 대학 동기 분은 얼굴만 예쁜게 아니라 남자 보는 눈도 현명하고 똑똑했네요.
    그렇게 따라다니는 남자들 중에서 아무도 눈길 안주는 모법생을 택했을 때
    그 친구는 사람 보는 눈이 정확한 거죠. 그 때 대접 받는 삶을 택한 거에요.
    사람이 원래 얼굴만 예쁘면 3년 잘 나가고요, 머리가 좋아야 평생 호강해요.
    친구분 머리가 엄청 좋은 가봐요.

  • 12. 반대
    '19.8.7 12:20 PM (59.6.xxx.74)

    저는 제가 더 좋아했어요. 남편이 잘 생겼었거든요.
    결혼식때 시어미니 친구분들이 신부에 비해 신랑 인물이 아깝다 했어요.;;
    그런데 지금은 역전됐네요.
    남편은 폭삭 나이 들었구요.
    저는 지금은 동안이란 소리듣구요.
    성격 좋다는 얘기는 많이 들었어요.
    어릴때 못난이더니 40이 넘으니 인물이 살아난다고 주변에서 그러더라구요.
    사실 저 꾸미는 편이거든요. 살도 많이 안찌고 화장도 잘하는 편이고. ㅎㅎ
    옷입는 것, 말하는 것, 태도 많이 신경쓰는 편이에요.

    결혼생활이 그렇게 단순하진 않지만
    굳이 이런면에서 표현을 하자면 누가 더 좋아했고 누가 더 쫒아다녔고
    그런건 별로 중요하지 않은 것 같아요.
    살면서 어떻게 하느냐가 더 중요하죠~^^

  • 13. ..
    '19.8.7 12:28 PM (175.223.xxx.131)

    더 좋아하는 쪽이 파워를 잃는다는 면에서 일말의 진실은 있죠
    결혼에서 파워를 쥐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해서 이를 고려하는 사람도 있겠죠. 개인적으로는 매우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고려할 결혼의 여러 요소에서 일부에 불과해서도 그렇고 (관계의 파워를 고려하는 인간의 마음이 고상하지는 않지만 이런건 따지지 않더라도) 무엇보다 좋아하는 마음처럼 쉽게 변하는 것은 없으니까요.

  • 14. ....
    '19.8.7 12:29 PM (223.62.xxx.130)

    동의해요.
    결혼전에 쇼하는 남자도 있으니까 남자가 좋아서 한 결혼이 전부 행복하진 않지만
    여자가 좋아해서 한 결혼이 행복한 경우는 한번도 못봤어요.

    남자가 좋으면 여자가 들이대라...이런식의 말은 남자들이나 하는 거더라구요.
    돈없고 능력 안돼는 남자들이 여자 후려칠때 하는 말이에요.

  • 15. ㅁㅁㅁ
    '19.8.7 12:29 PM (112.187.xxx.82) - 삭제된댓글

    남자가 적극적인 결혼은 어쨌든 여자가 큰소리는 치고
    사는 것 같아요 ( 저희집.경우 ...부부금슬은 별로입니다

  • 16. 남편분
    '19.8.7 12:36 PM (125.184.xxx.67) - 삭제된댓글

    성격이기도 해요.
    우리남편이 극애처가 극가정적인
    사람인데 , 우리 아버님 보니 그냥 타고난 성픔인 듯해요 ㅎㅎ
    다른 여자랑 결혼했어도 그리 잘 했을 것 같아요.
    즉, 제 생각에는 와이프와 잘 맞고 사랑하기도 하지만은 그 선배가 사람이 좋은 거예요.
    다 큰 성인이 사랑만으로 살 수 없는 건 다들 아시잖아요.
    부부로 잘 살기 위해서는 말도 잘 통하고, 같이 있으면 즐겁고, 생활 습관, 경제관념 다 맞아야 하지요.

  • 17. ...
    '19.8.7 12:46 PM (108.41.xxx.160)

    서로 좋아해야 하고 지극 정성해야 하는 건 이상적인 거고
    현실은 남자가 좋아해야 유지가 더 많이 되는 편 맞습니다.

  • 18. 엉...
    '19.8.7 12:46 PM (67.180.xxx.159)

    나이 오십인 지금까지도 제 친구 거의 공주처럼 모시고 사네요 ..
    친구도 전공 살려 일 하려해도 밖에 나가면 다른 남자가 쳐다봐서 안된다 ..
    집에서 무료하다니깐 카드주며 백화점만 다녀라 ,,, 살림은 당신이 무슨 살림하러 결혼했냐 ....
    ====
    저렇게 하는 것이 좋아요, 진정?
    특히 일하려 해도 다른 남자가 어쩌구 하는거
    소름끼치게 싫은데요;;;;;
    이렇게 쓰면 또 열폭이라고 하려나. ㅎㅎ

  • 19. 부부금슬이
    '19.8.7 12:47 PM (221.150.xxx.56)

    갑입니다

  • 20. ㅡㅡ
    '19.8.7 12:54 PM (116.37.xxx.94)

