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중근 의사의 어머니는 진짜 편지를 쓰셨을까요?
일본에 대항하라고 자식의 목숨까지 버리라는 어머니의 편지요
이게 사실일까요?
왜 이런 희생은 고위층이나 정치쪽사람들은 안하고
서민들만 하는걸까요
돈있고 권력있는자들은 나라가 위급시 망명가거나 지하벙커에 숨거나 하는데
앞에서서 목숨받쳐 총알받이 하는 사람들은
서민들이더라고요
이런거 우리나라 참 심한것 같아요.
1. 글이
'19.7.29 7:38 P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도입부하고
뒷마무리하고
하고 싶은 얘기가 뭔지 모르겠어요.
안중근 어머니의 편지는 후대에 안중근의사를 높이기 위해 꾸며낸거다???
몸을 던져 일을 해결하려는건 서민들이다???
하고 싶은 애기가 뭘까요?2. 수의도 해서
'19.7.29 7:40 PM (211.227.xxx.165)수의도 지어 보냈다는ㅠ
3. ᆢ
'19.7.29 7:40 PM (223.62.xxx.16)예.직접 쓰셨고 살아서 돌아오지 않도록 했다고 들었어요.
4. 무슨
'19.7.29 7:40 PM (121.154.xxx.40)댓글을 원하시는지
5. belief
'19.7.29 7:42 PM (125.178.xxx.82)뭔가 의도한바가..있는 글인듯 싶죠?
6. ㅇㅇ
'19.7.29 7:42 PM (223.38.xxx.93)안중근 의사를 폄하하는건 아닙니다.
저런 아름다운 이야기는 고위직쪽에선 듣도 보지도 못한다는거죠.
오히려 자식들 미국인권 만들어놓잖아요.
전쟁나면 도망가게요.7. ...
'19.7.29 7:42 PM (180.70.xxx.77)그러게요. 그걸 굳이 진짜냐고 묻는 이유가??!
역사적 사실로도 인정됐고 사료도 다 있는데요???
그리고 나라 위한 독립운동은 김윤식처럼 고관대작들도 했어요. 하고 집안 풍비박산 남.. 큰아들은 유럽에서 떠돌며 한국 오지도 못하고 일제 밀정들이 집 날마다 찾아오고 감시당하고 살고요.
백정출신 재벌들은 안하겠지만 남녀노소 고위층 할것 없이 나라 위하는 마음이야 똑같지요8. .......
'19.7.29 7:43 PM (211.187.xxx.196)아니요 조선 당시 고위 관직 부자들도
독립운동 많이했습니다.
꼬장꼬장한 양반들이며 관료들도했어요.
그들이야 말로 진정한 보수.9. ..
'19.7.29 7:44 PM (121.129.xxx.187)자결한 고위직 못들어 봤어여?? 교과서에도 나오는데-
10. ..
'19.7.29 7:44 PM (180.70.xxx.77)그러니까 원글님이 말씀하시는 고위층이 조선 양반이 아니라
백정이다가 친일해서 고위층된 것들이어서 그래요
뼈대없는 가문들이라 나라 위할줄 몰라서 그래요
상민이어도 가정교육 똑바로 받은 분들과,
고관대작들 (조선 대대로),
농민들, 기타 서민들,
중인층, 다 한마음으로 고초 다같이 겪었는데요...
이완용 같은 애들에서 출발한 고위층만 빼고요11. ..
'19.7.29 7:46 PM (61.101.xxx.29) - 삭제된댓글그게 이미 재판에서 사형을 선도받은 후에
비굴하게 구걸하지 말라는 거 아니었나요
그 당시면 걸리면 죽을 거라는 건 누구나 예상했던 일이었을 거니까요12. ..
'19.7.29 7:47 PM (61.101.xxx.29)그게 이미 재판에서 사형을 선도받은 후에
비굴하게 목숨을 구걸하지 말라는 거 아니었나요
그 당시면 걸리면 죽을 거라는 건 누구나 예상했던 일이었을 거니까요13. ..
'19.7.29 7:48 PM (61.101.xxx.29)그래서 수의도 같이 만들어서 보낸거구요
이미 잡혀서 형식상 재판이지만 사형 선고를 받아서 그런거죠14. 22222
'19.7.29 7:49 PM (49.174.xxx.14) - 삭제된댓글뭔가 의도한바가..있는 글인듯 싶죠?
