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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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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나이 60, 여전히 고단한 삶

ㅠㅠㅠ 조회수 : 22,876
작성일 : 2019-07-28 10:36:17

의도치 않게 자랑글이 되었나 보네요


죄송합니다


반성하겠습니다



ㅠㅠㅠㅠ

IP : 121.184.xxx.218
4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7.28 10:38 AM (211.243.xxx.11) - 삭제된댓글

    자식들 훌륭하게 잘 키우신 것만도 인생 성공 하셨는걸요.
    앞으로 두분 노후 잘 살아 가시면 되지요.

  • 2. ..
    '19.7.28 10:39 AM (175.116.xxx.93)

    자식잘 키웠으면 90% 잘사신거 아닌가요?

  • 3. 일하셔야죠
    '19.7.28 10:40 AM (116.37.xxx.156)

    앞으로 15년~20년은 일 더 하셔야죠
    힘 닿는데까지..
    저축못하신건 벌이가 적어서지 씀씀이가 커서가 아니었으니까요
    힘내세요

  • 4. ,,
    '19.7.28 10:41 AM (70.187.xxx.9)

    없는 형편에 셋 낳아 키우면 쪼들릴 수 밖에요. 계산해 보면 답 나오는 글.

  • 5. 도대체
    '19.7.28 10:42 AM (118.42.xxx.65) - 삭제된댓글

    부족한게 하나도 없구만

  • 6. ...
    '19.7.28 10:43 AM (39.118.xxx.120) - 삭제된댓글

    젊은이들이 봐야하죠.
    본인 노후와 애들 사교육 올인을 맞바꾸는 건.
    예전과 달리 자식들이 부모 부양을 안하니까요.
    낀세대의 비애지요.

  • 7. 000
    '19.7.28 10:46 AM (124.50.xxx.211) - 삭제된댓글

    글 보면 자기에 대한 자부심과 은근 자랑밖에 없구만, 도대체 왜 울었다는 거에요?
    홀시모 모시고 애들까지 sky보낸 자기 인생이 대견해서?

  • 8. 아주
    '19.7.28 10:46 AM (14.39.xxx.23)

    잘 살아 ㅇ오셨습니다.

  • 9. ...
    '19.7.28 10:47 AM (175.113.xxx.252) - 삭제된댓글

    도대체 이런글은 뭐하러 쓰시는건지...???? 홀시모 모시고 애들까지 sky보낸 자기 인생이 대견해서?2222

  • 10. ???
    '19.7.28 10:47 AM (175.209.xxx.92)

    ?????

  • 11. 오늘
    '19.7.28 10:49 AM (183.98.xxx.104)

    컨셉은 자괴감 심기인가봄

  • 12. ....
    '19.7.28 10:51 AM (39.118.xxx.120) - 삭제된댓글

    이해가 안가나요?
    저렇게 보란듯이 자식키워놨지만
    손에 남는 건 없고 앞으로 살 걱정인거죠.
    전에는 가진게 젊음이니 뭐라도 하고 어떻게든 되겠다 자신감이 있었지만
    나이들면 모든게 위축되고 앞으로 나빠질 일만 있지 좋아질 일은 없는 거 다들 알잖아요.
    남들 60에 인생 황금기라고 즐기고 사는 거 보면 별생각이 다 들겠지요.
    저축없이 이제껏 애들한테 퍼준 인생
    후회하진 않지만, 언제까지 살지 모르는 앞으로가 막막한 거 저는 이해 가는데..

  • 13. 그린
    '19.7.28 10:51 AM (221.153.xxx.251)

    열심히 사셨고 자식들 잘키우셨으니 성공하신 삶이에요. 본인을 위해서 산게 없다 싶으신것 같지만 자식잘되는것도 본인이 원하시는거잖아요 그거로 원없다 생각하시고 맘편히 사세요

  • 14. 위로가 될지
    '19.7.28 10:55 AM (183.98.xxx.104)

    저축하고 사셨어도 자녀 잘못키웠음
    그저 밑빠진 독입니다.
    울시모보니 잘키운 자식덕 보시던데요
    부모가 상식적이라면 자녀도 배우자도
    기본도리는 될겁니다

  • 15. 자식
    '19.7.28 10:55 AM (14.43.xxx.165)

