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뭐든 긍정의 말로 바꿔 드립니다.

긍정요정 조회수 : 975
작성일 : 2019-07-25 11:14:09
자신을 괴롭히는 생각, 계속 맴도는 타인의 말, 기타 등등,
어떤 말이든 올리시면 최대한 긍정의 말로 바꿔드립니다.
말은 구체적인 문장으로 올려주시면 바꾸는데 더 도움이 되어요~!

글 올려주시면 오늘 저녁부터 자정까지 댓글 달아드리겠습니다. 제 댓글이 늦어질 수도 있지만, 빠지진 않을거예요~
최선의 말을 찾기 위해 시간이 걸릴 수 있어 댓글이 늦을 수도 있고,
사안별로 시간이 다르게 들어, 올려신 순서와 다르게 댓글이 달릴 수도 있어요.

그리고 저 외에 다른 분들도 긍정의 말로 바꿔주시면 우리 모두에게 도움 될거 같아요~
IP : 1.246.xxx.126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ㄱㄱㄱ
    '19.7.25 11:24 AM (125.177.xxx.152)

    조직검사 기다리느라 불안초조하네요.수요일이구요

  • 2. 나나나
    '19.7.25 11:32 AM (122.36.xxx.161) - 삭제된댓글

    저희 부모님이 남동생과 저를 얼마나 차별하는지 정말 매일 하루종일 머리 한구석에 생각이 맴돌아요. 어쩌면 그럴수가 있을까. 기가 막힙니다.

  • 3. 감사
    '19.7.25 11:47 AM (110.70.xxx.25)

    긍정요정님~
    어제 감사했습니다.
    긍정언어로 표현을 바꾸어주시니
    나의고민이 새롭게 보이더군요
    침체되어있던 저한테는 새로운 파격(!)이었어요
    감사드리구요
    복 많이 받으세요 !♡

  • 4. ㅇㅇㅇㅇ
    '19.7.25 11:47 AM (110.70.xxx.217)

    지난번에 댓글로 도움받았던 사람입니다.
    여러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댓글캠페인 해주셔서 늘 감사해요~^^

  • 5. ..
    '19.7.25 12:29 PM (121.147.xxx.89)

    왜 나에게 먼저 안부를 묻는 친구들은 없는 걸까?
    왜 항상 내가 먼저 카톡을 두드려야하나?

  • 6.
    '19.7.25 12:44 PM (218.155.xxx.211)

    공부 안하는 아이 재수는 시켜서 뭐하나. 대학은 보내서 뭐하나.

    대화 시도해 봤자 싸움만 나는 남편 걍 없는 셈 치자.

  • 7. 감사합니다
    '19.7.25 1:07 PM (39.7.xxx.82)

    작은일에도화가나고
    내자신
    어떤욕구불만인지도 모르겠고
    이제 모든게 화가나요

  • 8. 오늘도
    '19.7.25 2:55 PM (182.213.xxx.116)

    살면서 만나지 않아도 될 인간들을 너무 많이 겪는다. 뇌를 장식으로 달고 다니는 인간들 더이상 내앞에 나타나지 않았으면.

  • 9.
    '19.7.25 3:33 PM (110.70.xxx.77)

    긍정적이면서 차분하고 싶은데 잘 안돼요

  • 10. ㅇㅇ
    '19.7.25 4:07 PM (116.35.xxx.3) - 삭제된댓글

    재수하는 아들, 공부 열심히 하는데도 성적이 안오르네요.
    똑똑하지 못하게 낳아 준건지... 올해는 꼭 원하는 대학에 합격해야 할텐데...불안합니다.

  • 11. 긍정요정
    '19.7.25 8:37 PM (211.59.xxx.145)

    검사결과가 건강하길 원한다. 신체적으로도 정서적으로도 건강하게 지내길 원한다.내 일상이 평온하길 바란다.
    ==================================
    조직검사 기다리느라 불안초조하네요.수요일이구요

  • 12. 긍정요정
    '19.7.25 8:39 PM (211.59.xxx.145)

    깊은 유대감을 원한다. 중요하게 여겨지길 원한다. 돌봄을 받고 싶다.
    ==================================
    왜 나에게 먼저 안부를 묻는 친구들은 없는 걸까?
    왜 항상 내가 먼저 카톡을 두드려야하나?

  • 13. 긍정요정
    '19.7.25 8:41 PM (211.59.xxx.145)

    보람을 원한다. 아이가 꿈을 가지고 성장하길 원한다. 아이의 미래에 안심하고 싶다.
    남편에게 내가 원하는 바를 잘 전달하고 싶다.
    가정이 평안하길 바란다.
    ==========================================
    공부 안하는 아이 재수는 시켜서 뭐하나. 대학은 보내서 뭐하나.

