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희 동네는 다들 창문 열어놓고 이 더위를 견디네요

여기 조회수 : 23,910
작성일 : 2019-07-30 15:29:14

여기 자게에서는 에어컨 하루종일 틀어도 얼마 안나온다고 다들 그러시는데

저희 동네는 앞동이든 뒷동이든 거실이며 방이며 베란다 창문 열려있는 집들이 참 많아요

평수가 작은 곳도 아니고 최소평수 40평대인 중대형 단지인데도 다들 지독히도 아끼고 사시는듯

단지 특성상 어린 아이들있는 가족보다 장성한 자녀둔 노부부들이 많긴 하거든요

에어컨 잠깐 틀고 문닫고 커텐치고 햇빛 가리고 있으면 좋던데

물론 문열고 가끔 환기도 하구요

다들 이 열기와 습기를 어떻게 견디는지 참 신기해요

나이들면 더위를 안타서 그럴까요

IP : 211.104.xxx.198
6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여기
    '19.7.30 3:30 PM (211.104.xxx.198)

    가끔 이런 느낌 들때면 저혼자 집에 있는데 에어컨 틀기가 찔려요
    근데 안틀면 더워서 꼼짝도 하기 싫고 일을 못하겠어요 ㅜㅜ

  • 2. 여기 있네요
    '19.7.30 3:31 PM (1.231.xxx.157)

    그런 사람..ㅎㅎ

    집에 혼자 있구요 선풍기 틀어놓고 소파에 누워있으니 더운 줄 모르겠어요

    혼자 있는데 에어컨 켜기 아깝고 또 못참게 덥진 않아서..

    서울이고 날이 흐려서 습도만 높지 견딜만 합니다

  • 3. ㅇㅇ
    '19.7.30 3:31 PM (211.36.xxx.172)

    산밑 아파트라 그런지
    오늘까진 괜찮아요.

    다음주부터 폭염 2주간은 에어컨 틀거예요.

  • 4. dlfjs
    '19.7.30 3:32 PM (125.177.xxx.43)

    올해는 얼마 안틀었어요
    지금도 바람이 시원해요

  • 5. //
    '19.7.30 3:32 PM (218.148.xxx.195)

    혼자있음 저도 에어컨 안틀고 그냥 저냥 지내요
    애들있고 밥해주고 할라니 더워서 ㅎㅎ

  • 6. ㅇㅇ
    '19.7.30 3:32 PM (123.214.xxx.111)

    돈도 아끼고
    환경도 보호하고
    개념 있으신 이웃분들을 두셨군요~
    참고로, 오늘 후텁지근한데
    양쪽 문 열어두니 시원한 맞바람쳐서 견딜만
    한데요~^^

  • 7. ...
    '19.7.30 3:33 PM (119.192.xxx.23)

    작년에 비하면 덥단 생각 잘 안들어요.

  • 8.
    '19.7.30 3:33 PM (211.230.xxx.99)

    2시까지 볼일보고 지금 들어왔는데 이동할때는 덥다라고 생각하고 집에 들어와서 샤워하고 선풍기 트는데 덥지않아요
    제가 더위를 안타는 편은 아닌데요

  • 9. ㅠㅠ
    '19.7.30 3:34 PM (211.104.xxx.198)

    저희는 저층이라 나무가 우거져있어서 바람도 잘 안통해요
    밖에 나뭇잎들보니 바람도 그닥 안불구요

  • 10. 맞아요
    '19.7.30 3:35 PM (1.231.xxx.157)

    작년에 비하면 뭐..
    또 더운날은 거실창으로 더운 바람이 훅~
    오늘은 그정돈 아니라서.. ㅎㅎ

  • 11. ..
    '19.7.30 3:35 PM (39.125.xxx.195)

    에어컨아끼지않는 집인데, 어제는 버틸만했는데
    오늘은 아침부터 더워서 넘힘들어9시부터 가동. 이제 환기시키려껐네요. 서울이예요

  • 12. ???
    '19.7.30 3:35 PM (210.97.xxx.185) - 삭제된댓글

    창문 활짝 열고 선풍기 켜고 누워 있으니
    살랑바람에 기분 좋아요.

  • 13. ***
    '19.7.30 3:36 PM (147.47.xxx.64)

    양쪽 창문 열고 있으면 바람이 씽씽 지나가서 선풍기도 필요없네요.
    통풍 안 좋은 집 아니면, 낮에 혼자 있을 때 에어컨 키는 게 아깝기도 할 것 같네요.

