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프레쉬도 종종 이용하고
롯데백화점도 종종가고 그랫는데요
롯데 저번에 해지햇는데
하나도 안불편하네요?
친구랑 롯백에서 만나자하면
딱 그 앞에서만 만나고
들어가진 않고 그 근처 딴데로 갑니다.
근처 사회적기업에서 하는 까페로 가서
공정무역으로 들여온 커피도 마시고
장애인들이 만든 이쁜 소품도 사고 그래요
(요런 소비.. 생각보다 기분 업되고 좋아요
품질도 믿을수있고 맛도 신선하고
게다가 뭔가 좋은 일 한다는 뿌듯함, 자긍심도 생기고요~)
마트는 뭐 갈데 천지고요..
아마 제가 바꾸기 어려운게
알라딘 (인터넷 책방, 중고서점) 이나 풀무원.. 오뚜기.. 이런덴데
이런데가 국내기업이어서 정말 너무너무 다행이고 고마워요
이런데 불매였으면 정말 힘들었을건데...
근데 진짜 롯데 탈퇴했는데도 생각보다 하나도 안힘들어서
기분도 좋고 날아갈것 같습니다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