    품 안의 자식 이라고
    오로지 자식 잘 되기만을
    다 키워 제 앞가름 하게 만들었더니
    내 젊음은 사그라 들었고 주변에 친구도 없고
    이제 저무는 삶이라 생각 하니
    회한도 들고 하는 감정 이신듯요
    배우고 싶은 거 있으시면 배우러 다니고
    수영이나 운동도 한 가지 하시고
    이제 부부 두 분이서 서로 손잡고 더 재밌게 사시면 되요
    가끔 1박2일 여행도 다니시고 하세요

  • 16. ,
    '19.7.28 10:55 AM (118.42.xxx.65) - 삭제된댓글

    스카이는 커녕 인서울을 고민하고
    공기업은 커녕 취업준비생, 백수 자식에
    모아 놓은 돈 없는 세상의 수 많은 부모들이 천지인 마당에
    이런 글을 왜...

  • 17. ㅎㅎ
    '19.7.28 10:56 AM (110.70.xxx.9) - 삭제된댓글

    회한이라고 썼지만 자랑이라고 읽는다~~
    ㅎㅎ
    없는 살림에 과외시켜 대학보내
    공기업 취업하고
    이럭저럭 팔면 노후 걱정없는데
    갑자기 눈물난다? ㅎㅎ

    남아있는 재산을 자식들에게
    나눠주실 생각은 없으세요?

    저도 어릴적 어려운 환경에서 자라
    어른들 도움없이 강남에 집사고
    아이들 스카이 포함 인서울 보내고
    한 아이는 국비로 미국 유학가있는데
    어제는 작은아이 이름으로
    아파트를 사주고 싶어 퇴근길에
    서울숲 부동산가서 상담받고 왔네요.
    오는길에
    애들을 위해 앞으로 더 절약해야하나 싶어
    잠시 고민도 되던데..
    제 나이 51세.. 머 울기까지야~~

  • 18. ㅠㅠ
    '19.7.28 10:57 AM (125.180.xxx.18)

    갑자기 우울감이 몰려오시나봐요 ㅠ
    힘내세요
    그 기분 뭔지 알거 같아요

  • 19. 참나
    '19.7.28 10:57 AM (211.109.xxx.163)

    선택에 후회는 없다면서
    이거슨 고도의 자랑질인가?

  • 20.
    '19.7.28 10:57 AM (125.132.xxx.156)

    댓글들 반응이 차가운 이유는

    많이 이룬 평탄하고 운좋은 삶인데도 감사가 없고 갈피갈피 자랑이 묻어나는데 굉장히 안쓰런 인생인것처럼 써서 그래요

    원글님, 애들도 잘키우고 근근히 먹고살것도 있으니 또래중 상위 10프로에 넉넉히 드는 행복한 삶이세요 좀더 넓은맘과 시야로 감사하며 사심 더 행복할거에요

  • 21. 나야나
    '19.7.28 10:57 AM (182.226.xxx.227)

    와..나이가 60이신데..어쩜 40대인 저 보다고 훌륭하시네요..글솜씨도 깔끔하시고요..아무나 아이들 그리 잘 키우지 못해요..그것만으로도 완전 성공아닌가요.............부럽습니다...

  • 22. 이제
    '19.7.28 10:58 AM (183.98.xxx.104)

    비슷한 자랑댓글로 배틀예상
    스카이자녀
    공기업 전문직
    강남아파트

  • 23. 어려운
    '19.7.28 10:59 AM (218.154.xxx.188)

    살림에 자식들 다 번듯하게 키우고 홀시모 봉양하느라
    본인은 평생 일만 했는데 수중에 남은건 없고..
    그냥 저냥 참고 살다 연속극이나 노래 한마디에 눈물과
    설움이 터져 걷잡을 수 없게 된거지요.
    충분히 그럴 수 있어요.
    앞으로 꽃길만 걸으세요..

  • 24. ,,
    '19.7.28 10:59 AM (27.163.xxx.39)

    자식 다 잘 커
    취업도 잘 해
    결혼도 시켰어
    노후 자금까지 다 준비된 마당에
    이 지금 뭐하는건지.