    전 창문 열고 소파에 있을 때는 양말 안 신으면 발 시려워 선풍기도 안 킵니다.

  • 14. 저희 집
    '19.7.30 3:36 PM (59.86.xxx.112)

    바깥창은 활짝 열어놓고 안 창만 닫고 에어컨 틀어요.
    저 같은 집도 밖어서 보면 에어컨 안트는줄 알겠죠?^^

  • 15. ㅇㅇ
    '19.7.30 3:37 PM (211.36.xxx.172)

    트는집은 온도높여 습관적으로 계속 튼채 지내더라구요.
    돈보다는 건강땜에 안트는데
    다시 작년 온도되면
    틀거예요.

  • 16. 강쥐가상전
    '19.7.30 3:37 PM (121.133.xxx.137)

    집에서 멀지 않은곳에서 장사하는데
    아주 바쁜시간만 지나면
    직원한테 맡기고 강쥐땜에 집 와서
    서너시간 있다갑니다
    하루중 제일 더울때라
    집와서 에어컨 켜고 같이 있다가
    다시 가게 가면서 선풍기 타이머로
    여기저기 틀어놓고 나가요
    가끔 불안하긴해요
    선풍기에서 불난다는 얘기 들어서요...
    그래도 녀석 혼자서 더위에 늘어져
    있을 생각하면 안그럴수가 없네요

  • 17. ...
    '19.7.30 3:37 PM (125.128.xxx.242)

    낮에는 좀 그렇지만, 요즘 저녁에 앞뒤 베란다 문 열어 놓으면 시원한 바람이 잘 들어와요.
    좀 더워도 자연풍이 에어컨 시원한 맛보다 나을 때가 있더라구요.
    요즘 같으면 이정도 온습도는 참을만 해서 문 열어놓고도 견딜만 해요

  • 18. 기레기아웃
    '19.7.30 3:40 PM (183.96.xxx.241)

    전 쬐금 덜 타나봐요 ㅎ 저도 양쪽 문 다 열어놓고 선풍기 돌려요 미세먼지 없으니 얼마나 다행인지.. 밤에 식구들 들어올 때쯤 미리 에어컨 켜둬요

  • 19. ㅇㅇ
    '19.7.30 3:44 PM (110.70.xxx.132)

    40평대라서 그럴지도요.
    냉방 전기도 많이 필요하고.
    냉장고도 더 많을 확률이 높으니 누진제도 쉽게 걸리고요.

  • 20. 477ㅏ
    '19.7.30 3:45 PM (116.33.xxx.68)

    미세먼지도 없고 바람불어요
    에어컨 안키고 아직살고있어요

  • 21. ㅡ.ㅡ
    '19.7.30 3:47 PM (118.221.xxx.64)

    북극곰 생각해서 최대한 자제해요.
    샤워하고 시원한 자리에 누워 선풍기 틀고 꼼짝 안 하면
    견딜만해요.
    부엌에서 일하면 더워져서
    다시 또 샤워 후 시체놀이 반복.

  • 22.
    '19.7.30 3:49 PM (59.25.xxx.110)

    정말 환경을 생각하면 절전, 절약하는 범세계적 무브먼트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23.
    '19.7.30 3:52 PM (203.253.xxx.237) - 삭제된댓글

    저는 낮에는 사무실에서 에어컨 키고 있으니까, 아침 저녁으로 집에 있을 때는 선풍기만 켜도 충분해요.
    어제 밤부터 오늘 아침까지는 창문여니 바람이 엄청 시원하던데요. 에어컨 한번 키면 껐을 때 더 답답하게 느껴지고 에어컨에 계속 의존하게 되는게 안좋다고 생각해요. 무엇보다도 에어컨 안틀어도 살만하면 안트는게 좋죠, 지독히 아끼는게 아니라 에너지 낭비..

  • 24. ...
    '19.7.30 3:52 PM (180.224.xxx.75) - 삭제된댓글

    어제 오늘 바람이 쌩쌩이에요 태풍 올라 오는건가 싶어 날씨 뉴스를 봐도 태풍은 아닌데...

  • 25. ...........
    '19.7.30 3:54 PM (180.66.xxx.192)

    어제 오늘 바람이 많이 불어요. 가을바람 처럼요. 어제도 창문 열고 자다가 추워서 닫았어요. 작년에 비하면 훨씬 나아요.
    그리고 에어컨은 시원함은 좋은데 오래 켜면 좀 답답해요.