15. ...
'19.7.29 7:52 PM (124.58.xxx.190)독립운동 하시던 분들은 제대로 보상받지 못하고 친일파들이 권력을 지금까지 이어오니 일본에만 애국하는 자유당 고위직들이 아직 득세하고 있는거죠.
16. 그 편지보고
'19.7.29 7:52 PM (61.101.xxx.29)어미 생각해서 고통스러워하지 말라는 뜻으로 읽었네요
나는 너를 자랑스럽게 보낼 수 있으니
내 생각해서 괴로워하지 말아라고17. ..
'19.7.29 7:59 PM (223.62.xxx.10)안중근 의사나 안중근 어머니같은 분이 많기 때문에
그나마 지금의 한국이 있는거에요
모두다 쪽바리 친일파들만 있지는 않다는 거
안중근의사만 있나요 윤봉길 같은분도 있죠18. .....
'19.7.29 8:04 PM (114.129.xxx.194)안중근 의사는 부친도 보통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김구 선생이 안중근 의사의 부친에게 몇 달 신세를 지기도 했다고 합니다
그런 남편을 둔 안중근 의사의 모친이라서 아들의 의거가 낯설거나 난데없는 일은 아니었다는 겁니다19. 아닌 척
'19.7.29 8:08 PM (116.45.xxx.45)포장 됐지만 왜구가 쓴 글 같네요.
20. ........
'19.7.29 8:12 PM (211.187.xxx.196)당시 대한제국의 많은 군관들도
독립군에 합류하신분 많습니다.
(총칼을 다루는 직업군인이었으니 독립군 훈련과
활동에 정말 필요했을듯.)
호불호를 떠나 서태지의 증조부님이
육군대장으로 고종의 호위무사였는데
한일합방후 독립운동에 합류했다고..
권력자나 부자라고해서 매국했던거아닙니다..
그와중에 같은 군인이라도 일본에붙어서
조선인을 때려잡던 군인도 있었지만요.
(누군지는 말안할게요)21. ...
'19.7.29 8:15 PM (223.38.xxx.179)아닌 척 포장 됐지만 왜구가 쓴 글 같네요.22222
22. 아무
'19.7.29 8:20 PM (211.210.xxx.137)의도 없다며 제목을 상당히.자극적으로 기분나쁘게 쓰셨네요. 많은 사람이 이상하다면 원글이.이상한게 맞다고 봅니다.
23. .....
'19.7.29 8:21 PM (114.129.xxx.194)요즘 조상신 강림 중인 민주당 이종걸 의원의 할아버지인 독립운동가 우당 이회영 선생도 이조판서의 아들이었습니다
일부 매국노들이 나라를 팔아먹었다고 해서 조선의 지도층들이 모두 썩어빠지고 멍청했던 게 아닙니다24. ..
'19.7.29 8:29 PM (1.235.xxx.96)노블리스 오블리제
일본놈들은 흉내도 못내죠. 태생이 천박한 섬나라 인간이라
그러니 신기하고 믿기지도 않는거예요.
지금 고위직 일부가 진짜 노블리스 아닌
천박한 왜놈 앞잡이들이라 그래요25. .........
'19.7.29 8:37 PM (211.187.xxx.196)그 부자중 부자 간송선생도
(조선시대의 삼성가라 할만큼
의 부자라고나..)
일본이 문화재 약탈해갈때
대대손손 물려받은 그 많은 전재산을 털어
문화재를 직접 사서 보호했어요.
6.25때도 해례본을 목숨처럼 보호했다고 하잖아요.
같은 부자라도 간송선생이 지키려던 재물과
삼성이 아둥바둥 세금안내고 모으려는 재물이
너무 급이 다르죠 ㅜㅜ26. 그 어머니에 그 아들
'19.7.29 8:38 PM (24.168.xxx.162)편지의 유무에 상괸없이 아들을 훌륭하게 키운 그 어머님은 존경받아 마땅하죠. 감히 일반인들은 흉내도 낼 수 없는 역사의식과 자식에 대한 믿음과 사랑이 있는거죠.
27. ........