  • 25. 방하착
    '19.7.28 11:03 AM (14.63.xxx.164)

    남편과 금슬좋고 자식들 다 잘됐고, 복받은 인생이세요.
    좋은 시절은 자꾸만 지나가고 그것도 점점 더 빨리 가니까 조급해지기도 하지만
    누구나 다 겪는 인생의 길이니까요.
    90대 노인들 하시는 말씀이 늙어서 외로운 게 제일 서러운 일이래요.
    부촌으로 소문난 압구정동 아파트에서도 배우자와 사별 후 혼자 살다 돌아가신 노인이 계셨는데
    이웃들이 악취가 난다고 신고해서 돌아가신 걸 알았다고 해요.
    자식들이 있는지 없는지는 밝혀진 게 없고요.

  • 26. ?????
    '19.7.28 11:06 AM (121.171.xxx.193)

    자랑 보다는 고생해서 키운 아들들에 대한
    서운함 같은대요
    특히 장가가고 한번 봤다는 큰 아들 .

  • 27. 이제부터
    '19.7.28 11:07 AM (1.236.xxx.231) - 삭제된댓글

    나를위해 사는삶을 누리세요
    아이들2 잘벌겠네요 가끔 나 모필요하다 요구도하시고 ㅡㅡ

  • 28. 알듯
    '19.7.28 11:10 AM (218.238.xxx.44)

    자식만 바라보고 살았는데
    자식은 품안의 자식이라..
    주변에 인색하게 하니 남아있는 사람은 없고
    하는수없죠
    남편과 친구처럼 살아야죠

  • 29. 자식이란게
    '19.7.28 11:10 AM (1.236.xxx.231) - 삭제된댓글

    부모가 모든걸이해하고 덮어주면
    그걸알아주는 자식이 몇이나될까요?

    나 밀레청소기 필요하다 젤싸게사는데알아바라 하고 말했어요 ~~
    밀레 청소기봉투들어내 버리면되고 그거하믄 물걸래안해도 되서 그거만 쓰게되길래 ㅡㅡ

  • 30. ㅡㅡ
    '19.7.28 11:11 AM (223.33.xxx.72)

    홀시모 20년 모신게 화병이 나면 날까
    딴거야 투자대비 결과 좋네요

    홀시모도 20년 모시고 있다고 아니고 모셨다고 했으니
    돌아가신거 같고
    돈도 그렇게 없는 형편도 아닌거 같으니
    여행도 가고 즐길건 즐기고 사세요 이제

  • 31. 그러게
    '19.7.28 11:13 AM (61.105.xxx.161)

    애는 뭐할라고 셋이나 낳아서 고생하고 키운건지...
    하나만 낳아서 대충 키워 독립시키고 50이후로는 그냥 편하게 사는게 최고인것 같네요
    나도 나이50에 첫째 중3 둘째 초5이니 원글님보고 뭐라할 처지도 못됩니다
    70까지만 특별히 아프지만 않아도 좋겠네요

  • 32. ..
    '19.7.28 11:15 AM (175.223.xxx.70)

    여기 힘든분들 많은 곳이예요~
    감사해하며 사세요~

  • 33. 이해됩니다
    '19.7.28 11:16 AM (223.33.xxx.165)

    왜들 비꼬시는지
    없는살림에 사교육비들여 애들 키워도
    끝까지 쪼들리며 돈벌고살아야하는게
    보통사람 인생이죠
    앞으로라도 소소하게 본인에게
    돈쓰며 살아보세요
    너무 미래만 대비하지마시고요
    자식들 그래 정성들여 돈들여 키워도
    다 지들 잘나서 잘된줄알고
    위로올라갈수록 주위비교대상들도 수준이 올라가
    노후넉넉치않고 집못해주고 해외여행
    자식들 못데리고다니는 부모
    부담스러워합니다
    본인들수준에선 강남집에 해외여행이 일상이니까요
    못난자식효도한단말이 사실이었어요

  • 34. 나름
    '19.7.28 11:18 AM (112.154.xxx.167)

    열심히 잘 살아오신거네요
    단 하나 본인을 돌볼겨를없이 너무 자식과 가족만 보고 살아와서 서글픈거겠지요
    자식들 그정도면 성공하신거고 이제 슬슬 본인삶 가꾸어가면 또 다른 행복이 보일거예요
    자식한텐 이제 그만해도 충분해요 며느리한테 미안해할 필요도 없구요
    지금까지 했던 에너지를 이제 본인한테 돌리세요