  • 26. ..
    '19.7.30 3:55 PM (223.39.xxx.35)

    대구사는데 더위 별로안타고 아파트중간층인데 바람 불어서 선풍기도 안켜고있어요. 저는 35도 까지는 선풍기없이 지냅니다
    체질상 땀도 잘안나는데 추위는 어마하게 타서 겨울이 괴로울뿐

  • 27. ..
    '19.7.30 3:56 PM (122.35.xxx.84)

    전 20평사는데 에어컨 계속 틀어요..다른집들봐도 많이 틀고요
    아마 40평대는 누진제때문에 못틀지 않을까요..

  • 28. ..
    '19.7.30 4:05 PM (125.129.xxx.91)

    다들 잘 안트는 거 맞아요. 저희동에서 계속 트는집은 우리집밖에 없는 거 같아요. 저희 휴가철에 네식구가 다 집에 있어서 아낌없이 틀어요. 저 혼자라면 안틀지도 모르겠지만...

  • 29. .....
    '19.7.30 4:07 PM (1.235.xxx.119)

    다른 집 틀었는지 아닌지 알 수 있나요? 실외기 돌리느라 바깥 베란다문은 열어두는데.. 아님 방 하나에 틀어박혀 거기만 켜두기도 하고요.

  • 30.
    '19.7.30 4:21 PM (221.149.xxx.183)

    혼자 있음 잘 안틀고 더위도 안 타요. 하지만 강아지 때문에 틉니다. 한낮엔 약속도 안하고 외출도 안해요. 여름 한달은.

  • 31. 서울
    '19.7.30 4:26 PM (116.40.xxx.49)

    에어컨 안아끼고 트는데 오늘은 바람이 엄청나네요. 창문열어놓으니 문닫히고 난립니다.

  • 32. 부산
    '19.7.30 4:27 PM (1.237.xxx.107)

    더위를 견디는 것이 아니라 바닷가라서 시원한 바람과 선풍기가 어우러져
    기분좋은 온도입니다.

  • 33. 전기값보다
    '19.7.30 4:27 PM (116.121.xxx.93)

    환경 생각해서 웬만하면 참아요 그리고 올 여름은 선풍기로도 충분한데요 아직까지는

  • 34. 시원한대요?
    '19.7.30 4:31 PM (1.177.xxx.78)

    여긴 해운대인데 바람이 불어 엄청 시원해요. 선풍기도 안틀었어요.
    저희도 에어컨은 아주 덥지 않으면 잘 안틀어요. 어지간하면 선풍기 사용하고 창문 활짝 열고.
    코스코 장보고 들어와 삼겹살 구워 늦은 점심 해먹고 냉커피 한잔 마시며 인터넷 하는데 바람이 술술 불어 오니 너무 좋네요.
    이번 여름은 작년에 비해서 정말 살만하네요.

  • 35. aㅁ
    '19.7.30 4:37 PM (221.160.xxx.236)

    보통 가족 다 있어야 틀잖아요..
    낮에 혼자 있으면 잘 안틀죠..
    애기있는 집 아니면요..

  • 36. 근데
    '19.7.30 4:45 PM (39.118.xxx.193)

    오늘은 좀 괜찮은.듯요.거실에 선풍기회전으로 켜놓고 식탁위에 작은 선풍기 확 올라올 때만 잠깐씩 켰다 끄는데 주방쪽 베란다에서 션한 바람이 간간이 밀려 들어와요~ 2층인데 뒤에가 뻥 뚫려서 시원해요.

  • 37. .....
    '19.7.30 4:47 PM (1.225.xxx.49)

    밖은 덥지만. 저희집은 시원해요~ 바람이 아주 세고 바람도 더운 바람이 아니구요.
    앞뒤로 뻥뚫린 고층이라 그런가봅니다.

  • 38. 작년에는
    '19.7.30 4:57 PM (222.239.xxx.114) - 삭제된댓글

    7월초부터 팔월말까지 하루 20시간씩 돌렸는데 올해는 며칠 안틀었어요. 그것도 하루 풀로 돌린 날이 하루 정도 있었나 그래요.
    오늘도 베란다 양쪽으로 활짝 열어놨는데 바람 시원하게 불어요. 습도도 별로 없고요.

  • 39. ...
    '19.7.30 4:59 PM (180.71.xxx.169)

    저도 틀까말까하다가 28도로 약하게 틀고 있어요. 에어컨 없이 못살겠다 할 정도는 아닌데요.

