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신 관련해서 무서웠던 경험
1. 엥?
'19.7.29 8:46 PM (46.114.xxx.105) - 삭제된댓글그럼 원글님은 우산 말릴 때 어디서 말리세요?
2. ᆢ
'19.7.29 8:47 PM (223.33.xxx.127)집 밖에다가요 계단식 아파트인데 계단에다 말려요 저희 앞집도 그렇고
3. ..
'19.7.29 8:48 PM (223.38.xxx.58)헐 집에서 우산 편적 많은데 아직 잘삽니다~~~
4. 원글님신기
'19.7.29 8:50 PM (112.187.xxx.213)아직도 우산펴고 애들이 놀아서
그런일이 생겼다고 생각하시는거예요?5. 윗댓글작성자
'19.7.29 8:52 PM (46.114.xxx.105) - 삭제된댓글무언갈 믿으면 그 현상에 껴맞춰 보게 되는 경우가 있죠.
전 우산 깨끗이 써서 항상 집 안에서 말려요.
돈 잘 벌고 무탈하게 잘 살고 있어요.6. ...
'19.7.29 8:52 PM (220.75.xxx.108)계단에 말리다가 재수없이 불나면 그때는요?
잠깐이어도 계단에 물건을 두면 안되죠.
우산 말리는 건 집안에서 하세요.7. ㅇㅇ
'19.7.29 8:56 PM (61.80.xxx.167)집에서 우산펴면 가난하게 산다는건 완전 말도안되는 미신이죠~ 우산 가끔폈는데 돈 많이벌고 돈걱정없이 부자로 잘살아요
8. 앗
'19.7.29 8:56 PM (223.38.xxx.60)계단에 말리는거 가지고 뭐라하는 댓글 있을줄 알았어요. 그거때문에 어떤분이 관리소에 문의한적있는데 그건 상관없다 그랬대요~
9. ㅋㅋㅋ
'19.7.29 8:58 PM (120.142.xxx.32) - 삭제된댓글그집 지금 다른동네에서 잘풀려서 떵떵거리고 살고있는거 모르셨구나...
10. 그런소리
'19.7.29 8:58 PM (211.186.xxx.155)첨 들어요.
왜 가난해진대요??
이유가 궁금하네요.
저흰 우산 항상 집안에서 펴서 말렸는데요...11. 별
'19.7.29 8:59 PM (223.38.xxx.92)미신이 다 있네요. 좁은 집에서 찔리거나 다칠수가 있으니 그런거죠.
저 한평생 집에서 우산펴고 말리는데 아주 잘 살아요.
미신은 아이들에게 전파도 하지 마세요.12. 아무리
'19.7.29 9:00 PM (223.62.xxx.157)관리사무소에서 괜찮다고 해도 공동 구역에 사적인 물건을 놓는건 민폐입니다.
남에게 피해주는게 더 안좋은 인생을 살게 할수도 있어요.13. 대저택
'19.7.29 9:05 PM (218.154.xxx.140)유럽귀족들 성안에 들어와서 우산 접던데
14. 살코
'19.7.29 9:06 PM (182.216.xxx.193)첨 들어요, 그런말
집안에서 우산편적 많은데, 큰부자는 아니지만 돈걱정없이 그러저럭 빚같은것도 없이 잘 살고 있어요~15. 앗
'19.7.29 9:08 PM (1.214.xxx.83)위와 같은 댓글도 또 달릴줄 알았어요. 이 아파트는 다 그러고 살아서 누가 누구더러 민폐라고 할것도 없어요~ 저희아파트는 님같이 사사건건 트집잡는 사람들이 예민하다고 다구리 맞는 아파트라서요 - 아 또 이러면 어디 후진아파트거나 민도 낮은 아파트 운운할 댓글 예상되는데 강남서초 쪽에 아주 고가 아파트입니당 ㅎㅎㅎ
16. 이건 좀. . .
'19.7.29 9:09 PM (211.245.xxx.178)집안에서 말리는것보다 계단에 말리는게 이웃에 민폐인데 외려 민폐인 경우가 낫다는건데 말이 안되잖유?
저도 많을때는 계단에서 말립니다만 한개정도는 현관에서 펴서 말려요. .17. ..
