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새치염색 집에서 하는분?

ㅇㅇ 조회수 : 5,655
작성일 : 2019-07-02 22:27:00
새치 염색 8년차 47세 입니다
집에서 한두번 해보고 요령이 없어
포기하고 미용실에서 한달에 한번 합니다
근데 지루성 두피염이 생겼는지
겨울에 건조하거나 맥주반캔만 마셔도
두피가 간지러워요
주량이 한땐 2000씨씨 였는데 ㅠ
그래서 미용실 끊고(?) 제가
셀프로 집에서 해볼까 하는데요
잘되려는지...ㅠㅠ
기장은 컷트단발입니다
IP : 112.170.xxx.69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9.7.2 10:28 PM (112.170.xxx.69)

    미용실 안가고 집에서 쭉 새치 염색하시는분
    계시나요?
    집에서 해도 한달은 가나요?

  • 2. ㅇㅇ
    '19.7.2 10:29 PM (112.170.xxx.69)

    집에서 하면 두피염이 완화 될까요?

  • 3. ..
    '19.7.2 10:30 PM (112.170.xxx.29) - 삭제된댓글

    저는 몇 달 집에서 해보고 다시 미용실 갈까 고민 중인데요. 미용실보다 확실히 머릿결이 상하네요. 기름 바르고 염색하는데도요.

  • 4. 그연세면
    '19.7.2 10:32 PM (121.133.xxx.137)

    새치라기보단 걍 흰머리?ㅎ
    쨌건 어떤 종류던 오일 바르고
    염색하면 데미지가 덜해요
    82서 보고 반신반의로 해봤는데
    염색은 염색대로 되고
    두피나 머릿결 손상 없더라구요

  • 5.
    '19.7.2 10:34 PM (124.53.xxx.114)

    겨울에만 두피가 가려운건가요? 저는 셀프염색한지 10년다 돼가는데요. 원래는 미용실에서 오징어먹물로 하다가 어느날부터 두피가 미친듯이 가려운거에요.
    그이후에 그냥 우연히 집에서 한번 하게 됐는데 두피가 가렵지 않더라구요. 물론 염색약도 오징어먹물이 아닌걸로 했구요. 그 이후로 셀프염색으로 하고 있어요.
    원글님이 나타난 증상이 지루성 두피염인지 염색약에 의한 알러지현상인지부터 알아보셔야 할것 같아요.

  • 6. ..
    '19.7.2 10:36 PM (119.194.xxx.18) - 삭제된댓글

    미용사가 기름보다 물이나 헤어 컨디셔너 축이고 염색하면 좋다고 하네요

  • 7. ....
    '19.7.2 10:38 PM (110.11.xxx.8)

    저는 몇년째인지 기억은 안 나는데, 셀프염색 한지 대략 5, 6년은 넘었어요.

    원래도 미용실은 파마하러 1년에 한두번 가는게 고작이었던 사람이라,
    그냥 처음부터 셀프로만 염색 시작했어요. 지금은 제법 요령이 생겨서 곧잘 해요.

    정수리 부분은 안 보여서 모르겠으나...ㅎㅎㅎ 뭐 대충 하고 삽니다.
    염색약은 첨부터 리엔으로 썼어요. 남편은 착한염색으로 해주는데, 그게 머리가 덜 가렵대요.
    저는 걍 리엔이 가격이 더 싸서 그냥 리엔 써요. 3회분으로 나눠져 있어서 편합니다.

    두피염은....모르겠습니다...^^;;;;

  • 8. ...
    '19.7.2 10:50 PM (59.14.xxx.27)

    샐프 염색하는데,새치염색과 지루성 피부염은 큰상관없는것 같아요
    제 경우는 중년이라 면역성 떨어지니 여기저기 피부염이 생기더군요
    두피도요

  • 9. ㅇㅇ
    '19.7.2 10:56 PM (210.2.xxx.72)

    그 정도 증상이면 딱히 염색 때문에 생긴 피부염이다~ 단정지을 단계는 아닌거 같은데요?
    그냥 노화에 따른 건조증 정도??
    게다가 겨울에만 그렇다 하시니~

  • 10. ..
    '19.7.2 10:56 PM (175.116.xxx.116)

    저 맨날 미용실 가다가 오일바르고 집에서 혼자해봤는데요
    미용실에서 할때보다 두피가 안따갑고 좋네요
    돈도 절약되고요

  • 11. 한번도
    '19.7.2 11:05 PM (1.241.xxx.135)

    흰머리 나기 시작하면서 저랑 남편이랑 한번도 미용실 이용 안해봤어요
    염색약 이것저것 사용해 봤지만 별다른 차이 못느꼈고 염색하러 미용실 가는것도 번거롭고 돈 들어가는것도 아깝고 또 자주 조금씩 해야하기에 집에서 합니다

  • 12. 로레알
    '19.7.2 11:26 PM (125.134.xxx.205)

    로레알로 계속 염색 했는데
    지난 달에는 1주일간 너무 가려워서
    컷트하러 가서 미용사한테 물으니
    컨디션이 나빠져서 그렇다고 ....
    요즘 피곤했어요...
    늙으니 염색도 컨디션이 좋아야 하나봐요

  • 13. 긴머리는
    '19.7.2 11:50 PM (73.182.xxx.146)

    셀프염색이 더 힘들더군요 ㅠ. 간편하다는 버블로 한번 집에서 해보곤 두번다시 못하겠네요 전 ..
    나이들어 흰머리 올라오기 시작하면 왜들 긴머리 유지가 어려운지 그 이유가 밀리언즈...이래저래 서글픔..ㅠ

  • 14. 나옹
    '19.7.3 12:02 AM (39.117.xxx.86)

    염색약 사이오스꺼로 집에서 해요. 3년째인데 가려운 적은 한번도 없었고 색상도 예뻐요. 그동안은 스파클린 브라운이라고 자연갈색으로 했는데 이게 예쁜데 진짜 한달지나면 흰머리는 금색으로 물이 다 빠져서.. 요새는 진한 갈색으로 합니다. 손상도 적은 편이구요.