  • 40. ㅁㅁ
    '19.7.30 5:06 PM (221.144.xxx.176)

    남편이 안방에 종일 에어컨 트는데
    전 일부러 피해서 다른 방에서 자요.
    자다보면 좀 덥기도 한데 선풍기 바람도 직접 못 쐬고 발치 벽쪽으로 가게해서
    간접 바람만 쐬구요.
    나이 들어 그런지 차라리 땀 좀 내는 게 낫지 에어컨 바람 못 견뎌요.
    물론 진짜 폭염 오면 저도 거실 에어컨 틀겠지만요.

  • 41. 부산인데
    '19.7.30 5:09 PM (112.185.xxx.82)

    작년엔 6월부터 주구장창 에어컨 틀었거든요.
    너무 더워서 절망적이었죠.
    올해는 에어컨을 아직 안틀었어요.
    건조한 바람이 마구 들어오네요.

  • 42. 에어컨
    '19.7.30 7:25 PM (110.8.xxx.17)

    아침부터 틀고있어요
    아무것도 안하고 가만 있으면 견딜만한데 움직이면 너무 더워요
    종일 더워서 시체처럼 누워있는것보단 에어컨 켜고 움직이는게 더 좋네요

  • 43. 애들
    '19.7.30 9:46 PM (116.126.xxx.128)

    있는 집이야
    늘어 놓으니까 계속 치워야하고
    만들어 먹어야하고
    빨래도 계속 나오니
    움직일 일 많지만(움직일때마다 땀..ㅜㅜ)

    어른 두분 사시는 집는 일거리가 그렇게 많지는 않을것 같아 움직일 별로 없을 것 같아요.

  • 44. 근데
    '19.7.30 10:17 PM (223.62.xxx.239)

    진짜 나이들면 더위 안타요
    돈때문이 아니고
    차안에서도 에어컨 틀면 진짜 추워하시더라구요 ㅜ

  • 45. 에어컨 트는 여자
    '19.7.30 10:34 PM (221.149.xxx.219) - 삭제된댓글

    24시간 에어컨 트는 여자 여기왔어요 진짜에요 ㅎㅎ 아프트 고층이라 맞바람 쳐서 바람은 들어오지만 그래도 쾌적한 에어컨과 같나요. 환기시키는 시간은 아침 저녁 20분정도고요. 오늘도 아침 7시 부터 지금까지 25도로 맞춰놓고 삽니다. 덥다싶으면 24도로..습한거 못견디고 특히 울집 강아지가 잠시만 꺼도 헉헉대요. 작년에 너무 더워 환기 시킬때도 안끌정도였는데 실외기가 터질까봐 겁났을정도로요. 전기세 30-40만원대였어요 51평이고요. 호텔 하룻밤 안간셈 치면 되죠. 저는 여름엔 에어컨, 겨울엔 따뜻하게 난방하며 살아요. 온집안 훈훈하게요. 다른데 아끼고 냉난방은 마음껏 틀어요. 저같은 사람도 있어요

  • 46. 저는
    '19.7.30 10:50 PM (1.225.xxx.55)

    습기 때문에 옷에 곰팡이 필까봐 제습기능 틀어요.
    3년 전이었나 ? 엄청나게 덥고 습한 여름 때
    옷과 가방에 곰팡이가 진짜로 피더라고요.

  • 47. ㅇㅇ
    '19.7.30 10:50 PM (121.168.xxx.236)

    확장한 집 아니면 바깥 베란다는 열어놓죠

  • 48. ...
    '19.7.30 11:41 PM (175.117.xxx.148) - 삭제된댓글

    안더운데요.
    원래 문도 안여는데 오늘은 열었어요.

  • 49. ..
    '19.7.31 12:42 AM (175.119.xxx.68)

    올해 안 더워서 그래요
    에어컨 틀어놓으면 춥고 끄면 아주 약간 피부가 찐득하고
    지금 이 시간엔 틀면 너무 춥고요
    한 여름도 이제 다 간거 같네요
    벌써 벌레 웁니다
    8월 되면 피부가 가을 다가온다고 건조해 질거에요

  • 50. 전이해됨
    '19.7.31 1:09 AM (182.222.xxx.106)