    공감해요
    물론 여자도 남편을 좋아하지만
    굳이 따지자면 그렇다는거죠

  • 21. 동의해요
    '19.8.7 1:00 PM (61.82.xxx.207)

    대접받는 여자라고 남편을 배려 못하고 노력하지 않고 사나요?
    저도 남편이 저를 좀 더 좋아해서 한 결혼이고, 남편이 제게 잘 해주기 때문에 고마움에 저도 잘해주고 노력하며 삽니다.
    밖에서 밥먹으면 꼭 제꺼 먼저 떠주고 먹고, 고기도 늘 남편이 굽고요.
    저 전업인데도 주말저녁이면 밥하기 힘든데 나가서 먹자 그래요. 본인 출장비, 용돈 아낀걸로 밥 사줄때도 많고요.
    제가 힘들어 하는일은 하지 말라고 하는편이고요. 애들만 잘 돌보라고 해요.
    출근해서 제게 뭐 심부름 시키거나 부탁할일 있으면 낮에 바쁘냐, 이거 부탁해도 되냐 꼭 물어보고 부탁해요.
    저 낮에 운동 다니고 사람들 만나 브런치나 먹으러 다녀요. 놀거 다~ 놀고 부탁들어주죠.
    월급 통째로 제게 맡기고 공인인증서도 다~ 제가 갖고 있는데.
    월급 들어와서 남편 용돈 넣어주면 꼭 고맙다고 아껴쓰겠다고 인사합니다.
    제가 화내면 어쩔줄 몰라하고 본인이 할수 있는 최선을 다하고 자긴 이게 최선이라며 미안해합니다
    어떻게든 저와 사이좋게 잘 지내보려고 애쓰는 모습이 늘 보여서 저도 고맙게 생각하며 노력하며 삽니다.

  • 22. 저는
    '19.8.7 1:07 PM (210.179.xxx.86)

    제가 따라다녀 결혼했는데..남들이 남편한테 둘이 어떻게 결혼했냐 물어보면 남편이 엄청 따라다녀서 결혼했다고 한대요..ㅜ.ㅜ(같은 직장이었음)
    암튼..저는 그냥 남편이 너무 좋고 막 애교 떨고 이러면 남편이 디게 어이 없어 하면서 좋아하는거 느껴져요..
    얼마전 부부동반 모임했는데 다들 우리 부부 같이 결혼 십년 넘었는데 저런 사람들 없다고 감탄했대요..
    내가 한 만큼 돌아와서..저는 만족해요..

  • 23. ㄴㄴ
    '19.8.7 1:14 PM (211.46.xxx.61)

    울 남편이 연애때 저 아니면 죽는다고 할정도로 따라다녀서 결혼했는데
    결혼한지 25년이 지난 지금도 청소도 본인이 다하고 암튼 떠받들긴 해요
    그런데 제가 가끔씩 내가 왜 이사람하고 결혼했나 하고 후회할 떄가 있어서
    그게 좀 안타깝네요...제가 죽도록 사랑하는 사람하고 한번만 살아봤으면....

  • 24.
    '19.8.7 1:15 PM (125.181.xxx.149)

    죽고못살아 결혼 한 남자가 딴짓하는거 왜일까유?

  • 25. ...
    '19.8.7 1:43 PM (112.170.xxx.67) - 삭제된댓글

    확률적으로는 맞는거 같아요.
    저는 연애때 저를 좋아해서 뭐든지 해주는 남자랑은 연애를 못하겠더라구요.
    친정아버지가 냉정하고 차가운 성격이고 저도 비슷한 성격이라...아무리 노력해도 저를 좋아해주는 남자랑은 연애가 안되요. 일단 사람 마음이 변할거라고 생각하고 그 남자들도 변할거라고 지레 짐작하고 믿지 않은거죠.
    나름 인기가 많아서 좋아해주는 남자도 많았는데 철벽치고 연애때나 결혼때나 저랑 비슷한 성격의 남자고름.... 주변에서는 남자 보는 눈이 형편없다는 말을 많이 들었죠,ㅜㅜㅜㅜㅜㅜ

    지금은 부부가 아니라 경제공동체 느낌으로 살고 있는데 저는 뭐 그려러니 하는데 주변 부부금술 좋은 집 보면 부럽죠.ㅎㅎ 특히 남자가 지극정성으로 잘하는 집도 많고....

  • 26. 남자가
    '19.8.7 1:47 PM (223.62.xxx.37)

    죽고 못살아 결혼하고 딴짓하는 경우는..

    결혼해서 자기가 잘하면 여자가 마음을 열줄 알았는데
    여자가 끝까지 냉정한 경우에 마음을 많이 다쳐서...

    남자도 결국 바람나더라구요..

    그런 경우도 많이 봤네요

  • 27. 음ㅋ
    '19.8.7 1:50 PM (118.235.xxx.163)

    이론적으로는 그러하지만..
    사람 나름 아닐까요??

    여자가 밀어붙여 결혼한 친구.
    두명 있는데.

