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미의 기준이 꼭 그렇게 객관적이지는 않아요.

.. 조회수 : 2,596
작성일 : 2019-08-03 01:11:17




저는 얼굴이 미인과도 아니고 평범한 편인데
키가 크고 마르고 옷을 꽤 잘 입는편이에요
잘 소화하는 편이기도 하고

사실 얼굴로만 보면 미인과는 전혀 아니지만
전체적으로 옷을 잘 입고 스타일리쉬하고 화장을 잘 하니까 어디 가서
예쁘단 소리 많이 듣고 사네요
이성한테 인기 정말 많고요;;
같은 동성 친구들도 예쁘다 해주고요

저같이 얼굴이 예쁜 건 아니어도 전체적으로 분위기가 괜찮거나
자신한테 잘 맞는 스타일 스타일을 살리면
그게 예뻐보이는 사람이 되는 것 같아요.

그러니까 너무 절대적인 미에 맞추며 살기 보다는
나의 장점을 잘 살린 아름다움을 찾는게 더 중요한 것 같습니다
^^








IP : 116.35.xxx.25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8.3 1:13 AM (221.151.xxx.109)

    당연하죠
    그렇다면 원글님은 세련되고 시원한 미인과^^

  • 2. ^^
    '19.8.3 1:19 AM (116.35.xxx.252)

    헛소리 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계실 지 모르겠지만,
    어차피 한번 사는 인생 긍정적이고 즐겁게 생각하면서 사는 게
    더 좋지 않을까 싶어요
    나의 장점이 결국 내 최대 매력입니다.

  • 3. ㅇㅇ
    '19.8.3 2:08 AM (58.234.xxx.57)

    저도 원글님 같은 스타일 좋아해요
    안이쁘지만? 이쁜 사람 이요 ㅎ
    저도 이목구비 별로인데 그나마 얼굴형 마른몸 옷빨 덕에 이쁜걸로 착각하는 분들이 더러 있더라구요
    20대 시절얘기구요 ㅋ
    지금은 살쪄서 ...ㅠ

  • 4. ㅇㅇ
    '19.8.3 5:25 AM (39.7.xxx.223)

    저는 키작은데162.,..자타공인 완전인형이예요
    한번뿐인 인생 즐겁게 살아요

  • 5. ㅇㅇ
    '19.8.3 7:06 AM (222.234.xxx.8)

    늘씬하고 서늘한 멋쟁이 이실거같아요

  • 6. 그거
    '19.8.3 7:20 AM (123.212.xxx.56)

    젤 부러움.
    전형적인 미인은 1도 안 부러운데,
    스타일 좋은 사람.
    저 157인데,
    원글님 만큼 키가 컷으면,
    한 분야에서 정점을 찍었을듯.
    패션쪽 일하며
    나름 서공적이긴한데,
    아우라가 부족.
    170정도 동료들과 있으면
    아무래도 밀려요.

  • 7. ..
    '19.8.3 9:01 AM (222.233.xxx.42)

    키가 크고 스타일 좋으면 평범보다 약간만 괜찮아도 미인 소리 들어요. 큰 복입니다요.

  • 8.
    '19.8.3 9:18 AM (223.62.xxx.146)

    키가 크고 날씬하면서 비율이 좋으니 스타일리쉬가 가능한거죠
    비율이 좋은게 미의 중요한 조건이니 결국 원글님은 미인인거네요

  • 9. 황금비율
    '19.8.3 12:05 PM (218.154.xxx.140)

    사람이 얼굴이 다는 아니죠.
    그리스 조각상들 아름다운게 꼭 얼굴만 조각상 같아서 그런건 아니거든요.
    뭐든 황금비율. 아름다운 얼굴과 몸의 비율.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58857 방부제 넣고 같이 끓인 김치찌개 버려야죠? 9 도와주세요 2019/08/12 18,358
958856 열두살 말안듣는아들,그래도 귀여워요 8 빠리쿡 2019/08/12 2,344
958855 담배피는 사람이 멋있어보이는데 10 Asdl 2019/08/12 3,182
958854 정선경씨는 요즘 왜 안나오나요 7 ... 2019/08/12 7,112
958853 아침에 습도가 엄청나지않나요 1 이상한날씨 2019/08/12 1,100
958852 오늘 습하고 열대야 심한거 맞죠? 10 어휴 2019/08/12 3,655
958851 난 시댁에 받은거1도 없는데 왜자꾸 해줘야하죠 15 제목없음 2019/08/12 8,828
958850 아 더위를 이길수있게 야밤에 공포스런 야그 좀 해봐요~~ 4 여름더위퇴치.. 2019/08/12 1,436
958849 여러분 같으면 나이차가 나는 곳에 배우러 갈 건가요? 12 G@ 2019/08/12 4,104
958848 충격이네요 밀정이요 7 자스민티 2019/08/12 6,121
958847 아들은 몇살때까지 귀엽나요??? 31 두등등 2019/08/12 8,004
958846 미국에 유학을 가도 강장관만큼 16 ㅇㅇ 2019/08/12 5,041
958845 큰 맘먹고 모임에 가입했는데 2 ㅇㅇㅇ 2019/08/12 1,880
958844 we will never agree 뜻이... 4 포로리 2019/08/12 2,331
958843 안정환요 잘생기긴했네요 12 .. 2019/08/12 6,660
958842 '잘가요 DHC' 화장품 매장서 빼고, 광고모델도 거부 3 뉴스 2019/08/12 3,207
958841 물가 좋아하는 남편~~너무 머리 아파요 2 영양 2019/08/12 2,643
958840 커피메이커랑 커피머신 차이가 뭔지 설명해주실 분.. 8 Dd 2019/08/12 6,668
958839 안하무인 파렴치한 일본은 7 진짜 2019/08/12 1,841
958838 스트레이트 18 노저팬 2019/08/12 3,419
958837 제가 끓인 김치찌개 좀 봐주실래요? 19 더워요 2019/08/12 3,361
958836 아이들이 안 오는 놀이터..그래서 구청에 민원을 넣었는데.. 27 zzz 2019/08/12 4,966
958835 겁많고 어설픈게 드러나는 아이 어떤 운동이 좋을까요? 4 ... 2019/08/12 1,253
958834 지마켓 결제요 9 아메리카노 2019/08/12 1,300
958833 며칠전 65년 한일협정 방송 다큐 제목 아시는 분.~ 1 찾고있어요... 2019/08/12 6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