'19.7.29 9:12 PM (175.223.xxx.248)말도 안되는 미신 같네요.
18. ...
'19.7.29 9:13 PM (119.192.xxx.23)할머니가 온갖 미신 신봉자셨지만 우산 미신은 첨듣습니다. 복도든 계단이든 불법이든 아니든 내 집 밖에 물건 내놓는게 개민폐라 그런 민폐가 쌓여서 더 안좋아질듯.
19. 민폐라고
'19.7.29 9:22 PM (223.33.xxx.64)얘기해주는데 원글 왜 그래요?
강남도 예의없는 사람들 많아요. 돈이랑 수준은 별개인거 아시면서.20. ????????????
'19.7.29 9:23 PM (1.214.xxx.83) - 삭제된댓글관리사무소에서도 아니라고 하고, 앞집도 아랫집도 윗집도 비오면 다들 계단에 우산 내놓고 있는데 82에서만 귀 틀어막고 계속 민폐라고 소리지르는 꼴인데 그 말에 왜 따라야하죠??
21. 동네
'19.7.29 9:26 PM (175.208.xxx.43)동네 엄마가 김치꼬다리 먹으면 운이 안좋다고(남편이 안좋아진다고 한듯) 하더라고요. 처음 듣는 말이었는데 괜히 신경쓰이더라고요. 원글님도 그런것 같아요. 다른사람들은 못들어본 그런 미신?? 같은것.
22. ????
'19.7.29 9:26 PM (1.214.xxx.83) - 삭제된댓글관리사무소에서도 아니라고 하고, 앞집도 아랫집도 윗집도 비오면 다들 계단에 우산 내놓고 있는데 82에서만 귀구멍 틀어막고 계속 민폐라고 소리지르는 있는데 82말에 내가 수긍해야 되나요? 82가 뭐라고.
23. ??????
'19.7.29 9:27 PM (1.214.xxx.83)관리사무소에서도 아니라고 하고, 앞집도 아랫집도 윗집도 비오면 다들 계단에 우산 내놓고 있는데 82에서만 귀구멍 틀어막고 계속 민폐라고 소리지르고 있는데 82말에 내가 수긍해야 되나요? 82가 뭐라고.
24. ...
'19.7.29 9:29 PM (116.45.xxx.45)민폐 끼치는 사람이 잘 사는 경우 없더군요.
남에게 피해주면 고스란히 돌아와서 그런가 봐요.
이건 미신이 아니라 팩트죠.25. 에효
'19.7.29 9:29 PM (58.123.xxx.232) - 삭제된댓글말도 안되는 끼맞추기식 미신 신봉에
민폐를 자기넨 괜찮다고 박박 우기기까지?26. 비상계단
'19.7.29 9:29 PM (223.62.xxx.35)이 유사시에 탈출구가 된다라는 생각은 못하시는거죠?
기본적으로 공동주택에서 개인 물품을 밖에 두는건 안전상 안되는거에요. 소방법아시죠?
전 문박에 뭐 두는 집 보면 처음 생각이 가정교육을 못받았구나 싶어요. 실제로 나중에 알고보니 시골 출신이더군요. 뭐 시골출신이 다 그렇다는 얘기는 아닙니다. 강남에도 예의를 모르는 사람이 있고 그런거니까요.27. 어휴 뭐래니
'19.7.29 9:31 PM (58.123.xxx.232)말도 안되는 끼워맞추기식 미신 신봉에
상식적인 민폐를 자기넨 다 하고
관리소에서 괜찮다고 했다고 정당화시키는
이 우기기식 수준낮음에 한숨 쉬고 나갑니다28. ㅎㅎㅎ
'19.7.29 9:33 PM (183.98.xxx.232)정말 말도 안되는 이야기네요
사실 너무...한...저도 그냥 한숨나네요29. 무식한건지
'19.7.29 9:35 PM (112.169.xxx.60)첨들어보는 미신인데
아이들이 집에서 우산펴고 놀고 하는거지 그거가지고 못살아진다니 어쩌니
살다살다 첨 들어보는 이야기고 그런걸 믿고 또 여기서 글까지 쓰다니 참.....
