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백 3일로요.
첫날 순천만습지(엄청 더웠지만 뿌듯)
영화촬영소 두군데 갔었는데 넘 더워서 일정 일찍 마무리
둘째날 향일암.갤러리안 카페,만성리 검은모래해변
해상케이블카,여수밤바다 포차거리,돌산공원
셋째날 해양박물관,반잠수정전시관,무기박물관,오동도,레일바이크
밥은 선어회,순천에서 국밥,게장정식먹고 간식으로 키스링빵도 막었는데 맛났어요.
젤 실망스러운건 여수밤바다포차거리;;;
숙소가서 막을게 있나해서 둘러봤는데 이,삼십여개남짓한 포차가 한결같이
같은 메뉴구성..@
특색이라곤 1도 없더라구요@
바로옆 가게들도 마찬가지;;
육회낙지탕탕이 포장했는데 여자손바닥크기정도에 깔린게 5반원@@
진짜 거긴 다신 안가고 싶을정도 ㅜㅜ
그리고 운전자들 예비신호에 출발하는게 다반사네요;;깜놀했아요@@
여수여행 다녀왔어요~
ㅁㅁ 조회수 : 3,073
작성일 : 2019-08-07 11:05:23
IP : 182.227.xxx.14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00
'19.8.7 11:07 AM (1.236.xxx.90)여수 여행 계획 중인데 이중 추천해주실 곳은 어딘가요?
2. 여수가
'19.8.7 11:10 AM (121.155.xxx.30)아주 인기가 좋네요~
아는 집들 올여름에 애들하고
여수 다녀왔다고....3. 여수 갔다가
'19.8.7 11:16 AM (130.105.xxx.83) - 삭제된댓글일단 너무 막혀 고생했어요 물가도 비싸고...
4. 갤러리안 카페
'19.8.7 11:26 AM (182.227.xxx.142)인생샷찍는곳이라고 갔는데 좋았어요.
오션뷰라 사진찍기도 앉아서 바다만 바라봐도^^
단,오픈맞춰 일찍 가셔야 좋은자리 착석;;
음료도 비싸지않고 좋았아요~5. ㅎ
'19.8.7 12:59 PM (112.165.xxx.120)담주 여수 2박 예약해놨다가
친구가 여수 다녀와서 너무 덥고 별로라고해서ㅠㅠ
오늘 오전에 취소하고 강원도로 바꿨는데.......
전 다른것보다 향일암이 꼭 가고싶었거든요,, 여름 지나고 가봐야겠어요6. ..
'19.8.7 1:28 PM (223.38.xxx.143)저는 향일암도 그저 그랬고..
숙소도 비싸기만할뿐 별로였고요
물론 고급호텔이었음 괜찮았겠지만 그정도 사정은 안되서..
포차거리 악명은 진작 알고있어서 미리 패스했고요
간장게장만 기억에 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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