  • 35. 내인생이
    '19.7.28 11:23 AM (61.82.xxx.207)

    위로드려요.
    분명 열심히 사셨고, 훌륭한 삶이네요.
    나의 희생으로 부모 모시고, 자식 성공하게 만들었으나, 정작 난 누릴게 없는 초라한 인생이라는거

  • 36. 가족도 있고
    '19.7.28 11:42 AM (59.9.xxx.78) - 삭제된댓글

    건강도 있으시고
    부족함이 별로 없는 듯 보입니다.자존감만 더 장착하시면 될듯해요.
    서로의 생활을 터치하지 않는 냉랭한 이웃들만 있는 집들 사이에
    어느집에
    거실쪽 창문에 파리가 새까맣게 앉아있어서
    신고했는데...

    홀로 살던 중년의 남자가
    가족도 없고 친척은 다 멀리살고
    이웃과도 소통없고
    더이상은 외로와서 못 산다고
    자살했다고 하더군요.
    그것보면서
    가족이 있다는게 얼마나 감사한지요. 지지고 볶고 살아도 말에요.
    아이들 다 잘 컸고 제 몫하고 있으니 남편분이랑 알콩달콩
    다시 신혼처럼 데이트하면서
    여생을 보내시면 좋겠네요.

  • 37.
    '19.7.28 11:58 AM (116.37.xxx.156)

    원글읽은사람인데 저딴 인생이 부럽다하고하는 사람들은 진짜 인생이 얼마나 망했길래...
    형편에 비해 그냥 정규직된거뿐
    스카이포함해서 인서울이라는건 서울대는 아니고 연고대중 한군데를 1명이 들어갔고 나머지는 그냥 인서울인건데 그게뭐요?ㅋㅋㅋㅋㅋㅋ 원글이 자랑한건 눈치챘지만 자랑거리까진 아닌데했는데 그걸 부러워서 시기질투하는 사람이 있다니 ㅋㅋㅋㅋㅋ

  • 38. 윗님도 참
    '19.7.28 3:32 PM (122.31.xxx.170) - 삭제된댓글

    저딴 인생이라니 말도 참...

  • 39. 그러게
    '19.7.28 3:37 PM (211.205.xxx.19)

    원글님 수준도 쉽지 않다는 반증이지,
    댓글들 깎아내리는 이유는 뭔가요?

    열심히 사신건 맞아요.
    그런데 열심히 산 만큼의 결과를 맛보는 것도 큰 복이예요.

  • 40. ㅎㅎ
    '19.7.28 9:02 PM (58.127.xxx.156)

    넌씨눈 같은 비공감 요소 신세 한탄의 경우는
    솔직히 개별적인 기준이 모두 달라 올리기 조심스럽죠

    공기관 전문직이고 강남 아파트가 있고
    아이들 스카이를 보냈는데

    너무너무 가진게 없다고 했다면
    고달프다.. 이거야 뭐 가진게 없어서 고달픈게 아니라 일하며 사는 모든 사람이 다 고달프기에
    짜증의 대상일 수 있겠지만
    사실 원글님 수준의 형편이 지탄의 대상이 될만한가? 이건 좀 아닌게 사실임에도
    본인 가진거에 만족 못하고
    구구절절 자기가 해낸 일들에 대한 은근 자랑심리 감추려해도 다 보이는 걸로 인해
    전혀 공감이나 연민을 못 얻은 것임.

  • 41. 굽은 나무가
    '19.7.28 11:41 PM (183.97.xxx.52)

    선산 지킨다는 말 아시지요? 효도 받으려 자식 키우지 않으셨으니
    그저 만족하시면 좋겠습니다. 특히 자식이 잘나가는 분들은 마음을
    일찌감치 비우시는 것이 장수의 지름길 아닐까요?

  • 42.
    '19.7.29 7:58 AM (124.57.xxx.17)

    공기관 전문직 강남아파트
    애들은 스카이ㅡㅡ
    하나만이라도해당되면 좋겠네요ㅡ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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