수준낮음에 한숨쉬고 나갑니다 22230. Ait
'19.7.29 9:40 PM (211.215.xxx.107)납량특집 무시무시한 이야기인줄 알고
마음의 준비까지 하고 클릭했건만
이게 뭐예욧!31. 헐
'19.7.29 9:42 PM (14.58.xxx.139)댓글이 많길래 뭐지 하고 들왔다
살다살다 별....어휴32. ㅁㅁㅁㅁ
'19.7.29 9:50 PM (119.70.xxx.213)미신은 믿고 민폐라는 말엔 귀닫고....
저도 그런 소린 살다살다 처음들어요33. ㅋㅋㅋㅋ
'19.7.29 9:59 PM (1.231.xxx.157)계단에 우산 말리는 게 강남스타일?
좀 웃고 갑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34. ㅡㅡ
'19.7.29 10:04 PM (1.254.xxx.41)미신에 동감해주고픈데 이글은 영~~
친정은 국민평수라 좁은현관에서 우산펴서 말리구요
시댁은 대형평수라 들어가는 현관앞 넓디넓은 문앞에서 우산펴 말리구요.
우리집은 뭐 넓게살땐 넓은곳서 우산펴말리고
좁은집 살면 좁은곳서 우산펴 말려요.
못살거나 그런거는 잘모르겠어요.
근데 참. 뭐 원글님 그래 믿고싶음 믿어야죠모35. 어머
'19.7.29 10:06 PM (1.214.xxx.83) - 삭제된댓글자꾸 우르르 민폐 어쩌고 댓글달면 제가 에구 무서워 하고 고칠거라 생각하시는데
여기 민폐라고 댓글 30000개 달려도 전 민폐라고 생각 안해요.
대체 82가 뭐라고 제가 여기 의견을 따를거라 생각하시는지 ㅎㅎ
진짜 기가 찬다 기가 차.
미신 가지고 끼워맞추는 글 뭔가 마음에 안들어서 옳거니 하고 계단에 우산 내놓는걸로 개처럼 물어 뜯으려 했는데
관리사무소가 산통을 와장창 깨놓아서 어쩌나?36. 아마
'19.7.29 10:08 PM (1.214.xxx.83) - 삭제된댓글자꾸 우르르 민폐 어쩌고 댓글달면 제가 에구 무서워 하고 고칠거라 생각하시는데
여기 민폐라고 댓글 30000개 달려도 전 민폐라고 생각 안해요.
대체 82따위가 뭐라고 제가 여기 의견을 따를거라 생각하시는지 ㅎㅎ
진짜 기가 찬다 기가 차.
미신 가지고 끼워맞추는 글 뭔가 마음에 안들어서 옳거니 하고 계단에 우산 내놓는걸로 개처럼 물어 뜯으려 했는데
관리사무소가 산통을 와장창 깨놓아서 어쩌나?37. 어머
'19.7.29 10:08 PM (1.214.xxx.83)자꾸 우르르 민폐 어쩌고 댓글달면 제가 에구 무서워 하고 고칠거라 생각하시는데
여기 민폐라고 댓글 30000개 달려도 전 민폐라고 생각 안해요.
대체 82따위가 뭐라고 제가 여기 의견을 따를거라 생각하시는지 ㅎㅎ
진짜 기가 찬다 기가 차.
미신 가지고 끼워맞추는 글 뭔가 마음에 안들어서 옳거니 하고 계단에 우산 내놓는걸로 개처럼 물어 뜯으려 했는데
관리사무소가 산통을 와장창 깨놓아서 어쩌나?38. ㅋㅋ
'19.7.29 10:09 PM (110.70.xxx.197)낮에
아이스크림 비호감 동네엄마 글 쓰신분?
ㅋㅋ
댓글다는 스타일이 똑같네ㅋㅋ
또 삭튀할꺼죵?^^39. ...
'19.7.29 10:09 PM (218.144.xxx.249)무식하다
참 몰상식해40. 불나서
'19.7.29 10:12 PM (223.38.xxx.19)계단으로 수십명이 대피할때 우산같은거에 누군가 넘어진다면? 산통이 와장창 깨지는 정도가 아니라 사고가 나면 책임소재를 물을수도 있다고는 생각이.... 안되시겠죠.
