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양복 케어... 스타일러가 좋을까요 건조기가 좋을까요?

111 조회수 : 5,392
작성일 : 2019-07-28 12:06:53
남편이 매일 양복을 입고 출근합니다. 습하고 더우니 양복에 땀냄새랑 온갖 잡내가 ㅜㅜ 매일 드라이 맡길 수도 없고 못견겠다네요 불쌍해요 ㅜㅜ 스타일러를 구매하려 했더니 동료분이 건조기가 훨씬 쓸모있다며 건조기 송풍 기능으로 양복 자켓을 돌리라고 했대요. 건조기에 양복 돌린다는 말은 첨 들어봐서.. 안구겨지고 괜찮은가요?
IP : 1.232.xxx.22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9.7.28 12:09 PM (121.171.xxx.193)

    고기 먹은 양복 건조기 송풍 해봤어요
    냄새 싹 빠지지않아요 . 냄새제거는 스타일러가 확실해요

  • 2. 당연 스타일러
    '19.7.28 12:12 PM (223.38.xxx.91)

    살균코스로 하면 냄새빠져요
    그리고 바지주름도 잡아주고

  • 3. ...
    '19.7.28 12:45 PM (220.72.xxx.200)

    그분 스타일러도 건조기도 없는 분 같아요

    양복 건조기로 돌리면 구김 생겨요. 아무리 송풍 구김 방지로 해도요
    스타일러 구입하세요. 특히 바지 주름 90프로는 잡혀서 자세히 보지 않으면 세탁소에서 갓 드라이 한거 같아요. 저희 남편도 반신반의하다가 제가 스타일러에 돌려주니까 좋아해요

  • 4. 건조기
    '19.7.28 12:49 PM (39.118.xxx.211)

    말려서 스탠드스팀다리미로 다시 주름펴는데요? 당연히 스타일러 사야죠

  • 5. ㅇㅇㅇ
    '19.7.28 1:00 PM (175.223.xxx.67) - 삭제된댓글

    건조기는 옷을 누더기로 보내는 기계인데
    양복을 건조기라뇨
    건조기는 수건 속옷에나 대낄이지
    외출복은 스타일러죠
    양복을 드라이 자주해도 안되요
    스타일러도 냄새를 완벽하게 빼주지는 못한다고 하던데 그나마 최선은 스타일러겠네요
    물기가 냄새를 흡수하기 때문에
    양복이 눅눅해지면 오만 잡냄새 다들러 붙습니다

    양복에 분무 한다음에 제습기나 에어컨으로
    빨아들이던지 스타일러만이 답인듯해요

  • 6. 관련일
    '19.7.28 1:02 PM (116.127.xxx.146)

    해봤는데,,,
    스타일러는 옷을 걸어두면
    그 안에 방향제도 있고 바람도 나오니

    살랑살랑 향기있는 바람을 30분정도...쭉 쐬주는거거든요.
    그러니 향기도살짝 베이고...조금 모양도 잡아주고(주름을 잡아주고 세워주고 그런기능은 아니죠. 다리미가 아니니까..우리가 집에서 입고온옷을 그냥 바닥에 두면 주글주글해지고, 옷걸이에 걸어두면 모양이 그래도 삻아있잖아요. 그 비슷한 느낌)

    아니면 사람없는 방에 양복 걸어두고 제습기 같은거 돌려도 무방할듯...
    원리를 알면 방법은 여러가지 가능하겠죠...

  • 7. ..
    '19.7.28 1:39 PM (223.38.xxx.28)

    전 스타일러 방향제 일부러 안써요
    냄새가 몸에 안좋다고 해서요
    방향제때문에 냄새가 안나는 게 아닙니다
    그렇게 눈속임하듯 만들었을까요

  • 8. .....
    '19.7.28 5:17 PM (220.76.xxx.76) - 삭제된댓글

    건조기는 편하기는 한데 옷이 좀 망가져요
    양복은 비쌀텐데 건조기에 막 돌리기엔 아깝지요
    아무래도 냄새제거에는 스타일러가 좋아요
    건조기는 냄새제거하려고 사용하는거 아니예요
    그냥 말리는것 보다는 빨리 건조되니까
    냄새가 덜 나는것 뿐이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56126 한창 클 때도 안먹던 우유를 요즘 즐겨 마시고 있어요. 14 ㅇㅇㅇ 2019/07/28 3,142
956125 남편이 싸이코구나 하고 느낄때 37 질저하 2019/07/28 10,663
956124 Btv를 티비로 말고 pc로 볼 수 있나요? .. 2019/07/28 648
956123 하루에 두끼밖에 먹을수 없다니.. 억울해요 ㅠㅠ 13 맛난것들 2019/07/28 5,168
956122 일본불매가 쉬운 이유 9 지나다 2019/07/28 2,317
956121 dhc화장품이 혐한에 앞장서는 4 Dhc 2019/07/28 1,323
956120 40넘으면 잘 안바뀌겠지요? 4 사람 2019/07/28 1,885
956119 동상이몽 7 ㄱㄱ 2019/07/28 2,282
956118 세끼 다 먹고 살이 빠지는 이유..?? 5 .. 2019/07/28 4,435
956117 하리오도 일본거네요 7 필터 2019/07/28 2,245
956116 외국인 배우자와 사시는 분들한테 궁금한거 4 퐁푱 2019/07/28 1,870
956115 고유정 이 표정 뻔뻔하네요 11 .... 2019/07/28 6,342
956114 너무 맛있고 살살 녹는 전을 우연히 발견했어요~ 13 이 전의 이.. 2019/07/28 5,696
956113 아사이가 아직 2위라는게 말이되나요 12 2019/07/28 2,032
956112 불매운동 관심없는 나쁜 연예인. 38 유느 2019/07/28 8,638
956111 37키로 쓰러질거같은데 13 ㅜㅜㅜㅜ 2019/07/28 4,508
956110 도올 김용옥 日수출규제 사태에 대한 국민 강령 19 2019/07/28 3,444
956109 보온죽통. 보온 도시락 추천 부탁드려요 7 노재팬 2019/07/28 1,283
956108 먼저 하늘나라간 친구 있는분들 그친구 생각날때 있으세요..??.. 17 ... 2019/07/28 5,243
956107 운동화클리너 사신분 있나요? 1 쇼핑의 참견.. 2019/07/28 503
956106 이엘리야, 이태임이랑 닮지 않았나요 8 ㅇㅇ 2019/07/28 2,836
956105 거액 부동산 사기후 폐업한 안산 단원구 시청앞부동산 자매 근황.. 2 .. 2019/07/28 2,644
956104 생각이 짧은 50인 남동생 32 .. 2019/07/28 8,912
956103 새벽에 한 쇼~~~ 7 co 2019/07/28 1,875
956102 (펌)일본은 업무용 마트가 따로 있는데 거기로 후쿠시마쌀이 들어.. 3 친일파 아웃.. 2019/07/28 9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