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도 별로인 칭찬 듣는분 계세요?
에서는 엉덩이 칭찬을 많이 들어요.
탈아시아급이다, 후면라인이 좋다 등등.
하나도 안좋고 하.. 얼굴이랑 전면부가 후저서
그깟 엉덩이 칭찬이나 듣는구나싶어 딱히
좋지가 않아요..
1. ...
'19.7.31 1:57 AM (39.7.xxx.164)전 착하다는 말요
사회생활 하는 어른이 아직도 착하다 소리 듣는거 너무 싫어요
만만하다는 말 같아서요
쎈얼굴로 가능하다면 성형이라도 하고싶어요2. ..
'19.7.31 2:01 AM (110.70.xxx.12)하.. 착하다는말.. 그거 상대방을 옳아매는 얘기라서.
착하다는말 자주 들으시면 의식적으로라도 한번씩
성질 부리셔야겠네요.
저도 한번씩 성질한번 부릴때 됐다 싶으면
구실 찾아서 질러줘요..3. ...
'19.7.31 2:08 AM (14.42.xxx.217) - 삭제된댓글전 4년제 대학 나왔을 것 같이 생겼다,
싸가지 있게 생겼다,사기꾼처럼 안 생겨서 공인중개사 하면 돈 많이 벌겠다.
도대체 어떻게 생겼갤래...4. .....
'19.7.31 2:09 AM (221.157.xxx.127)맞아요 시댁어른들이 착하다 착하다 하면서 계속 부려먹고 길들이려는게 딱 보여 기분이 나쁩디다
5. ..
'19.7.31 2:12 AM (110.70.xxx.12)사기꾼처럼 안생긴 사람 있어요.
진짜 사기를 첬다고 드러나도 실수였거나 무슨
피치못할 사정이 있었겠지 싶은.
그거 굉장한 달란튼데요?
실지로 사람 상대하는일 해보세요.
요즘 잘나가는 병원 실장들 월급이 어지간한
의사보다 높던데..6. ㅎ
'19.7.31 2:37 AM (210.99.xxx.244)전 젊었을때 이뻤을꺼같다ㅠㅠ
7. ..
'19.7.31 2:48 AM (110.70.xxx.12). 젊었을때 이뻤을거 같다.
저도 30대초반에 처음 그 얘기 듣고 기분이 참
거시기 했죠..
차라리 그냥 말을 말지.
정말 기분나쁜 칭찬이네요.;; 얘기한 사람은 절대
악의는 없었겠지만..8. 님
'19.7.31 3:28 AM (223.38.xxx.72)욕심도 많네요.그럼 얼굴도 피부도 가슴도 엉덩이도 다 예쁘다 칭찬 받아야만 만족 되겠어요. 뭐중 하나라도 남들보다 특출나게 예쁘고 보기 좋으면 되지 그깟 엉덩이라니요. 엉덩이 예쁘게 생기기가 얼마나 어려운건데 바지나 치마 입으면 얼마나 뒤태가 예뻐 보일지 부럽기만 하네요. 언젠가 책에서 봤는데 엉덩이가 살집이 있으면서 보기 좋고 풍만한 사람이 재운이 있어 결혼하면 남편 일이 잘 풀리고 말년이 경제적으로 윤택하다고 했어요. 엉덩이 예쁘게 낳아주신 엄마에게 감사드리고 하루에 한번씩 내 복덩이 하고 쓰담쓰담 해 주세요.
9. 어렸을 때
'19.7.31 4:09 AM (92.110.xxx.166)학원 선생님이 ‘의사나 판검사 사모 될 상이다’라고 했던게 여전히 머릿속에 남아있어요. 그 때 생각 했던 게 1) 왜 내가 아니라 내 남편이? 2) 조신하단 소린가? 날 뭘로보고?. 저를 한낱 잘 자라봤자 남자 서포트나 할 거란 걸 칭찬인 양 하는 게 너무 싫었고요. 그때 오기 생긴 덕인지 제가 해외 석박했습니다.
10. 와
'19.7.31 6:39 AM (39.7.xxx.225)몸매칭찬중에서 가장 최고급인데
그걸 또 이렇게 부정적으로 볼수가 있네요ㅠㅠ
착하다..가 싫다는건 완전 이해됩니다.
착하다고 살살 구슬려가면 부려먹는 사람들
많죠11. 나이오십
'19.7.31 9:25 AM (223.62.xxx.25) - 삭제된댓글청바지 입은 저에게
뒷모습만 보면 대학생인 줄 알겠다
칭찬인지 욕인지 ㅠ
듣기에 씁쓸하니 그런 소리는 안하니만 못한듯12. 84
'19.7.31 5:23 PM (221.148.xxx.69) - 삭제된댓글ㄱㄱㅋㅇ디싯
13. 84
'19.7.31 5:33 PM (183.98.xxx.204) - 삭제된댓글ㅇ지ㅡㄴㄱ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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