그냥 남들이 나를 개처럼 물어뜯는거만 기억나지 그 이유는 기억이 안날테니까.41. 앗
'19.7.29 10:20 PM (1.214.xxx.83)산통은 제가 깨진게 아니라 님들이 깨진거고요. 주체를 잘 파악하셔야죠 ~
그리고 님들은 개처럼 물어 뜯은게 아니에요ㅠ 개처럼 물어 뜯으려 하다가 실패하신거
물어 뜯기 실패한 개들이 멘붕와서 미친개마냥 뛰어 날뛰는 것처럼 82님들도 귓구멍 눈구멍 다 틀어막고 그래도 민폐야 민폐야를 외치는 중.42. 아니
'19.7.29 10:21 PM (180.228.xxx.145)미신을 굳건하게 믿는 고매하신 분께서 82따위에
진지한 글을 올리는건 무슨 미신때문이랍니까. 별꼴이야.43. 덥다
'19.7.29 10:21 PM (87.164.xxx.208)얜 또 뭐야? 신박한 ㄸㅎㅇ네? ㅎㅎㅎㅎ.
44. ㅇㅇ
'19.7.29 10:23 PM (49.142.xxx.116)ㅋㅋㅋㅋㅋㅋㅋㅋ 원글님 가서 찬물로 샤워나 하고 주무쇼.....
아주 그냥 화가나서 어쩔줄 몰라하시네..
집에서 우산펴면 무슨 가난해져요 ㅎㅎㅎ
저 집안에서 우산 많이 펴는데
양산 새로 사거나 우산 새로 사면 꼭 펴보죠. 집에서...(택배로 오기도 하고 오프에서 샀어도 집에와서 또 펴보고..)
우산 말릴때도 집에서 펴고 있어요.
아주 자알 삽니다. 부동산이나 건물도 많고요..^^45. ㅡㅡㅡ
'19.7.29 10:28 PM (49.164.xxx.137) - 삭제된댓글귀신도 있다도 믿는자에만 붙는다는데...
46. ㅎㅎㅎ
'19.7.29 10:32 PM (1.214.xxx.83)여기 툭하면 민폐, 진상으로 몰아가는거 한두번 본게 아니라
별로 놀랍지도, 화가 나지도 않아요.
민폐, 진상몰이하는 여기 특유의 논리구조가 있죠. 좀 사회성 떨어지고 고지식한 외골수들에게서 엿보이는 그런.
주로 인터넷에서만 목소리 크지 현실에선 다구리 맞고 왕따당하기 딱 좋은.
사실 이 글도 반응이 좋을거라곤 생각하지 않았고, 혹시나 계단에 우산 내놓은걸로...? 혹시 혹시 했는데
역시나 하는 생각에 쓴 웃음만 나옵니다 ㅎㅎ47. 원글님
'19.7.29 10:37 PM (223.62.xxx.138)쓴 웃음은 우리가 짓고 있어요.
무식한데 게다가 못됐...48. 저위에
'19.7.29 10:38 PM (223.38.xxx.64)비상시 대피문제는 왜 대답안해요?
49. ㅋㅋㅋ
'19.7.29 10:48 PM (223.62.xxx.250)비상시에 우산때문에 문제 생기면 저 말고도 책임져야 할집들이 20집은 넘을거에요
거의다 내놓고 말리니깐요
그게 걱정되면 저희 아파트와서 일장연설하세요 우산 말리지 말라고50. 아그래요?
'19.7.29 10:51 PM (223.62.xxx.16)못배워먹은 사람들의 집성촌에서 잘 사시구요. 나중에 119나 국가 욕하지나 마세요.
사실, 20집이 그런다는것도 거짓말인거 다.알아요 ㅋㅋ51. ㅋㅋ
'19.7.29 10:53 PM (125.183.xxx.190)아놔~~~진짜 간만에 빵 터졌네요
ㅋㅋㅋㅋㅋㅋㅋ
어똑해요 우리 원글님 귀여워서요
ㅋㅋㅋㅋㅋㅋㅋ
0ㅏ 진짜 글쓰면서도 웃겨요 ㅋㅋㅋ
ㅋㅋㅋ×50052. ㅇㄱㅇ
'19.7.29 10:57 PM (122.47.xxx.231)딱 윗 댓글 정말 역겹다는 ..
