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v.daum.net/v/20190729111327073?f=m
최고위원들, 남북군사합의 폐기 주장 황교안에 총공세
"미사일 발사, 北 잘못이지만 黃 주장은 평화 역행"
박주민 "전 정권 때와 현 상황 차분히 비교해보라"
김해영 "北-국제사회 신뢰 형성될 때 비핵화 가능"
박광온 "종북 프레임 색깔론 인식 한시바삐 벗어나길"
더불어민주당은 29일 최근 북한의 단거리탄도미사일 발사를 근거로 9·19 남북군사합의 폐기를 주장한 황교안 대표를 비롯한 자유한국당에 맹공을 퍼부었다.
민주당 지도부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이같은 목소리를 높였다. 이해찬 대표는 한국당 최근 황 대표와 나경원 원내대표가 문재인 대통령을 공격한 것에 대해 격노하며 재발 방지를 요구했다.
이해찬 "대통령을 적·위협이라 하다니"..與, 황교안-나경원 맹공
... 조회수 : 1,219
작성일 : 2019-07-29 14:52:52
IP : 218.236.xxx.16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오메 무시라
'19.7.29 3:28 PM (211.226.xxx.65)2. 이놈들이
'19.7.29 3:34 PM (211.108.xxx.228)미쳤나 대통령을 적 안보에 최고 위협이라 하다니 이명박근혜 같았으면 벌써 조중동과 언론이 빨갱이라고 떠들고 잡아갔겠다.
3. 저것들이
'19.7.29 3:39 PM (220.116.xxx.35)욕도 아까운 버러지만도 못한 것들...
4. ...
'19.7.29 4:03 PM (218.236.xxx.162)조롱 거짓말 댓글 삭튀러 아이피세탁자가 이간질성 기사까지 들고온 것 보니 이해찬 대표도 민주당도 인재영입위원회도 양정철 백원우 홍익표 더더더 흥하겠어요~
5. 다시 본론으로
'19.7.29 4:16 PM (218.236.xxx.162)기사 중 :
이 대표는 "황 대표는 지난 27일 당원교육행사에서 '우리의 대적, 이겨야할 대상은 문재인 대통령 그리고 민주당'이라고 강조했다고 한다. 국민이 뽑은 대통령을 적이라 생각한다는 게 있을 수 있나"라며 격분했다.
이 대표는 그러면서 "나경원 원내대표는 지난 28일 문 대통령을 안보에 가장 큰 위협이라고 이야기했다"며 "국군통수권자를 안보에 가장 큰 위협이라고 이야기한다는 게 상식적으로 있을 수 있나. 공당을 이끌어가는 두 사람이 이런 사고방식을 갖고 이끌어가선 안 된다. 다신 이런 발언이 없길 바란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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