'19.7.29 8:47 PM (211.187.xxx.196)자식이 엄마 걱정할까봐
엄마가 피눈물로 쓰면서
자식에게 대업을 이루라 한것이죠
정말 보통 어머니가 아닙니다ㅜㅜ28. ㅁㅁㅁ
'19.7.29 8:50 PM (116.39.xxx.29) - 삭제된댓글나라가 위태로울 때 서민들이 먼저 떨쳐 일어난 건 맞지만,그 예로 안중근 의사를 든 건 좀 안 맞네요. 원글님이 안중근 의사와 어머니가 일개 서민이라고 단정하신 근거가 뭐예요?
백범일지 한번 읽어보세요. 안중근 의사의 집안은 노비,백정,양민 같은 계층이 아니라 제대로 배우고 벼슬을 한 양반(양반)가문였어요. 김구선생이 의병활동하던 시절에 그들을 진압하는 관군들의 책사 역할을 했던 지역 양반인 '안진사가 바로 안중근 의사의 아버지예요.
아버지인 안진사에게 감탄스러운 점은, 그렇게 서로 싸우는 '적'으로 만났으나 의병대장인 김구(김창수)의 지략과 용맹에 너무 감복한 나머지 후에 김구를 개인적으로 만나 친분을 쌓고 좋은 스승님도 소개시켜줬어요. 심지어 (비록 나중에 깨졌지만) 두 집안끼리 정혼까지 시켰다는.
안지사의 부인(안중근 의사의 어머니) 역시 일개 서민계층이 아닌 기개와 애국심 충만한, 대대손손 무반 벼슬을 한 양반 가문의 딸였고요. 포털창에서 '조마리아' 여사로만 검색해도 다 나오는데.29. 원글은
'19.7.29 8:51 PM (87.164.xxx.208)이런 간단한 글조차 기승전결도 못하고
제목과 내용도 따로놀고
뭔 말을 하고 싶은거에요?
논리력 좀 기르세요.
치매나 정신병으로 사고가 널을 뛰는게 아니라면
상당히 사고가 빈약한 글이에요.
책 많이 읽고 사고력을 기르세요.30. ㅁㅁㅁ
'19.7.29 8:52 PM (116.39.xxx.29) - 삭제된댓글나라가 위태로울 때 서민들이 먼저 떨쳐 일어난 건 맞지만,그 예로 안중근 의사를 든 건 좀 안 맞네요. 원글님이 안중근 의사와 어머니가 일개 서민이라고 단정하신 근거가 뭐예요?
백범일지 한번 읽어보세요. 안중근 의사의 집안은 노비,백정,양민 같은 계층이 아니라 제대로 배우고 벼슬을 한 양반(무반)가문였어요. 김구선생이 의병활동하던 시절에 그들을 진압하는 관군들의 책사 역할을 했던 지역 양반인 '안진사가 바로 안중근 의사의 아버지예요.
아버지인 안진사에게 감탄스러운 점은, 그렇게 서로 싸우는 '적'으로 만났으나 의병대장인 김구(김창수)의 지략과 용맹에 너무 감복한 나머지 후에 김구를 개인적으로 만나 친분을 쌓고(이 과정서 자녀인 안중근 의사 형제들도 교류하고) 좋은 스승님도 소개시켜줬어요. 심지어 (비록 나중에 깨졌지만) 두 집안끼리 정혼까지 시켰다는.
안지사의 부인(안중근 의사의 어머니) 역시 일개 서민계층이 아닌 기개와 애국심 충만한, 대대손손 무반 벼슬을 한 양반 가문의 딸였고요. 포털창에서 '조마리아' 여사로만 검색해도 다 나오는 얘긴데.31. 그냥
'19.7.29 9:08 PM (211.179.xxx.129)안중근같은 인물이 나오는 게 아니죠.
인간적 나약함을 뛰어 넘는 위대한 모성에
그저 감탄할 뿐입니다.32. 일본닝겐
'19.7.29 9:25 PM (61.74.xxx.136) - 삭제된댓글일본이 성노예끌고가는거 네눈으로 봤니?
네가 본것도 아니면서 왜 믿니?
그러데요
원글님이랑 비슷한 관점
네가 봤니? 직접 편지쓰는걸?33. 영악하네왜구 ㄴ
'19.7.29 11:05 PM (125.31.xxx.152).