나말고 책임져야 할 사람들이 많으니
와서 연설하라고 큰소릴 어떻게 치지?
대체 이런 생각은 어떤 뇌구조라야 드는건지 ..
그럴땐 아 그건 생각 못했는데 ..라고 해야
정상인건데 남들 다 하니 괜찮다라니..
정말로 그 우산들 때문에 뭔 사단이 나봐야
그제서야 정신을 차릴런지 ..
이런 댓글 달릴줄 알았니 말았니 할거면
그깟 미신 같지도 않은 글 나부랭이를 쓰지 말던가
심심하면 그냥 잠이나 자던가53. ㅎ
'19.7.29 10:57 PM (183.78.xxx.110)아.진짜 어느 아파트예요?
저 비온 날 가볼래요.
우리 앞집 비올 때마다 식구수대로 우산 네 개 우리집 앞까지 늘어 놓는데 진심 혐오스러워요.
안볼 사람 아니라 그냥 참지만 볼때마다 욕 나옴.54. ..
'19.7.29 10:57 PM (110.175.xxx.29) - 삭제된댓글원글님이 귀엽다는 윗분은 성인군자신가봐요 ㅎㅎㅎ
55. 공익광고
'19.7.29 11:02 PM (223.62.xxx.136)아이디어네요.
불이야!
엘리베이터가 안돼요!
계단으로 갑시다!
(자욱한 연기로 깜깜한 상태)
누군가 앞에서 넘어짐.
뒤로 우르르르 넘어짐.
30분전의 화면.
층층히 펴져있던 우산들.56. 아파트 30년째
'19.7.29 11:03 PM (1.231.xxx.157)살지만 계단에 우산 펴 말리는 인간 못봤는데 대체 어느 동네길래...
계단엔 아무것도 두지 말라고 안해요 그 동넨?
어느 아파트인데 관리가 그리 허술하지?57. ??
'19.7.29 11:14 PM (223.38.xxx.248)능청스럽게 그런거 본적 없다는 댓글도 여지없이 등장하네요.
윗님은 님이 전국에 모든 아파트 다 가보셨어요?
님이 한 아파트에 살면서 30년 동안 본적 없으면 그런 사람이 전국에 한명도 없는건가요?58. 그니까
'19.7.29 11:16 PM (223.62.xxx.137)대피시에는 어쩌냐는 질문에 대답부터 해보세요.
59. 하하하
'19.7.29 11:24 PM (223.38.xxx.248)우선 우산때문에 대피못해서 큰 사고가 났다는 뉴스 살면서 본적 한번도 없고요,
그리고 세상의 모든 사람들이 아주 작은 비상시의 가능성 때문에 모든 편의를 희생하면서 사는건 아니에요
관리사무소에서도 저걸 용인한 취지가 그거에요. 비상시 대비라는 명목도 좋지만 그 선을 너무 엄격하게 잡으면 그것도 그 나름대로 문제라는 거죠.
비상시 대비가 모든것의 최우선의 가치라면,
님은 교통사고가 우려되니 차를 절대 타고 다니시지 말아야 해요.60. ᆢ
'19.7.29 11:24 PM (118.222.xxx.21)그런 미신은 처음들어보네요.
61. 소방법
'19.7.29 11:29 PM (122.47.xxx.231)소방법 위반 신고포상제도 있는데
다 그런다는 이웃들이랑 벌금 내보시겠습니까?
자꾸 뭐가 문제냐 하는데 큰 문제라고
인지 하란 말입니다 말 장난 그만 하라고요62. 원글같은
'19.7.29 11:29 PM (223.62.xxx.174)인간들때문에 인재라는 말이 있는거에요.
정신차리세요. 부모님이 미신은 잘 아는데 자식교육은 못하셨네요. 자 지금이라도 배우세요.
남에게 민폐를 끼면 안된다.63. ..
'19.7.29 11:32 PM (220.120.xxx.207)아파트 몇십년 살았지만,여기 이사와서 비오는날 우산 꼭 집앞에다 말리는 앞집은 처음봤는데 진짜 짜증나요.