    한명은 남편이 유부인데도
    밖으로 돌고 나이트 다니고.
    너무 자주 싸워서 고민이래요.
    제친구도 한성격합니다만.
    아들하나인데 애 하나 더 낳으면
    남편집에 정착할까.하던데.
    제가 반대했고.

    한명은 그 남편이 제친구 만날때
    바람피우고 다른 여자만나고 했는데.
    일편단심처럼 기다리다
    취직하니 졸라서 결혼.
    여기는 그래도 그럭저럭 살아요.
    친구가 워낙 순하고 헌신적이라.
    살림도 잘하고 시댁에도 잘합니다.
    남편 왕처럼 받들고.


    이처럼 꼭 반드시 불행하다도.
    아니고 그 남편들. 성향에 따른게
    아닐까요??


    남편이 죽자사자 결혼하자. 했어도
    딴짓?? 한적 있는.
    제 케이스도 있답니다.ㅠㅠ

    그래도 위에 두 친구들은
    자기들이 원하는 남자 쟁취??해서
    한편으론 전 좀 부러운데요 ㅋㅋ

  • 28. 글쎄요.
    '19.8.7 2:02 PM (175.194.xxx.191) - 삭제된댓글

    하루를 살다 죽어도
    사랑하는 남자랑 살아보고싶은 여자가 더 많지 않을지..

    그게 안되니 정신승리 하는거지
    좋지도 않은남자와 평생 살맞대고 사는게 행복할리가..

  • 29. 싫은 남자와의
    '19.8.7 2:04 PM (223.62.xxx.37)

    싫은 남자랑 결혼이 아니겠죠..

    서로 좋아하는데

    남자가 더 좋아하는 결혼 ㅋ

  • 30. ..
    '19.8.7 2:32 PM (211.202.xxx.218)

    누가 좋아해서 했건 남녀 인격이나 둘 관계성에 따라 달라지는건 당연하죠. 남자가 더 좋아해야 그나마 감정 안 변하는 것도 당연하고. 한번 감정 없음 안 바뀌는게 남자들이니까요.

  • 31. ..
    '19.8.7 3:08 PM (223.62.xxx.93)

    남자들은 이런 생각 아예 안하고 직장생활 바빠쥭겠는데 한심한 전업들이 모여서 공주대접을 받네마네..으그..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58760 물어볼거 있을때만 글 올리네요. 1 식기세척기 2019/08/07 570
958759 유기견입양 후에요. 17 2019/08/07 1,947
958758 중2 여름방학 어느정도여야 잘 보낸걸까요 11 .... 2019/08/07 1,465
958757 이렇게 해서 영어실력 느신분 있으신지 궁금해요... 26 아놔 2019/08/07 3,513
958756 수학감 없는 중학생 많이 풀면 빨라질까요? 12 중학수학 2019/08/07 2,399
958755 롯데 해지했는데 암것도 안 불편하네효 ㅎㅎ 13 미안해 2019/08/07 1,302
958754 컴활 1급 따신분 5 ㅇㅇ 2019/08/07 1,688
958753 변액 연금 보험 만기는 채웠는데 6 소미 2019/08/07 2,285
958752 두바이 여름 날씨 어떤가요 5 문의 2019/08/07 1,312
958751 과일이 너무 싸고 맛있어서 행복해요 20 .... 2019/08/07 6,368
958750 요즘 금 팔면 4 금 금 2019/08/07 1,404
958749 할머니가 부쳐준 옷, 해외 엄마들의 집중 질문 받는다네요 33 우리 손주 2019/08/07 7,104
958748 [롯본기 김교수] 불매운동은 일본을 넘어설 촉매제! 7 ㅇㅇㅇ 2019/08/07 1,850
958747 오늘 게시판 컨셉이 5 소설쓰지마 2019/08/07 571
958746 찌개용으로 스타우브 사이즈 좀 7 부탁드려요 .. 2019/08/07 2,781
958745 이런시누이들 어찌 생각하세요 50 궁금 2019/08/07 7,854
958744 아침부터 우울해서 글써봅니다. 4 .... 2019/08/07 1,883
958743 역시 남자가 더 많이 좋아하는 결혼이 26 친구야 2019/08/07 9,590
958742 관심가거나 투자유망으로 보는 주식이나 분야 있으신가요?.. 1 주식 2019/08/07 1,143
958741 나라가 망한다고 70대를 바라보는 어머니한테 전화가 왔어요. 20 2019/08/07 3,980
958740 끼 못부리는 철벽치는 사람인데요 20 늑대녀 2019/08/07 5,835
958739 요새 기력떨어지는거 너무 힘드네요 정상아닌거같은데 9 ㆍㆍㆍ 2019/08/07 2,206
958738 정신분석학 치료 효과 있을까요? 6 sd 2019/08/07 1,026
958737 Sky공대 나왔으면 요즘 대기업 취업은 무리없죠? 8 ... 2019/08/07 3,958
958736 폴리 100% 티셔츠.. 입으면 답답할까요~? 5 재질 2019/08/07 3,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