    대화 시도해 봤자 싸움만 나는 남편 걍 없는 셈 치자.

  • 14. 긍정요정
    '19.7.25 8:42 PM (211.59.xxx.145)

    내 욕구가 명확해지길 바란다. 자신을 잘 이해하고 싶다. 만족감을 원한다.
    ==========================================
    작은일에도화가나고
    내자신
    어떤욕구불만인지도 모르겠고
    이제 모든게 화가나요

  • 15. 긍정요정
    '19.7.25 8:43 PM (211.59.xxx.145)

    일상이 편안하길 원한다. 내가 중요하게 여기는 것에 대해 배려받고 존중받고 싶다.
    ==========================================
    살면서 만나지 않아도 될 인간들을 너무 많이 겪는다. 뇌를 장식으로 달고 다니는 인간들 더이상 내앞에 나타나지 않았으면.

  • 16. 긍정요정
    '19.7.25 8:44 PM (211.59.xxx.145)

    정서적으로 안정되고 싶다. 나를 잘 돌보고 싶다.
    ==========================================
    긍정적이면서 차분하고 싶은데 잘 안돼요

  • 17. 긍정요정
    '19.7.25 8:46 PM (211.59.xxx.145)

    아들이 노력하는 모습이 안스럽다.아들에게 힘이 되도록 도와주고 싶다.
    아들이 원하는 것을 이루길 원한다.함께 기쁘고 싶다.
    ==========================================
    재수하는 아들, 공부 열심히 하는데도 성적이 안오르네요.
    똑똑하지 못하게 낳아 준건지... 올해는 꼭 원하는 대학에 합격해야 할텐데...불안합니다.

  • 18. 긍정요정
    '19.7.25 8:47 PM (211.59.xxx.145)

    (110.70.xxx.25),
    (110.70.xxx.217)
    피드백 댓글 너무 감사합니다.
    내심 원하던 도움이 안될까봐 걱정되기도 했는데, 안심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모두 복 많이 받으셔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55149 동남향인데 대로변 vs 서냠향 단지쪽 - 어떤 게 나을까요? 11 아파트 2019/07/25 2,034
955148 스트레스, 건강, 운(?) 관리에 관련한 이런저런 썰 8 20분 2019/07/25 1,675
955147 차량용 방향제 3 향기 2019/07/25 911
955146 엄마 돌아가시고 상속서류 떼러 왔는데 안된다고 9 상속서류 2019/07/25 6,964
955145 이 장면 보니 뭔가 찡하네요. ... 2019/07/25 900
955144 작은 드라이어기 추천부탁드립니다 5 고맙습니다 2019/07/25 1,327
955143 초등아들 힘없고 목소리도 작고 우울한모습때문에 너무 힘들어요. 17 분노맘 2019/07/25 3,555
955142 휴가때 평창 휘닉스파크 갑니다~ 2 궁금 2019/07/25 1,686
955141 기업들의 일본 식품 수입을 내가 직접 실시간으로 확인하는 방법 15 소소한삶 2019/07/25 2,274
955140 어느게 전기가 더 작게 나오나요? 3 시스템에어컨.. 2019/07/25 1,028
955139 영화 돈워리보신 분 어떤가요? 2 ,. 2019/07/25 636
955138 중1 고1 건강검진하면 결과통지 며칠만에 오나요? 2 .. 2019/07/25 867
955137 80노인 인공관절 수술 비용 얼마정도 하나요? 4 ㅇㅇ 2019/07/25 2,732
955136 차이슨 드라이기 어떤가요???? 3 스누피 2019/07/25 1,204
955135 최근 광명동굴 가보신분??? 많이 춥나요?^^;; 6 노랑이11 2019/07/25 2,548
955134 25개월 어린이집 보내도될까요? 7 ㄴㄴ 2019/07/25 1,804
955133 나랏말쌈이 영화 보신분 .. 재밌나요? 16 영화 2019/07/25 2,565
955132 종일 에어컨 트는것 vs 까페가는것. 어느게 절약인가요? 33 절약 2019/07/25 8,891
955131 대단한 사람 18 ㅋㅋ 2019/07/25 4,318
955130 말린 토마토가 쓴데 구제할 방법 없겠죠 1 ㅜㅜ 2019/07/25 643
955129 이케아온라인몰 구매가능한가요 3 ㅇㅇ 2019/07/25 1,194
955128 부산부경대역 대연역근처 연립주택사려는데 값이 오를까요? 2 지나가리라 2019/07/25 1,209
955127 윤석렬 검찰총장 부인 jpg 56 ... 2019/07/25 23,100
955126 고1 친구끼리 팬션잡아 노는거 16 고등생 2019/07/25 3,452
955125 현재 고3인 아이가 약사가 되는 방법이 뭐가 있을까요? 10 약대 2019/07/25 3,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