엘레베이터 앞은 공용공간인데 마치 자기네 집인양 우산 몇개씩 펴놓고 말리는거 너무 민폐아닌가요?
저희는 현관 아님 베란다에서 말립니다.64. 8899
'19.7.29 11:35 PM (222.98.xxx.38)저희 아파트도 우산 미신 있어요.
사람 다니는 현관 앞 복도에 우산 말리면 바보된다고.65. ...
'19.7.29 11:37 PM (223.38.xxx.233)관리소에서 붙여논게 소방서에 문의해서 얻은 답변이에요. '''상시적'''으로 적재해논 물건만 제재 대상이랬고요
그거 고발하려면 상시성을 입증해야 되는데 몇시간 말린걸로는 어림없고요, 적어도 몇일 이상은 돼야 상시 적재로 인정됩니다.
잘 알지도 못하면서 소방법 운운하는 꼬라지가 가소롭기 짝이없네요.66. 꼬라지?
'19.7.29 11:51 PM (122.47.xxx.231)가소롭다고요?ㅎㅎㅎ
맞네 ..사고라는게 몇일 이상 적재 해놨을때 그때 나는거지
잠깐 우산 따위 말릴때는 다 빗겨가는데 내가 잘못했네 .
부디 그 아파트 아무일 없길 ..67. ..
'19.7.29 11:52 PM (175.116.xxx.93)더위 먹었나.
68. ㅇㅇ
'19.7.29 11:56 PM (211.177.xxx.248)차 없어요? 차 타고 지하주차하고 그럼 우산 펼일이 그렇게 많지않은데 .
학생들이 주로 사나?69. 세상에
'19.7.29 11:57 PM (211.214.xxx.39) - 삭제된댓글이런 글을 쓰다니 챙피하지도 않나.
이런 사람들이 있어서 다른 사람 같이 사는 공동주택 복도에
우산 펴 널어놓고 쓰레기 내놓는 사람들이 있구나.70. 푸하
'19.7.29 11:58 PM (223.62.xxx.200)위에. 그걸 논리라고 ᆢ
물론 사고야 때를 가리지 않고 일어나는건 맞지
근데 그렇다고 해서 '비상계단에는 절대로, 절대로 단 1초라도 짐을 놔선 안됨' 이라고 법을 만들면 그 법이 합당할까?
그렇게 된다면 분리수거하러 잠깐 나갈때 짐을 놓는것도 안되는 것이고, 택배기사가 택배를 잠깐 거기에 놓고 가는것도다 불법이겠지
그래서 법이라는건 항상 예외가 있고 정도라는게 있는거야.
원리원칙주의자들이 잘 모르는게 있는데 정작 법이라는건 예외가 훨씬 많아 그만큼 사회현상이 복잡하기 때문에
하나의 논리만 맹목적으로 따를순없다는거지
비상시 대비하는게 무조건 가장 최우선임! 이라는 단순한 사고로 사는 댁들같은 사람들이 법을 만드는 위치에 가지 못하는 이유71. 푸하하
'19.7.30 12:03 AM (223.38.xxx.74)저 위에 차타령 하는 인간은 단순해서 좋겠다
학생이 아니면 우산쓰고 걸어다닐 일이 없을거라는 저 단순 무식이란 표현조차 아까운 ᆢ
강남에 대한 환상이 심하시구나? 판검사 의사 본인들과 그 사모님들도 우산쓰고 상가 잘다닙니다~72. ㅍㅎ
'19.7.30 12:06 AM (122.47.xxx.231)귀신 씌였구나 ???ㅍㅎㅎㅎㅎㅎㅎㅎ
73. ..
'19.7.30 12:18 AM (183.101.xxx.115)귀신 씌였네..못된귀신 멍청한 귀신등 온갖 귀신
74. ..
'19.7.30 12:30 AM (1.234.xxx.66) - 삭제된댓글영국미신이 이상하게 변형되었네요.
집안에서 우산을 펴서 말리면 아픈 사람이 생긴다는 미신이 있어요. 이건 비오는 날 밖에서 젖은 우산의 경우고 마른 우산 피고 접는건 상관 없습니다.
