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기력회복에 좋은 음식 추천 부탁드립니다

질문 조회수 : 2,402
작성일 : 2019-07-30 15:34:05
제가 몸이 좀 뚱뚱해서 2달동안 다이어트를 했는데
식이 조절만 하다 운동을 함께 하니
몸이 많이 힘들었는지 피로화복이 쉽지 않네요

10키로 정도 뺐는데 몸은 가벼우나 쾡해보이고
몸의 에너지도 좀 소진된것같아요.

운동하면서 챙겨먹기 좋은 음료 ,보양식,영양제 등등
뭐든 추천 부탁드릴게요

어릴때부터 음식을 해서 요리눈 곧잘 하는데
혼자살아서 저를 위해 머를 하는게 번거로와
집에서 안해먹었거든요
이제라도 건강챙기고 싶어요.
도움 부탁드립니다.
IP : 203.100.xxx.12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기력
    '19.7.30 3:34 PM (115.21.xxx.11)

    전복 낙지 더덕이요

  • 2. 아무래도
    '19.7.30 3:35 PM (14.52.xxx.225)

    고기요. 돼지고기나 닭고기 사다 담백하게 구워서 채소랑 드셔요.

  • 3. ㅇㅇ
    '19.7.30 3:49 PM (123.214.xxx.111)

    인삼 마늘 대추 넣고 닭한마리 푹 고아 드세요
    국물은 밥 말아 닭곰탕 으로 드시면 기력회복에 도움

  • 4. ...
    '19.7.30 3:49 PM (221.151.xxx.109)

    갈비탕 잘하는 데서 배달앱으로 시켜드시고
    질 좋은 소고기 돼지고기 구워드세요

  • 5. ...
    '19.7.30 3:54 PM (182.225.xxx.13)

    오미자즙 추천해요.
    원액사서 물에 타서 드세요.
    그리고 기름기 없는 소고기 구워드시고요.

  • 6. 씨그램
    '19.7.30 3:56 PM (118.37.xxx.159)

    낙지 고기요

  • 7. 리슨
    '19.7.30 4:30 PM (122.46.xxx.203)

    추어탕이요.

  • 8.
    '19.7.30 5:57 PM (125.181.xxx.232)

    지금 체중감량 하신 상태니까 갑자기 삼계당같은 칼로리 높은 음식보다는 소고기나 돼지고기로 구워서 쌈싸드시거나 수육해서 드시고 해물종류 좋아하시면 산낙지나 전복같은 해산물도 드심 좋아요.
    비타민 챙겨드시구요.

  • 9. ..
    '19.7.30 8:28 PM (223.38.xxx.192)

    원래 좋아하던 음식이 육식이면
    소고기요
    그리고 해산물이면 낙지,전복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56835 자존감 멘탈 무너졌을 때 극복방법 알려주세요 15 도움 2019/07/30 5,868
956834 내삶이 철저하게 망해가고 있는것같아요 4 .. 2019/07/30 4,118
956833 롱샷 나름 재밌었어요 10 .. 2019/07/30 1,761
956832 체리 드시는분 없으시죠? ㅠ 11 매일 2019/07/30 8,022
956831 찜통이 된 방에서 깨어나지 못한 아내 체온은 42도였다 ..... 2019/07/30 3,932
956830 [인터뷰] 김승환 "캠브리지 합격한 아들, 말려야 정상.. 19 .. 2019/07/30 6,948
956829 여자가 이쁘면 한번에 1억2천도 버는군요 23 햐~~ 2019/07/30 22,184
956828 잡채 후닥 만드는 비법 알려주세요 17 초보엄마 2019/07/30 4,099
956827 기력회복에 좋은 음식 추천 부탁드립니다 9 질문 2019/07/30 2,402
956826 경품 당첨 안내를 제대로 못받았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2 이럴땐 2019/07/30 842
956825 저희 동네는 다들 창문 열어놓고 이 더위를 견디네요 55 여기 2019/07/30 23,910
956824 팔근력 운동 꾸준히 했더니 도톰해졌어요. ㅠㅠ 2 .... 2019/07/30 2,603
956823 누수 화재 보험 가입하신분들 계신가요?? 4 보험 2019/07/30 2,324
956822 방학 맞아 한국오신 님들 약속 많으신가요? 11 혼자 2019/07/30 1,736
956821 샌들사려던 마음을 비웠어요 2 오리발 2019/07/30 3,578
956820 헝가리 수색팀 두 달 만에 귀국, 남은 1명 안타까워 3 기레기아웃 2019/07/30 1,967
956819 다들 어쩌시는지요? 4 환기 2019/07/30 1,599
956818 willam golding 후계자 이 북 찾아요 4 이북 2019/07/30 495
956817 강화도 1 휴가 2019/07/30 810
956816 허리를 살짝 삐끗했는데 어떻게 하면 풀릴까요? 6 아아 2019/07/30 1,659
956815 최신 핸드폰 이조건에 안바꾸면 바보일까요? 13 .. 2019/07/30 2,568
956814 엄마가 기획부동산에 속아 농지를 사셨는데 8 농지대여? 2019/07/30 4,785
956813 중학교 직업체험보고서 숙제 어떻게 하셨어요? 4 중학생 방학.. 2019/07/30 1,074
956812 글씨체 부끄러워요 6 결심 2019/07/30 1,673
956811 진짜 동안한텐 동안이란 말 안 한다는 거 사실이네요 16 동안 2019/07/30 7,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