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리 작가님이 토지를 집필할때 틈틈이 쓰셨다는
일본산고를 읽었어요
일제를 20년간 직접 경험한 박경리 선생님이
생각하는 일본 이야기입니다.
요즘 이 시국에 꼭 읽어야할 필독서 같아요
우리 민족의 피를 이 강산에 물들인
일본에 원한을 갖고 있는건 당연합니다
우리는 일본에 국가의 기틀을 잡아주고
문화를 전해주고 도움을 주면 줬지,
일본에 피해를 준 적이 없습니다.
그런데 왜 일본이 한국에 원한을 갖고
이 지랄을 해대는지 박경리 선생님의
글을 읽으며 조금이나마 이해 했어요
일본에 예를 차리지 말라고 하셨어요
일본은 예를 받아 들이지 못하는 야만이에요
일본 정치가가 문제지 일본 국민은 아무 잘못이 없다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에 대해서도 일침을 가하셨어요
그 정치인에게 투표한 사람들이 일본 국민이잖아요
그리고 식민사관에 입각해 일본을 옹호하는
자들은 토착왜구가 맞습니다.
박경리 선생님의 일본에 대한 날카로운 일침과
통찰력이 담긴 글, 일본산고 꼭 읽어보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