비가 자주 오는 나라라 습한 공기에 집안에서 우산 말리면 더 축축해지겠죠. 그래서 생긴 미신이겠죠.
원글 부모님은 가난해지는 거로 들으신 듯. 일제 강점기, 625 가난에 트라우마 있는 시기를 직간접적으로 겪은 세대니까요.75. 오
'19.7.30 12:43 AM (61.254.xxx.107)42평생 첨 들어본 미신 이네요. 충남,경기,서울,전남 생활권자임. 듣도못함
76. ...
'19.7.30 1:13 AM (116.36.xxx.197)미신이 무슨 뜻인가요?
모르는 것을 믿는다는 뜻이예요.
왜 모르는것을 맹목적으로 믿나요.
그것때문에 내 말과 행동이 제약되는데요.
미신좋아하는 사람치고 잘 사는거 못봤어요.77. ...
'19.7.30 1:32 AM (218.156.xxx.164)서초 소방서에 전화해서 물어보면 어느 아파트인지 알겠네요.
계단에 우산 펼쳐서 말려도 괜찮냐 물은 아파트가 어디인지.
피난시설, 방화구획 및 방화시설의 주위에 물건을 쌓아두거나 장애물을 설치하는 행위에 해당하는데 우산 말려도 대답한게
맞는지도 물어보구요.78. ...
'19.7.30 4:32 AM (116.93.xxx.210)뭐지? 신박한 ㄸㄹㅇ네요.
애초에 82 댓글이 하찮고 참고도 안 할꺼면 뭐하러 여기 글을 써요.
계단에 우산은 그 동네 다들 그러고 산다니, 천년만년 알아서 하시구요.
집에서 우산 펴는 장면 하나로 가난해 졌다고 판단한 정신세계가 오묘하네요.
집에서 우산 펴면 가난해 진다는 미신이 있다..친구집 우산 펴서 가난해 졌다...나도 절대 집에서 우산 안 펴야지...사고 회로가 그런식으로 단순하게 돌아간다는게 신기하네요.79. 아주
'19.7.30 8:07 AM (223.33.xxx.239)막다른길에 몰려 멘붕빠진 쥐새끼들 마냥 다들 난리구만
관리소.소방서보다 내가 더 잘 안다고 찍찍거리는 애도 있고80. 어디
'19.7.30 8:54 AM (27.165.xxx.179)소방서에요? 못밝히면 원글님은 거짓말중.
제가 전화해보려구요 .81. 위에
'19.7.30 9:03 AM (223.38.xxx.188)님 신원부터 밝히시면 말해드립니다.
82. ##
'19.7.30 9:14 AM (125.178.xxx.113) - 삭제된댓글원글님과
저 위에 있는
"제주 처음 갔을 때 받은 인상"
글 쓰신분과 같은 사람??
넘 비슷해요.83. 소방서
'19.7.30 9:25 AM (223.33.xxx.121)대라는데 왠 신원이요? 못밝히는거보니 거짓말맞아요.
84. ᆢ
'19.7.30 9:30 AM (223.62.xxx.25)의심을 하려면 본인 신원을 걸고 해야지요. 쥐새끼처럼 뒤에 숨어서 난 익명이지만 넌 밝혀라? 누가 쥐새끼 아니랄까봐.
85. 이구
'19.7.30 10:11 AM (110.70.xxx.209) - 삭제된댓글첨 듣는 소리네요
저 어렸을때 동생이 무섭다고 불 켜고 잔적이 많은데 그때 전 빛때문에 잠을 못자겠어서 머리 위에 까만우산 펴놓고 수건 올려놓고 잤어요(20년전)
우산도 항상 현관 안에서 말리구요
지금까지 건강하게 돈 잘벌고 잘 살아요
오히려 우산펴기 전 어렸을때 울 집이 최고로 가난했어요
미신맞아요
미산 잘 믿는 엄마밑에서 자라 그렇게 되셨나봐요86. 난리났네요.
'19.7.30 11:08 AM (223.62.xxx.117)다들 입모아서 미신이라는데 인정안하고 쥐새끼나 외치고 하하하하 코메디 찍으시는 분이네요.
87. ....
'19.7.30 11:36 AM (211.108.xxx.186)정신과치료 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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