34. 행복나눔미소
'19.7.29 11:26 PM (39.118.xxx.235)자식입장에서 가장 큰 불효가
부모보다 먼저 이 세상을 뜨는 거라고 알고있어요
그래서 아들에게
어미 걱정은 하지말고 ㅠ
너의 소신껏 행동하라는 의미로
편지를 썼다고 생각합니다35. 어제
'19.7.30 1:28 AM (210.90.xxx.165)예술의전당 가서 영웅보며
눈물 한바가지 쏟고
왔구만
원글이는 대체 어느나라 사람이려나?36. 어제
'19.7.30 1:34 AM (210.90.xxx.165)근현대사를 건너 뛰셨으니
이런 뻘글 쓰시는거지
원글님이,
무식하지 맙시다
특히 우리국민들은37. 우당 이회영
'19.7.30 10:17 AM (110.70.xxx.209)바로 생각나는데요
원글님도 공부좀 하시고 그런 얘기하셔야죠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956590 | 전세 사는데요.. 3 | 고민 | 2019/07/29 | 2,016 |
| 956589 | 일본여행 취소하면 쌍수도 할인해준다고... 1 | .... | 2019/07/29 | 1,108 |
| 956588 | 작년인가 인간극장에 나왔던 7 | 궁금 | 2019/07/29 | 4,326 |
| 956587 | 유방촬영이요 너무아픈데. 6 | ........ | 2019/07/29 | 3,042 |
| 956586 | 3억 정도에 바다 전망 좋은 아파트는 어디일까요? 48 | 아파트 구함.. | 2019/07/29 | 7,868 |
| 956585 | 한번씩 바늘이 찌르듯 콕 찌르는데요 1 | 찌릿 | 2019/07/29 | 1,316 |
| 956584 | 회사 그만두고 싶어요 2 | 아 | 2019/07/29 | 1,788 |
| 956583 | 라이온 코리아 4 | ㅇㅇ | 2019/07/29 | 1,114 |
| 956582 | 남편의 당뇨 8 | 130 에서.. | 2019/07/29 | 3,403 |
| 956581 | 학원 방학을 아이에게만 공지하기도 하나요? 6 | .. | 2019/07/29 | 1,596 |
| 956580 | 자식문제도 힘든데 부모문제까지 2 | 복장터짐 | 2019/07/29 | 2,800 |
| 956579 | 미신 관련해서 무서웠던 경험 75 | ..... | 2019/07/29 | 10,263 |
| 956578 | 건나블리보면 유전자가 90%인거 같아요. 8 | .. | 2019/07/29 | 6,377 |
| 956577 | 올 여름 더위는 늦게 오려나봐요 4 | 더위 | 2019/07/29 | 2,523 |
| 956576 | 검거당시 고유정 외모... 18 | 고유정 | 2019/07/29 | 23,847 |
| 956575 | 곰팡이냄새가 심한 펜션ᆢ환불 받을 수 있을까요? 2 | 제주휴가 | 2019/07/29 | 2,199 |
| 956574 | 강아지 떠나보내분들은 어찌사세요? 22 | ㅇㅇ | 2019/07/29 | 3,719 |
| 956573 | 셋팅펌이 축쳐져요 5 | 바닐라 | 2019/07/29 | 2,320 |
| 956572 | 고양이가 배까고 뒹굴뒹굴대는 뜻은 몬가요? 9 | 마른여자 | 2019/07/29 | 5,204 |
| 956571 | 일본, 6년전부터 징용판결 압박 외교문건 확인.jpg 11 | 쳐죽일것들 | 2019/07/29 | 1,375 |
| 956570 | 제발 도와주세요..에어컨 켜면 습도70이 돼요 17 | 에어컨 | 2019/07/29 | 16,101 |
| 956569 | 애기낳고 4년만에 해외나왔는데 우울하네요 13 | ppp | 2019/07/29 | 8,209 |
| 956568 | 으이그 롯데가 그럼 그렇지 5 | .. | 2019/07/29 | 2,122 |
| 956567 | 오이소박이할 때 양파모양이요. 6 | ... | 2019/07/29 | 1,093 |
| 956566 | 오랫동안 우울했었는데... 갑자기 소망이 생겼어요~~! 7 | 공유해요 | 2019/07/29 | 3,49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