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매매시 제가 걱정해야 할 상황인가요?
1. ..
'19.6.10 9:23 AM (125.177.xxx.43)주인이 돈 준다고 약속 한거면 괜찮지만
세 놓고 받아서 줘야 하는거면 고민되죠
전세는 액수가 커서.. 대출받아 내주는 경우는 드물거든요
묵시적 갱신은 몇달전에 얘기하면 안내도 된다고는 합니다2. 아이고~~
'19.6.10 11:48 AM (211.177.xxx.36)정말요? 그럼 최악의 경우 어떻게 될까요?
연쇄적인 계약들이 다 틀어질수도 있겠네요..
법적싸움.. 손해배상까지 가게될수도 있겠네요..
기간이 얼마 남지 않아짐에 따라 걱정되요..3. .....
'19.6.10 6:35 PM (211.178.xxx.171)묵시적 갱신 중이었다면 8월 12일에 나가는 건 5월 12일 전에 말했으면 상관 없고요. 복비도 주인이 내는 거에요.
게다가 계약금을 받았다면서요
아마도 집이 낡아서 전세는 싼 집인 모양인데 새로운 세입자가 안 나오면 융자를 받아서라도 해 주겠죠.
그것까지는 걱정할 필요가 없어요.(돌다리 무너질까봐 못 건너는 트리플 에이형인 저도 그런 걱정 했어요)
집주인의 몫이에요
12일까지 세입자를 못 구해서 돈을 못해주는 건 주인의 몫이고 님한테 돈을 못해줘서 이사를 못 갈 상황이 되면 집주인이 손해배상까지 해 주겠죠.
다만 불가피하게 돈이 안 나올 상황에 대비해서 미리 님 집 세입자에게 빼줄 방법을 생각해놓으세요.4. .....
'19.6.10 6:37 PM (211.178.xxx.171)만약 5월 말에 이야기 했다면 8월 말까지 돈이 안 된다고 할 가능성이 조금이라도 있으니 대비책을 세워놓으세요.
5. 아하~
'19.6.11 5:25 AM (211.177.xxx.36)너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