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심한 대 2 아들 힘드네요
밤에 뭘하는지 매일 졸리다
학점도 3.5이상이면 전액면제 조건으로 들어갔는데 교양 등한시하다 3.49나와서 480만원 등록금 내게하고
또 5월에는 전화와서 시험준비 늦게해서 학점 가망없다 휴학 시켜달라해서 한타임 쉬어가자 싶어 휴학하게 하면서
대신 건강챙기자라고 해서 주3회씩 pt한대서 170만원 두달치 끊어줬더니 한달이 지나도록 6번 가고
도대체 무슨 스터디(컴퓨터전공)한다고 매일 잠잘 시간도 없다면서 낮엔 연락도 안될정도로 자고
살은 배가 임신 9개월만큼 나오고 살찌니 냄새도 나고
기분 나쁜 소리는 못들어서 전화기 꺼놓고
군대는 산업체연구용역 간다면서 안가고
진짜 원룸비든 뭐든 다 끊어버리고
신경 안쓰고 싶네요
대학생이나 된 애 알아서해야지 하다가도
답답하네요
1. 헐
'19.7.29 7:58 PM (223.33.xxx.163)공부잘해도 잠시뿐인가요?
저희집 고3땜에 미칠것 같아 빨리 내보내고 싶은데
또다른 걱정땜에 더 힘들것 같네요 ㅠㅠ2. ....
'19.7.29 8:00 PM (211.205.xxx.19)분리 연습 하세요...
3. T
'19.7.29 8:04 PM (14.40.xxx.224) - 삭제된댓글ky여도 그렇군요.
그래도 입학할때 큰 기쁨 줬잖아요.
좀 기다려주세요.
군대 다녀오면 또 달라질수 있어요.4. ..
'19.7.29 8:06 PM (218.237.xxx.210)저도 대2
대딩딸 방학내내 3,4시에 일어나고 집밥은 안먹으려하고 애기같이 자기하고싶은대로만 하려하고 고마운줄 모르네요 일어날때까지 청소기도 못돌리고 전화도 방에가서 받으라고 하고 동생 고3 이라 힘든데 눈치도 없고 배려도 없고 언제 철들런지 ㅠ5. ᆢᆢ
'19.7.29 8:12 PM (223.62.xxx.142)이런건 스카이 보낸부모들 사이에서 얘기하세요
제목은 한심하다 해놓고 스카이 어쩌고 하면 빈축만사요6. 대1
'19.7.29 8:13 PM (220.117.xxx.137)삼수까지 해서 간 대학..삼수 시켜줄땐 세상 부모 고마워하고 그렇게 속차린 딸이더니 대학가고 나서 첫 방학..맨날 핸드폰에 .12시 다 되어 일어나기 방 엉망..알바하래도 나중에 취업해서 돈 벌텐데 지금 놀아야지...ㅜ 영어 공부라도 하래도 자기 취업과.관계 없다질 않나 삼수까지 할땐 진짜 다 필요없고 대학만 가라 했던 마음이었는데 ㅜ
7. ..
'19.7.29 8:14 PM (218.237.xxx.210)대1이면 좀 놀아야죠 12시 기상도 양호하네요 대2인데도 저러니 ㅠ
8. 애구
'19.7.29 8:17 PM (182.225.xxx.13)흑 그래도 대학은 잘 들어갔네요.
우리애는 고3인데 공부는 뒷전이고, 뒤늦게 꽂혀서 열심히 운동하러 다니네요.
누가보면 체대입시 준비하는 줄 알거예요.ㅡㅜ9. ㅡㅡㅡ
'19.7.29 8:19 PM (222.109.xxx.38)ky 가느라 안간힘을 썼나봐요 그간 못한 지랄좀 하게 눈감아주세요
10. ..
'19.7.29 8:55 PM (46.114.xxx.105) - 삭제된댓글저라면 최소한의 생활비만 주고 알바로 돌리겠어요
11. ..
'19.7.29 8:55 PM (46.114.xxx.105) - 삭제된댓글등록금도 이제 알아서 하라고
12. ㅎㅎ
'19.7.29 9:02 PM (223.38.xxx.40) - 삭제된댓글울아들이 왜 거기에 있답니까?
학점 3. 49
피티 1년치끊고 5번갔나?
밤새 게임13. 스카이는
'19.7.29 9:04 PM (223.38.xxx.2)이런 글도 못써요? 개인의 자유에요.
14. ㅠㅠ
'19.7.29 9:09 PM (223.33.xxx.121)자기가 선택하고 고민하고 부딪히며 산 경험이 별로없는
의지가 약한 아이들이 대체로 그런것 같아요.
좋은 학교냐 아니냐를 떠나서...
이제 좌절하고 방황하고 떠돌다 정신차리겠죠.
주변에서 많이 봤습니다.조카도 그랬고...15. 음
'19.7.29 9:13 PM (122.46.xxx.150)막 자기 자학하고 아들욕하고 이래서 뭐에 쓰냐고 하는말
잘하는 엄마 나한테 고민이야기 해서 상담해주고와서
집어와서 곰곰히 생각해보면 울애는 스카이도 아니고
학점도 도찐개찐인데 가만생각해보면 누가 누굴 위로해주나16. 11
'19.7.29 9:15 PM (220.122.xxx.219)ky여도 게으르면 눈높은 백수되기 십상이예요
여기 자주 등장하는 맨탈 약하고 직장 잘 그만두는 백수들 처럼..
군대나 빨리 보내세요
다녀와서도 그모양이면 돈 끊고 관심거두세요
독립이 안되서 그래요
든든한 부모가 쥐약입니다17. 음
'19.7.29 9:18 PM (39.115.xxx.181) - 삭제된댓글sky 대1 학점 개판에 하루 10시간 유튜브 시청중입니다.
나머지는 잠.
1학년까지만 그냥 둘려구요.
2학년때부터는 잔소리라도 해야지 안되겠어요.18. 컴공
'19.7.29 9:23 PM (218.38.xxx.206)3.49면 잘나온거예요.
19. ???
'19.7.29 9:34 PM (211.243.xxx.11) - 삭제된댓글열 받을만 하네요.
20. ㅇㅇ
'19.7.29 9:46 PM (14.58.xxx.139)공대면 학점 잘나온거 맞는데요
아들이 머리가 좋은가 보네요21. ㅇ
'19.7.29 10:57 PM (125.183.xxx.190)학점 좋구만요
부럽네요
2점대 ㅠㅠ22. ㅇㅇㅇㅇ
'19.7.29 11:07 PM (116.40.xxx.34)그 아이 인생에서 언제 그렇게 타락해보겠습니까..
보기 힘든 건 그냥 눈 감고 냅두세요.
직접적으로 피해 주는 것만 잔소리 하시구요.23. ㅡㅡ
'19.7.29 11:42 PM (39.7.xxx.82)에휴..대학생들도 그렇군요.
언제들 철이 들려나.
요즘 아이들이 공부를 하든 안하든
전반적으로 저런 스타일이 많은 것 같아요.
울 집 고3 수험생님도 한숨만 나옵니다.
군대도 갔다와도 제대 후 삼일이면 원상복구래요.24. ᆢ
'19.7.30 1:01 AM (211.215.xxx.168)살은좀 빼야지요
25. ...
'19.10.27 1:39 AM (220.72.xxx.200)저희 집에도 본인 머리 믿고 저런 아들 있어서 심히 공감됩니다
그저 안봐야 속 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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