    하지만 아무리 좋은 염색약이어도 매직이나
    셋팅으로 열파마 하면서 염색을 하니 머리결이 급속도로 당해내질 못해서 지금 6개월째 염색 안 하고 참고 있습니다. 보는 사람마다 요새 스트레스 많냐고 물어서 이젠 해야 할 것 같네요.

  • 15. 세상
    '19.7.3 1:41 AM (112.154.xxx.195) - 삭제된댓글

    아까운 돈이 미용실에서 하는 염색.
    저는 어깨 넘는 길이인데도 늘 셀프로 해왔어요.
    미용실에서 하면 20만원인데 집에서 하면 2만원도 안나오니까요.
    제가 가는 미용실에 미용사는 장사치가 아니라 솔직하게 염색 잘됐다고 해요.
    그리고 딸도 제가 해줘요. 학교 앞에서 저렴하게 해도 15만원이라는데 로레알 마지렐 색상표보고 후기보고 구입해서 원하는 대로 해줘요.
    참 저는 염색할 때 오일 안바르고 올라플렉스 2단계 사용해요.
    비싸지만 구비해놓으면 오래 쓰거든요. 이거 미용실에서 받으려면 많이 비싼데 저는 집에 사놓고 딸이랑 같이 잘쓰고 있어요.

  • 16.
    '19.7.3 5:57 AM (121.167.xxx.120)

    16년째 혼자 해요
    같은 회사 같은 색상으로요
    뿌리 염색만 하는데 조금 색이 표시가 나요
    일주일 지나면 괜찮고요
    미용실 가면 오육만원이고 한달에 한번은 해야 되는데
    이젠 돈이 아까워서 못가요
    뒷머리는 놔두고 앞 옆머리만 해요

  • 17. 집에서 해요
    '19.7.3 11:22 AM (121.187.xxx.155) - 삭제된댓글

    미용싱에서 염색하는 거 진짜돈아까워요
    귀찮기도하구요
    15년째 셀프해요
    미용실에서 한것보다 잘하고
    두피나 머리결손상도 없고 시간도 적게들고
    돈도안들고....
    염색약 두피에 떡칠하지 않고 살살해요
    두달에 한번정도 헤나도 해주면 머리결 건강합니다

  • 18. ...
    '21.9.16 10:20 AM (211.46.xxx.77)

    사이오스 진한갈색 새채 염색- 저장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46215 차안 냄새 ㅠㅠ 5 ........ 2019/07/02 2,034
946214 와우 지정생존자 잘만들었네요! 7 ㅇㅇㅇ 2019/07/02 4,414
946213 아르헨티나 영부인이 사실확인해줬다. 26 2019/07/02 19,082
946212 소파에 뭔가 깔고 쓰시나요? 7 더위 2019/07/02 2,594
946211 약사님 계신가요?싱귤레어에 대해서 여쭤볼려구요 6 은지 2019/07/02 2,265
946210 옥수수 알갱이 아래가 까매요 1 .. 2019/07/02 5,434
946209 매실장아찌를 갈색설탕으로 담갔는데. 별로네요. 4 .. 2019/07/02 2,095
946208 일본 현지 보도 18 현지 2019/07/02 6,334
946207 지금 방콕여행중인데 남자선물 뭐가 좋을까요? 9 ... 2019/07/02 2,007
946206 고유정 폰 사진이 왜 이제야 나온거죠~~?? 10 이해안됨 2019/07/02 8,017
946205 새치염색 집에서 하는분? 15 ㅇㅇ 2019/07/02 5,655
946204 지금 바람이분다 보고 있는데요 1 드라마 2019/07/02 1,846
946203 서울,,,,,장마는 지나간 건가요? 2 2019/07/02 2,680
946202 39.7.xxx.241 11 관리자님 2019/07/02 2,123
946201 세입자인데요 변기 부속품 노후로 인한 수리비관련 9 세입자 2019/07/02 4,305
946200 경상도식 소고기무국 먹고 싶어요. 11 또로로로롱 2019/07/02 3,260
946199 올해같은 여름이면 정말 살만하네요! 하하 22 넘조타 2019/07/02 7,883
946198 복숭아청을 담궜는데 4 2019/07/02 1,852
946197 [단독]고유정, 살해 기록 사진 남겨…졸피뎀이 든 카레와 파우치.. 20 홈피 2019/07/02 21,806
946196 큰며느리 안오면 큰일나는 시부.. 7 숨막힘 2019/07/02 4,356
946195 아이 키우시는 전업주부님들께 여쭙니다. 24 플라잉넛 2019/07/02 4,632
946194 60일 지정생존자 17 Zzz 2019/07/02 5,418
946193 추가 보복무역 대응리스트 5 나베클로닥쳐.. 2019/07/02 953
946192 역사학자 전우용님 페북 펌 90 ... 2019/07/02 3,811
946191 3일만에 70만이 넘은 판문점 유툽 !!!!!!!!!!! 2 끌어올림 2019/07/02 1,5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