    아파트 내에서도 판상형이면 맞바람 불어 좀 시원해요
    전 취향상 판상형 안 좋아하지만. 암튼 그게 판상형의 장점
    그리고 원래 아파트는 한집이 에어컨 키면 실외기 돌아가서 다른 집도 더워지고 그집도 에어컨 키게 돼요

  • 51. ...
    '19.7.31 1:22 AM (211.202.xxx.155) - 삭제된댓글

    본격적인 휴가도 시작 안했는데
    한여름이 갈 리가 있나요
    며칠 더우면 이런 글 쓴 거조차 잊고
    더워죽겠네 이럴 거예요

  • 52. ...
    '19.7.31 1:23 AM (211.202.xxx.155)

    본격적인 여름휴가 시작도 안했는데 
    한여름이 다 갈 리가 있나요
    며칠 더우면 이런 글 쓴 거조차 잊고
    더워죽겠네 입에 달고 살 걸요

  • 53. 그런사람
    '19.7.31 4:54 AM (59.27.xxx.138)

    그런 사람 여기 있어요... ㅠㅠ
    부부 둘이 사는데 저는 더위도 잘 안타고 에어컨 바람 너무 싫어해서 남편 오기 전까진 안켜요 ㅋㅋㅋ 남편은 더위 타는 사람이라 이해 못하지만요. 전 심지어 선풍기도 잘 안트는데 그렇게 덥진 않아요;

  • 54. ...
    '19.7.31 5:46 AM (124.50.xxx.22)

    베란다는 열어놓고 안에만 문닫고 틀어요. 더위보다 습기땜에 틀어요. 습기를 넘 싫어해서

  • 55. ㄴㄴ
    '19.7.31 6:50 AM (1.250.xxx.124)

    나이 먹으면 더위도 추위도 더타요.

    울집 남자는7월초부터 에어컨 틀어요.

    잘때도 송풍으로 해놓고 밤새틀고자요.

    또 날씨 쌀쌀해지면 일등으로 보일러틀고요.

    좀 적당히 절약하며 사는 사람들 존경해요.

  • 56. 더위보다습기
    '19.7.31 8:04 AM (61.82.xxx.207)

    저흰 더위보다 습기 때문에 에어컨 많이 틉니다.
    저 혼자 있어도 틀고요. 쾌적한 온도와 습도도 삶의질에 중요하죠.
    덥고 습한 상태에서는 뭘해도 불편하고 힘들어요.
    차라리 다른걸 아끼고 살고 냉, 난방비는 아끼지 않고 사용합니다.
    내집이 제일 편히 쉴수 있는 쾌적한 공간이 되야죠.

  • 57. 그렇게
    '19.7.31 9:06 AM (223.39.xxx.228) - 삭제된댓글

    그렇게 아껴서 다문화한테 외노자들 돈벌라고 다 퍼주잖어요.

  • 58.
    '19.7.31 10:05 AM (61.80.xxx.167)

    친정엄마도 더위 안타서 에어컨 안틀고 지내시더군요

  • 59. 한여름에도
    '19.7.31 10:26 AM (211.214.xxx.39) - 삭제된댓글

    에어컨 안틀어도 시원하다는 사람
    한겨울에도 난방 안하고 내복입고 산다고 자랑하는 사람
    그러다가 더워죽고 얼어죽는 사람
    별 사람이 다 있는데요

  • 60. -_-
    '19.7.31 10:49 AM (211.104.xxx.120)

    저도 혼자있음 선풍기만 틀고 좀 땀흘리면서있어요. 에어콘 바람이 싫어서요.(선풍기도 하늘보게 틀어놔요)
    차에서도 쿨시트만 켜고 에어콘 안틀고다녀요.

  • 61. 60대
    '19.7.31 12:09 PM (218.146.xxx.124) - 삭제된댓글

    더위를 많이 탑니다.
    그렇지만, 아이 키우면서 푹푹 찜통 속에서도 땀띠 겪으면 살았고,
    에어컨은 30대 후반에 장만했어요.
    가족들 있을 때만 에어컨을 이용하게 되고,
    지금은 부부만 사는데, 에어컨 없이 잘 삽니다.
    35도 넘는 더위에도 등산하고, 산책해요.
    시골 농사짓는 분들도 그 더위에도 일하더군요.
    자녀들이 방문할 때만...에어컨 작동 합니다.
    힘들면 에어컨 키겠지요...전기세 걱정할 형편은 아닙니다.
    그냥...괜찮아서, 익숙해서 안 키는 겁니다.
    차량 에어컨도 잘 안 틀어요.

