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립학교 설립자가 전재산 들여서 만든 학교, 가족들에게 상속안하고 사회에 환원.
주인없는 재단을 제3자(당시 교장)가 채어감.
설립자 가족중 손자 1명이 교사로 재직중인데 10년째 왕따.
할아버지 지으신 학교가 정상으로 돌아오게 하려고 저런 견디기 힘든 수모를 감당하며 생고생. ㅠㅠ
비둘기처럼 순결만 해서는 안되며 반드시 뱀처럼 지혜롭게 해야.
어설픈 선행은 탐심을 자극시켜 오히려 흉악한 악독을 끼침.
우리 사회가 좀더 밝고 깨끗해지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큰 돈을 들여서 학교만들고 사회 환원하셨을텐데
차라리 그돈을 가족들에게 골고루 나누어주고 어려운 이웃들을 돌보며 행복하게 살거라 하셨다면
저런 괴물같은 학교에서 고통받는 교사와 학생들은 없었을 것 같네요.
악마같은 품성의 괴물 한명이 또아리를 틀 기반을 마련해주는 바람에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너무나 오랜기간 고생하는거 같아요. ㅠㅠ
셜록의 박상규 기자, 물불 안가리고, 목숨내놓고 사회의 어두운 곳을 취재하는 탐사전문기자그룹.
저는 약소하지만 박상규 기자 월 1만원 후원하는 왓슨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