  • 62. 야당때문
    '19.7.31 1:10 PM (122.45.xxx.133)

    별로 덥지 않아요. 올 여름엔 가동한적 아직 없네요.

    창문열고 선풍기 두어대 양쪽으로 돌리면 괜찮은데....

    집에서 에어컨 사용이라도 줄여야 더운열기가 덜 생기겠거니 생각하니 틀고 싶은 생각도 없더라구요.

  • 63. 저도
    '19.7.31 1:57 PM (218.48.xxx.40)

    혼자있음 안틀게 되네요...샤워하고 선풍기로 괜찮더라고요..
    근데 남편이나 애가 선풍기론 못견뎌해요..ㅎㅎ 그래서 정말 죙일 틀더라고요...
    저만이라도 혼자있을땐 절약하는중..

  • 64. 여름에쓰지도
    '19.7.31 2:41 PM (125.184.xxx.67)

    않을 거면 기백만원돈 하는 그 비싼 에어컨을 왜 설치하는지??
    또 다 스탠드형일 거잖아요?
    에어컨 안 쓰면 공간이나 차치하는 고철 밖에 더 되나요?
    땅값 비싼 나라에서 고철 덩어리 이고 사는 건데
    무슨 에어컨 안 켜는데도 부심을 부리는지 이상해요.

    선풍기만 틀고 있어도 시원하다는 분.
    필시 가만히 앉아 티비 볼 때 얘기겠죠.
    베란다 화분에 물이라도 줄라치면 땀 줄줄 나고 힘들어요.

  • 65. 22222
    '19.7.31 2:45 PM (125.184.xxx.67)

    아무것도 안하고 가만 있으면 견딜만한데 움직이면 너무 더워요
    종일 더워서 시체처럼 누워있는것보단 에어컨 켜고 움직이는게 더 좋네요.
    2222222222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57020 다이슨무선청소기 냄새요 2 ... 2019/07/31 3,717
957019 전등스위치가 있으면 미닫이문 안돼나요? 3 ? 2019/07/31 841
957018 삐져서 말안하는 남편 13 이혼결심 2019/07/31 6,855
957017 40대 이상 노처녀분들 13 ㅁㅈㅁ 2019/07/31 9,299
957016 샤오미 공기청정기는 방구를 인식못하나요? 4 ... 2019/07/31 2,699
957015 사업자등록 폐업신고 처리 얼마나 걸릴까요? 3 ㅇㅇ 2019/07/31 1,878
957014 냥이 점프 5 예술냥 2019/07/31 1,418
957013 집에 오는 파출부가 의심스러울 때 30 ㅇㅇ 2019/07/31 20,147
957012 들어도 별로인 칭찬 듣는분 계세요? 10 .. 2019/07/31 3,043
957011 골반 미녀...는 타고나는 걸까요? 23 ... 2019/07/31 11,738
957010 또 비오네요? 넘나 지겨운 것 4 .. 2019/07/31 2,965
957009 저도 국민께 돌려드립니다 4 ㅇㅇ 2019/07/31 1,173
957008 들어보셨어요? 달님이 중국 아바타?? 33 . 2019/07/31 2,965
957007 운전병 군인아들 국민청원 부탁드립니다 11 릴리545 2019/07/31 2,583
957006 혹시 덜 추운 영화관 아시는분? ㅜ 5 2019/07/31 1,433
957005 영국 시골 귀족으로 살고 싶어요 21 목가적 2019/07/31 9,051
957004 세제찌꺼기 적은 세탁기 어느걸까요? 4 드럼 2019/07/31 1,424
957003 빅뱅 대성은 성매매업소 건물 왜 샀을까요 15 .. 2019/07/31 12,029
957002 중학생 아이 화장실을 너무 자주 가는데 어느과 가야 할까요? 2 삶의길 2019/07/31 899
957001 헐 대박 큰 번개 봤나요? 10 2019/07/31 4,292
957000 5월에 세금환급신고를 안 했는데.. 2 질문 2019/07/31 1,405
956999 군대 얘기 정말 너무 듣기 싫지 않나요 10 ... 2019/07/31 2,693
956998 미취학 아이들과 세부 막탄 가보셨나요? 2 제카 2019/07/31 932
956997 (도움절실) 개도 안 걸리는 여름감기로 며칠째 죽어가요 5 미치게 아픔.. 2019/07/31 1,070
956996 함소원 진화부부 11 2019/07/30 10,4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